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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꼬마 고슴도치 신드롬] “응, 나 아냐. 아니니까 그만 좀 물어봐.” 이름: 미아 랜들(Mia Randel) 학년/나이: 2학년/만 17세 신장: 167 성별: 여 외관: 밝은 하늘빛 머리카락을 아래로 내려묶었고 머리에 헤드폰을 착용했다. 앞머리는 (캐기준)가르마를 왼쪽을 타서, 다소 덮는 정도로 길게 늘어뜨려 눈을 가릴듯말듯하다. 다소 바깥쪽으로 뻗쳐있...
-주식은 17세기에 발명됨. 그 이후로 꾸준히 발전하고 개선되면서 자본주의 시스템의 핵심이 됨.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결정적 차이는 생산수단을 누가 소유하냐는 것임. 자본주의는 생산수단을 민간이 보유하기도 하고 국가가 보유하기도 함. 반대로 공산주의는 생산수단을 국가가 좌지우지함. -이런 차이점을 고려하면 자본주의 사회의 메리트를 누리기 위해선 생산수단을...
※본 글을 캡쳐로 조각내어 배포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하고 싶으시다면 무조건 이 글 링크 트윗의 인용알티로만 해주세요. (https://twitter.com/not_yet_mean/status/1665680657702432770?t=5f0N8Bfdc07lufsr1kYr7g&s=19) 여기에 해주시는건 괜찮습니다! 글의 전개, 맥락에 따라 부드...
그거 아세요? 하늘이 맺어준 연인 사이엔 붉은 실이 존재한다는걸.... 큰 손이 눈앞에서 왔다갔다했다. 긴 재판이 끝난뒤 잠시 눈을 붙이고 있던 요한은 순식간에 제 얼굴을 가리고 지나간 의문에 그림자에 몸을 돌려 집무실 주변을 살펴보았다. 그러나 쥐죽은듯이 조용한 방안엔 조그마한 기계음이 돌아가는 소리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피곤한건가 요즘...?' 헛...
마을은 인간들이 생활하는 마을 외에도 퀘스트를 지급해주거나 히든 피스가 숨겨진 지역들이 몇몇 존재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찾기 힘든 지역이 대수풀림 지역, 엘프들의 은둔지였다. "원래 여긴 한참 뒤에 발견되는 건데..." 민규는 아쉬운 표정으로 내 뒤를 따랐다. "좋은 거지. 우리가 독점하는 건데. 이런 데 아는 거 말고 우리가 내세울게 뭐가 있냐?" "너...
* 본 글에 등장하는 종교는 허구의 종교입니다.* * 잔인한 묘사와 살인/살해에 관한 묘사가 존재합니다. 관람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적폐 주의… * 태어나서 단 한 번 천사를 보았다고 한다면 믿겠는가. 이것은 언제나 용서하기만 하였던 나의 고해성사요, 신과 십자가가 아닌 죄인을 향한 나의 타락의 기도이니. 그대의 상처투성이인 검은 손으로 나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원작날조,캐붕 주의⛔️ 초보작가라 많이 부족합니다 급전개 이해해 주세요! 독자른 요소 아주 약간 있음! 중혁독자 수영독자 현제독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가자' 아공간 코트를 걸치며 문을 나섰다 김독...
작은 공주 세라사실 저는 공주라서 님을 사형시킬 수 있는데 안 그러는 거거든요<-진짜 인간의 욕망은 언제나 똑같다 ㅋㅋㅋ중세의 여인들/중세의 사람들수녀원 파트가 좀 재밌음. 발랑 까지고 경박하고 수다떨고 싶어서 수신호 만들어서 밥상머리에서 기어이 잡담하는 수녀들 ㅋㅋㅋㅋㅋ걸 인 더 미러반전은 대충 스포를 당한 다음에 봐서 그런지 큰 충격은 아니었다. ...
오늘은 날씨가 참 좋다. '지금쯤 카나타는 또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하고있겠지?' "마침 할얘기도 있으니 찾아가볼까나~" 나는 분수대가 있는쪽으로 걸어갔다. 하지만 카나타는 보이지 않았다. 카나타를 찾으러 학원 안을 찾아다녔지만, 카나타는 그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아!, 혹시 생선을 사러 학원 밖에 나갔나?" 그렇게 생각을 하여 생선가게쪽으로 걸어갔다 '...
"그, 사람 하나가.. 심하게 거슬리네요. 당분간 방송국에 발도 못 들이게 좀 치워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윤기의 목소리는 신경질적이고, 매우 낮았다. [ 어떤 ] 사이 "안녕하세요, 지민 선배님..!" 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해요.. 지민은 약간 웃음기 띤 얼굴로 후배를 향해 저도 예를 갖춰 인사했다. 저 '선배'라는 호칭은 여전히 저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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