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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2. 이대로라면 낙양 입성했을 때에야 비로소 그 어깨와 가슴과 허리에 착붙 맞춤 정장 입은 여포 가능하다 애 몸이 저런데 어깨 허리 가슴 다 핏되는 구석이 없는 목 늘어난 티에 취향 반영 없는 일바지 입히는 건 인류의 낭비 이전에 학대지; 성적대상화로 하는 말 아님 인터넷에 올라왔으면 독립하라 그런다 1. 작가님 피셜: 문관복=와이셔츠+넥타이/치마+앞가리개...
저는 제가 좋아하는 만화나 게임 장르를 중심으로 파는 잡덕이지만 모든분들의 성향에 맞출순 없습니다 제 만화가 보기 역겹다거나 힘드신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길 바래요...차단하셔도 상관 않겠습니다 단 욕은 제가 보지않는곳에서 해주시길 바랍니다...(서로 상처받습니다) 그래도 상관없다는 분들에게.... 부족한 만화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 형 어디 나가?” “어,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근처니까 금방이야.” 오늘은 집에 있을 줄 알았더니 형은 약속이 있다며 나갈 채비를 서둘렀다. 치- 아무렇지 않은 척하려했지만 기분이 상하는 건 어쩔 수 없었다. 근데 이 와중에도 가져가야할 건 잘 챙겼는지 걱정되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형은 꼭 하나씩은 두고 나가니까. “아, 형. 지갑은?” “챙겼...
“하암.” “아침부터 계속 하품이네. 졸려?” “봄이라 그런지 자꾸 졸리네.” “좀 잘래?” “으응. 괜찮아.” 봄이 되어서 그런 건지 창민은 아침부터 계속 하품을 하는 가하면 꾸벅꾸벅 졸기도 했다. 윤호는 그런 창민이 걱정되어 자라고 했지만 창민은 거부했다. 졸면서도 뭔 고집을 부리는지 윤호는 혀를 끌끌 찼다. “으하함.” “또! 또!” “아, 하품 할 ...
"너 진짜 안경벗으면 잘 안 보여?""응.""진짜?""눈이 엄청 나빠서 지금 너랑 나 사이의 거리 정도만 돼도 안보여.""흠, 그렇단 말이지."어렸을 때부터 눈이 나빴던 창민은 안경을 벗으면 가까운 거리라도 어느 정도 선을 지나면 흐릿하게 보였다. 중학생일 때부터 친구였던 윤호가 새삼스럽게 물어오는 탓에 어리둥절했다."갑자기 왜 그러는데?""그런 게 있어....
잠자리에서 깬 윤호가 옆자리를 더듬다 침소에 창민이 없는 것을 알아챘다. 방이 살짝 어두운 것을 보니 묘시(卯時) 정도 됐을까. 아직은 쌀쌀한 봄 날씨였다. 어디로 간 것일까. 어제 다들 물러가라 했으니 밖에 아무도 없을 터. 나갈 채비를 따로 하지 않고 나갔을 것이다. 황룡포를 챙겨 급히 밖으로 나선 윤호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창민을 보고 안심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정윤호 선생님, 오늘 곧 있으면 소아과 병동에 봉사활동 오는 거 알고 계시죠?” “아, 그런가요?” “항상 오는 봉사단체인데 아마 오늘은 2분 정도 오실 거예요. 남자 1분, 여자 1분 오실 거고, 그냥 몇 몇 아이들한테 책 읽어주는 봉사활동하실 거예요.” “아, 네. 근데 그걸 왜 저한테.” “선생님이 담당하는 아이들도 있고, 오신지 얼마 안 되셨으니까...
그와 헤어진지도 벌써 두 달이란 시간이 흘렀다. 문득 처음에 그에게서 이별 통보를 받았을 때 엄청 울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그 날은 몸도 마음도 너무나 아픈 하루였다. 하지만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그와의 기억들을 점점 지워가고 있었다.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다. “창민씨, 조심히 들어가요.” “네, 수고하...
“윤호야, 너 자전거 탈 줄 알아?” “그럼, 당연하지!” “우와, 진짜? 그럼 나 자전거 좀 가르쳐줘. 엄마가 자전거 사주셨는데 넘어질까 봐 무서워서 못 타겠어.” “좋아! 나한테 맡겨! 이번 주 토요일에 우리 집에 놀러와 가르쳐줄게!!” 윤호는 우쭐하며 창민에게 자신만만하게 이야기했다. 하지만 사실 윤호는 자전거를 한 번도 타본 적이 없었다. 물론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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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정말 가시는거에요...? " 창 밖의 날씨는 화창한데, 사무실 안은 우중충하기 짝이없었다. 모두들 흐엉-흐엉- (무슨 물개인줄???) 거리며, 특히나 하성운은 팀장의 짐이 담겨있는 박스를 붙잡고 흐엉흐엉- 댔다. "흐엉- 팀장니임... 보고싶을거에요" "저두요, 저두요 팀장님! 하루하루가 팀장님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팀장님 덕분에 일이 즐거웠어...
“중혁아.... 제발.... 회귀하자... 응?” 독자가 중혁에게 매달려 애원했다. 중혁은 다리가 없는 그를 안고 걸으며 대답하지 않았다. 이천년. 중혁이 독자를 만나지 못한 시간이었다. 3번째 회귀에서 그전까지 한 번도 본적 없던 김독자라는 인물을 처음으로 만났다. 하늘에서 떨어진 것인지 땅에서 솟아난 것인지 김독자는 그렇게 갑자기 나타났다. 그리고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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