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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벨로나는 손에 무엇인가를 쥔 채 밝게 웃으며 달려왔다. 소녀는 기대감에 부풀었다. “그리 뛸 필요는 없지 않으냐.” 닉타는 짐짓 태연한 체했다. “후, 이거 진짜 어렵게 구했거든요?” 벨로나는 싱글거렸다. “무엇이기에 그러느냐?” “짠.” 벨로나는 손을 내밀었다. 얼굴 위쪽만을 가리는 반쪽 가면이었다. 금빛을 바탕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가면이었다. “공주님께...
"염병." 재익은 터진 입술 끝을 손등으로 문질러 닦았다. 젊은 단원 하나가 다가와 "오늘은 어디서 터지고 온 거야, 형씨?" 말하며 휴지를 내밀었다. 부활의 날 이후로 많은 것이 변했다. 도사들은 요괴뿐만 아니라 죽었다 돌아온 자들 또한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 개중 동료들의 얼굴을 한 시체가 많았다는 게 대표적인 이유겠다. 일단 그것들이 축축한...
히나타는 지금 굉장히 애를 먹고 있다. 이유는 간단했다. 자신이 공부한 진도에 비해 실전 수업은 너무나도 어렵고, 속도가 너무 빨라 따라가기 어려웠다. 이해를 아주 못한 건 아니지만 70%밖에 이해를 못했고, 쉬는 시간에 선생님께 가 물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진도를 어렵게 따라잡고 있는 히나타가 뒤통수가 따가워 뒤를 돌아보았다. 뒤에는 자신보다 2자...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끝<- 없으면 무조건 새로고침 2학기가 시작하면서 큰 변화가 생겼다. 학교 애들 사이의 분위기가 점점 안 좋은 쪽으로 과열되었다는 점이다. 조기 졸업자 열 명에 들기 위해 상위권 애들끼리의 신경전은 점점 살벌했기 때문인데 이번해가 특히 예상하기 힘들게 치열하다고 했다. 상위권이 아닌 애들은 그냥...
어제와 똑같은 오늘.오늘과 똑같은 내일.쭉 이어진다면 좋을 텐데.막연한 장래.막연한 불안.도망치기 위해 향한 이상향.열네 살의 그 날.운명은 움직이기 시작한다.흔해빠진 일상이 환상으로 옅어진다.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Phantom Planet†』――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w.× 플레이어: 3~4인 세션 시간: 텍스트 세션...
잠시 잊고 있었던 일기를 다시 써 보도록 한다. 최근 멘탈이 너무 흔들렸는데, 이럴 때마다 나는 차분히 과거를 되짚어 본다. 내가 뭘 하려고 했더라 생각해 보면 조금이나마 의욕이 다시 돋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우연히 포스타입에 들어왔는데, 글에 남겨진 하트가 결정적 동기가 되었다. 교수님을 정한 후로는 프로포절에 몰두했다. 두 달 쯤 걸린 것 같다. 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아빠, 이박 삼 일로 출장 간다. 도한이 잘 부탁해, 네가 장녀니까... 알겠지? 견우야. " " 걱정 마요, ... 아빠. "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를 들으며, 낡은 소파에 앉아 굳게 닫힌 동생의 방문을 바라보며 유견우는 문득 회상에 잠기었다. 엄마가 자동차 사고로 돌아가신 지도 반 년이 지났다. 뺑소니로 인한 죽음이었다. 같은 차에 타고 있던, 두 살...
지독한 악몽이 매일 이어졌다. 전에는 꿈에 엄마가 자주 나왔었는데 그럴 때마다 여주를 찾아가면, 자연스럽게 귀를 매만지며 재워주곤 했었다. 어릴 때나, 다 커버린 지금이나. 악몽을 꾸다 깨서, 습관처럼 옆으로 손을 뻗었지만 손에 닿는 살결이 없었다. 여주가 나오는 꿈들은 악몽이라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지금 내 꿈엔 네가 나와. 처음엔, 꿈에 나온 여주...
W. Syan 몇 시간- 이라기보단 며칠을 내리 잠에 빠져있던 무진이 겨우 정신을 차려 샤워를 하고 승윤에게 전화를 걸었을때엔 무진이 센터에 들어온지 나흘이 지난 후였다. "뭐 죽기라도 한거야?" "그러는,... 왜 저를 한번도 안 깨워주신거에요?" "형이라고 불러. 나이차 생각하면 삼촌이 더 맞는 말인 것 같긴한데, 어차피 그게 더 나을걸. 그리고 너 자...
조연 또한 응당한 축하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니까.퇴장을 장식할 꽃다발이 있어야 하지 않겠니. 기회가 된다면 우린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본편이던, 외전이던, 혹은 커튼콜에서라도. 그러니 만날 날을 고대하고 있으마.
*이 글은 겨울왕국 1편과 2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안나 여왕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 글은 앓이글이라기보다는 고해성사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그도 그럴 것이 안나에게는 미안한 게 좀 많다. <겨울왕국 1>을 봤을 때는 안나라는 인물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단순히 '안나는 왜 저렇게 행동할까?' 라는 식으로 안나를 이해하...
제1심 재판 Voice Drama 등장인물 에스, 아마네 에스 기다리게 했군, 아마네. 아마네 네. 기다렸네요. 지각입니다. 에스 그럼, 심문을 시작하지. 아마네 싫습니다. 에스 뭐? 아마네 인정할 수 없습니다. 에스 무슨 소리지? 아마네 먼저 제대로 사과해야 합니다. 에스 ...그래. 아마네 알겠나요?! 시간은 어떤 환경에 놓여도 엄수되어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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