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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저기요!! 괜찮으세요?" 주설이와 나희, 그 둘이 정신없이 풍경을 감상하는데 그런 소리가 문득 들려왔다. 그러고 보니 몇 초간 움직임이 느껴지지는 않았던 것 같아서인지 주설은 조금 오싹해진 느낌이었다. 그리고 나희가 그 사람에게 말했다. "네.. 저희는 괜찮은데 무슨 일이세요?" 그리고 직원이 말했다. "지금 저희 기계가 멈춘 모양이에요! 그래서 고치거나...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57. 맛있는 기밀문서 잔잔했던 소년의 표정 근육들이, 문을 열고 들어온 한 사람에 의해 경직되어 간다. 이 모습이 자연스러운지, 세희라는 이름의 소녀는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소년의 앞에 선 채 살짝 미소짓고 있었다. 상대가 불편함을 잔뜩 드러내고 있음에도, 소녀의 입술은 개의치 않고 자신의 말을 시작해 나갔다. “알고있어. 저 아이 소중하게 여긴다는 ...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그란테로 주세요." 나는 스타벅스에 포드 머스탱을 주차한 다음에 안에 들어가서 주문을 했다. "테이크 아웃으로 해드릴까요?" 가게 점원이 웃는 미소로 말했다. "네 그렇게 해주세요." "네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란테 한잔 4300원입니다." 나는 아까전에 쿠도 아키라한테서 빼앗은 지갑에서 만원권을 꺼내서 그 점원한테 줬다. "거스름돈...
⁎ 검은 성. “이 집, 잘하네.” “그래서 그 존재는 뭐였을까?”“모르지. 모든 우리와 비슷한 존재 아니겠어~?”“맞네~” 손님들은 자기들끼리 말하고 자기들끼리 웃는다. 잠시 후, 종을 들어 흔든다. 종소리와 함께 집사가 천천히 걸어나온다. “얼른 다음 메뉴를 줘. 배가 채워지긴 했지만 아직이야. 너도 알잖아. 내가 설마 이거에 끝나겠어?”“아니죠. 절대...
⁎ 언제든 영감이 떠오르면 적기 위해서 내가 자주 있는 곳에 두는 수첩을 꺼내 나에게 막말을 한 그 귀신을 그렸다. 귀신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귀신같다. 귀신이라고 하겠다. 그 귀신의 얼굴을 그리다보니 왠지 모르게 나 같다는 생각이 든다. 피를 뿜으며 병원에서 아파하던 내가 생각이 났다. … 그게 맞다면 더 저주하고 싶다. 묘사는 그만두고 그 귀신 옆에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또 다른 날. 나는 방금 신비로운 꿈을 하나 꾸었다. 너무나 얘기해주고 싶어서 또 다시 당신을 불렀다. 그 신비로운 꿈이 뭐냐면 분홍색 모래알 세계에서 처음 만났 존재가 너무나 신비로웠다. 오늘은 내가 해골 자화상을 그렸기에 해골을 만날 줄 알았더니 전혀 반대다. 이번에는 처음에 병에 걸렸을 때 꾸었던 거미줄과 함께 분홍색 모래알이 나왔다. 오늘 처음 ...
*주의* 트리거가 될 만한 묘사가 있습니다. 이 일은 내가 10살일 때, 그리고 내 형이 17살일 때 일이다. 우리의 아빠는 엄격하셨고 우리의 엄마는 성적에 미쳐있었다. 내 형은 부모님의 기대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미친듯이 뛰다가 지친 상태고 형과 너무나도 달랐던 나는 그저 집에 있는 듯 없는 듯 내버려뒀다. 명절에 갔던 외가, 친적집도 비슷한 분위기인 것을...
작가의 말: 평소에 생각했던 이야기와 보고싶던 여성캐릭터를 썼습니다. 제가 쓴 이야기에는 대부분 남성이 나오지 않습니다. 다양하고 많은 여성들의 이야기를 즐겨주시길. 정신병, 욕, 폭력, 유혈묘사가 있습니다. 그 점 주의해주세요. 즐거운 독서시간이 되시길. 잔인한 성 속에서 이야기. 프롤로그 “어서오세요, 검은 성은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오, 드디어 나...
내가 어렸을 때 몇 번 생각해 봤었던 질문이 있다. “인간과 짐승의 차이점은 뭐에요?” 나는 그 질문의 해답을 찾지 못하고 주변 어른에게 물어보았었다. “그야 우리같은 사람은 생각이란 걸 할 수 있으니까.. 그런 점에서는 짐승보다는 우리가 더 뛰어나지?” “글쎄.. 음.. 아마 인간은 충동적으로 결정할 수 있을 일을 이성적으로 생각 할 수 있어서..?” 그...
헤븐 w. 선바라기 ♪ SON1C - Losttimeboy 5 < 적진에서 살아남는 방법 (2) > 정신없이 걸었다. 제정신을 찾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천희는 진성의 사무실 앞에 다다라서야 서서히 이성을 되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전히 그는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비수가 되어 꽂혔다. 악독한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뱉어내던 새...
“성녀님! 성녀님!!” 나는 흐뭇하게 엘을 바라보면서 몸을 흔들거렸다. 아, 어떡해. 우리 언니 오늘따라 너무 예쁘다. 유독 머리카락이 새하얀 게 꼭 눈 같기도 했다. 엘은 자신을 성녀님이라고 부르지 말라는 표정으로 나를 보면서 푹, 당근 케이크에 포크를 찔러넣었다. 나를 보면서 저 케이크에 포크를 찔러넣은 건, 우연이겠지? 아무렴, 그게 무슨 상관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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