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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 1. 2014년도에 연재되었던 글 재업입니다. 2. 원글, 스토리라인 수정했습니다. 3. 사실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글입니다. 4. 무단배포, 복제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 말아주세요. 5. 읽다가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해주시면 됩니다 * 무료 외전입니다. 소장하실 분들만 끝단에서 결제창 이용해주세요. 소장하지 않으실 분들은 편하게 읽어...
*마도소년 게임 공식 일러스트 / 픽사베이 무료 이미지 기타 자체제작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하며 캐릭터 성향 각기 다름 주의 *다른 의견은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 (답글 x) *독자님들의 사랑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환 상 고 백 나츠 드래그닐 x 루시 하트필리아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루시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
새해 기념해서 이번 편은 특별히 무료로 열겠습니다. 즐감하시구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늘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면 언제든지 얘기해." "...고마워." “알다시피 난 언제나 네 편이니까.” 아름다운 한강을 배경으로, 정국이 하는 모든 말들이 무척 로맨틱하다. 멀리서 보면 그들을 연인 사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여주가 잔잔히 일렁이는 한...
딸이 위험한 일에 휘말린 것 같아요. 어머님. 그건 경찰서로 가셔야... 죄송해요. 하지만 경찰서에선 사춘기 시절의 일탈이라고만 해서요... 그으럼, 그러니까... 따님께서 새벽마다 베란다를 통해 몰래 나간다는 거죠? 네... 뉴스에 나오는 소위 일진? 같은 무리한테 끌려다니는 걸까요? 핸드폰은 검사해보셨나요? 아뇨... 강압적으로 접근했다가 오히려 아이가...
오늘의 교훈: 느리면 전력을 하지 말자 티비에서는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다운을 시작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어째선지-왜인지는 그와 나의 관계를 생각하면 합리적이기도 하지만-이 녀석과 함께 그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새해임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어디론가 나가셨고, 아마도 모레쯤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싶었다. 사용인인 스미씨도 연말 연초라 휴가를 내...
푸르른 싹이 수줍은 얼굴을 내밀고 겨우내 잠에 들어 있던 생명이 깨어나 기지개를 하는 봄이 찾아왔다. 봄의 시작에 잠에서 깨어나 너와 함께하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한 발짝, 너에게 다가가기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조심스레 내디딘 발아래, 그대는 보지 못할 화사한 색깔의 꽃잎이 짓이겨진다. 살랑이는 봄바람에 몸을 싣고 걸어가는 이 길 끝에는 당신이 있기를...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오너가 녹음하려다가, 밤이라 악기 켜는 것에 실패했습니다. 하... 아, 오랜만에 느끼는 이 심장박동! 바이올린의 매끈한 나무 느낌, 손에 든 모든 선율이 자신의 것이고, 자신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이 해방감, 이 순간만큼은 무대의 모든 것이 자신의 것인, 이 충족감…. 이연우는 꽤나, 그 치고-물론 그는 항상, 무대 위에서는 웃음이라는 게 없었던 인간...
저는 우정 기반으로 글을 쓰며, 알/나페스 지뢰입니다... 사랑 아니고 우정임... 다크모드로 보시면 나오는 게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지만 이 말을 쓴다는 건 있다는 거죠 늘 그랬듯 미수반 위주입니다 5번은 뇌 빼고 봐주세요 의식의 흐름 그대로 씀 1. 미수반~! 갑을조~! 늘 평소와 같았던 사건 보고서였을 뿐이다. 분명 보고서일 뿐이었을 텐데, 정...
시간이 흘러흘러 토요일. 어제 찬솔을 픽업하러 온 한솔은 승관에게 무엇을 먹고 싶냐고 물어왔고, 승관은 뭐든 좋다고 했음. 사실 뭐든 좋다는 게 가장 어렵기도 한 거라... 한솔은 무난한 피자와 파스타, 샐러드를 준비하기로 했고, 나름 싱글대디 경력이 1년은 넘는지라 요리도 썩 괜찮게 했음. 살짝 늦은 아침 찬솔과 사이좋게 아침을 먹고 장을 보러 나왔음. ...
어제부터 계속 이집트 판타지 엘림알만 생각나서... 안 그래도 더운 날씨인데 비가 오지 않아 기근에 시달리는 사막 마을... 알은 신을 모시는 무녀들을 돕기 위해 태어난 존재. 영혼이 있는 인간의 몸에 계속 신이 강림하게 되면, 그 인간 본인의 영혼이 짓눌려 후유증이 심한 탓에 영혼이 없는 존재를 만들어 그곳에 신을 불러와 계시를 받고자 알이 태어남. 그런...
1. 레오 군, 부탁이 하나 있어. 이즈미의 짧막한 말 한 마디에 레오는 발걸음을 멈췄다. 레오의 집으로 향하던 길이었다. 이즈미가 먼저 부탁이 있다고 하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레오의 눈은 커질 수밖에 없었다. 뭔데, 뭔데? 아, 영감이 솟아오른다! 습관 같은 문장을 되뇌이며 레오는 이즈미를 지그시 응시했다. 이즈미가 먼저 레오의 손을 감싸잡고는 그저 옅게 ...
1. Rainy day. 루피는 촉망받는 수영선수다. 아니, 수영선수였다. 지금 루피가 스물여섯이니 3년 전 겪은 교통사고가 아니었다면 못해도 메달 다섯 개는 조국에 안겨줄, 어마어마한 재능은 물론 노력과 본인 스스로의 흥미까지, 삼박자가 고루 갖춰진 보기 드문 인재였지만, 3년 전 비오는 날의 교통사고는 루피의 미래는 물론 주변의 기대까지 앗아갔다.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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