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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암조슈] 부서진 도구 하드스토리의 시점입니다. 세뇌당하기 전의 조슈아의 이야기가 약간 섞여있습니다. 로드가 갈루스에 오기 전의 이야기. 조슈아의 독백이 주를 이룹니다. "다들, 이번에도 수고했다. " 피에 흠뻑 젖은 장갑을 벗으며, 금발 머리의 남자가 말한다. 염력으로 깔끔하게 모든 일을 처리할 수도 있었지만, 마지막만큼은. "이것으로, 마지막이군." 제...
파란색 글씨 시스템 안내 및 알람 초록색 글씨 선택가능한 창 및 목록 오늘의 브금) Nas- made you look https://youtu.be/lOHGCk38NlM [준희는 약 1시간 뒤에 출근해야 합니다. 준희는직장에 갈 준비가 되었나요?] 헉! 지각은 안돼! 빠르게 머리만 감고 부엌으로 뛰쳐나갔다. 헠헠 한국인은 밥심이지...! 아침밥 안 먹고 출...
그 날은 유난히 비가 내렸다. 바다의 파도는 비 오는 것 치곤 잠잠했고.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는 1주일 전에 실종되신 그 날 저녁에, 나는 왜인지 모르게 부모님이 사라진 바다로 걸음을 옮겼었다. 바다, 바다...... 우리 지역은 옆에 바다가 있다. 아주 크고, 인어가 나온다는 바다. 뭐, 전설이지만 우리 지역에선 꽤나 유명하다. 실제로 본 사람도 있다니,...
※ 신고님(@Sing_g_0)과 만든 자캐커플 태윤예정 글입니다. 나는 하늘을 향해 손을 쭉 뻗었다. 약지에 낀 샛노란 꽃반지가 구름 한 점 없이 파란 가을 하늘과 잘 어울렸다. 시원한 바람에 몸을 맡긴 채 사각거리며 흔들리는 잎사귀 소리와 나뭇가지에 앉아 속삭이는 새들의 노랫말이 음악처럼 어우러져 널리 퍼졌다. “그 애도 좋아하겠지?” 혹시나 꽃송이가 상...
33 2021.8.9 ~이나리자키 단편극장~ 백설공주 앛옷 이나리자키 축제 때 연극에서 백설공주 역을 맡은 오사무, 왕자 역을 맡은 아츠무로 아츠오사 보고싶다. 배구부는 축제 기간 때 마땅히 할 게 없기도 하고, 반별로 축제 활동이 진행되는 게 많은지라 준비기간동안 부활동은 축소되거나 없다시피 했음. 그거 때문에 기분 별로인 아츠무.. 1~2반은 연극을 맡...
* ED20 주의 (날조 한바가지..) *러브러브 넴님께 바치는 막간컾...셒신을 알려줘서 고마워요 * BGM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수정을 하는데도 자꾸 결제하라고 바뀌네요ㅠㅠㅠ절대 아닙니다 저는 결제 설정 안해놨어요....아마 그게 뜬다면 무시해주세요....마지막 밥이가 패치 벗는게 끝입니다..!
*유혈, BL 외줄을 타듯 흘러가는 밤낮의 시간은 필멸자를 죽음으로 이끈다. 생을 임종으로 인도하는 사자는 시침과 분침의 기표로 된 표상인가, 인지할 수 없는 순간의 기의로 된 실체인가? 누군가는 머리가 자라는것, 누군가는 어린이가 노인이 되어가는 걸 보며 그것을 실감한다고 했다. 우주의 팽창을 좀더 정확하게 관측하고자 하는 누군가는 세슘원자의 주기적 진동...
<내일은 사랑> 가수 지망생 닿 x 성공한 가수 낭 처음 만난 건 닿 자취방이 낭 옛날 자취방이라서 거기 가면 뭐 곡 악상 좀 떠오를까 해서 오랜만에 갔는데 거기서 마주친걸로... 닿 기타 뚱가뚱가하니까 별로다 그거 하면서 시작된 인연.. 머 그런거.. 굳이 자기 대궐같은 집 냅두고 닿 집에서 가끔 자고 근데 머.. 서로 불타는 사랑 아닌 척 했...
A는 어느새 잠이 든 B의 몸 위에 얇은 담요를 올려주었다. 엷은 푸른색의 담요는 누군가 이곳에 버린 듯한 물건이었다. 아니면 미처 챙기지 못한 채로 이곳을 뜨게 되었거나…. 어쨌든, 어떻게 보아도 주인이 있는 물건은 아니었으니 잠시 빌리는 것 정도는 괜찮을 것이다. 창 밖에서는 매미 우는 소리가 났다. 여름이 지나감을 알리는 것마냥 전보다 훨씬 작은 소리...
아침을 알리는 알람 벨은 언제나 기분이 나빴다. 수험생 신분 일 때부터 좋아했던 무명의 인디밴드의 가장 좋아하고 가장 마이너한 노래를 알람 벨소리로 맞춰 놓으면 괜찮을 까 싶었는 데 역시나 아니였다. 좋아하는 노래로 맞이하는 아침은 평소보다 더 거지 같이 느껴졌다. 새학기의 시작은 합법적으로 술과 담배를 할 수 있는 이 나이가 되어도 싫은 건 어쩔 수 없는...
시즈노, 바깥에 한 아름 무리 지은 꽃망울들을 봤어? 봄이야. 훗훗한 바람이 풍기는 계절, 볕이 어질은 계절, 구름이 솜사탕처럼 폭신하게 부유하는 계절. 내가 좋아하는 계절. 소풍 전날에 마음이 부푼 아이처럼 손가락을 꼽아 맞이하는 계절. 한 번도 봄이 오는 게 싫은 적 없었거든. 시즈노, 내일은 졸업식이야. 졸업 축하해. 시즈노 코스케라는 명찰을 처음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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