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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없어요. 응 내가 죽일 거니까 시발 정재현 죽여버릴거야. 앞에 없는데도 그 얄미운 미소가 보인다. 장난스런 표정을 하고 소악마처럼 즐거워하는 (걔 피지컬이 ‘소’는 아니지만) 얼굴. 언제부터일까?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순수한 얼굴로 우리가족까지 꼬드겨 놓고! 나한테만! 이새끼 어딨지? 띠링 “여보세요?” “어~ 딸~ 오늘 저녁 잊지 않았지? 꼭 ...
23.11.04 업데이트 했어요! n년 동안 열심히 모은 nct 무료 노딱글 입니다.(찐 무료임. 100p도 없음) 강추 표시도 따로 해놓겠습니다. 먼저 보세요.(빨간색이 강추임) 시간이 지나서 유료될 수도 있으니 빨리 보시길 추천합니다. 이미 몇개 없어진 링크도 많네요ㅠㅠ 나재민 13개, 이민형 11개, 정재현 16개, 이제노 18개, 김정우 4개, 이동...
노래 틀어주시는 당신은 천사 잠만 자는 사이 나재민 이제노 정재현 이동혁 나페스 각자 시크릿 넘버를 밝힌 후 분위기가 좋을 것이라 예상한 것과는 다르게 나의 폭탄발언으로 인해 분위기가 차분해졌다. 다들 왜 이래? 우리 어른이잖아. 라는 나의 꿋꿋한 모습에 정재현은 웃음을 터뜨렸다. "그래. 그래야 여주답지" 간단히 맥주를 마시자는 우리의 계획과는 다르게 시...
널 향한 마음을 이제는 굳혔지만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하며 사실과 다릅니다. ※짧아요※ 1. 내가 원래 연애에 관심이 없기도 했고 왜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서 연애를 진짜 오래 안 하고 지냈었는데 대학교 때 같은 과였던 선배가 갑자기 연락이 온 거야 그래서 한두 번 만나서 밥 먹고 그랬었는데 그 선배가 나 학교 다닐 때부터 좋아하고 있었다...
*결제창 밑엔 짧은 TMI가 있습니당 15 팬클럽 15-1 질투 정재현은 단 한 번도 남자 문제로 여친에게 뭐라고 한 적이 없음 김여친이 남자랑 친하게 지낼 성격이 아니란 것도 알고 남친이라는 이유로 여친의 사회생활을 통제하는 건 별로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여친이 친하게 지내는 남자들은 대부분 재현의 지인으로 어떤 사람들인지 다 파악하고 있어서 ㄱㅊ 김여친은...
아직도 국혼 후 처음으로 맞이한 둘의 밤을 잊지 못한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과 단둘이 맞이하는 밤, 이라는 그 로맨틱한 단어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자꾸만 붉어지는 얼굴 또한 감추지 못하였다. 재현 님의 마음이 나의 것과 같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랬다. 그냥, 그만큼 그를 사랑했다. 그가 나를 사랑과 함께 안아주지 못하여도, 그 행위 자체에 행복을 느...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한시간 뒤, 여주 다시 동물병원 방문.> 미용 후, 더 동글동글해진 초코 눈사람 뿌링. 원이 되어있음. 거울을 마주보고 동그란 자신의 모습에 충격의 도가니. 곧 공처럼 굴러다니겠음. 그런 뿌링을 발견한 여주.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얜 그냥 뿌링이가 뭘 해도 귀여운듯. 공처럼 앞구르기 하면서 굴러다녀도 귀여워할게 분명함. 그리고 여...
BGM: 부끄럽네 - 윤지영 그 고딩은 까진 애는 아니었다. 예쁘기는 예뻤다. 꾸밀줄 모르는 애라 그렇지. 항상 머리도 단정하게 묶고, 줄이기는 무슨 펄럭거리는 긴 치마에 늘 똑같은 흰 운동화만 신고 다니는 애. 고딩은 알바 다니고 공부하는데 바빠서 또래 애들이랑 어울려 놀 생각도 없다. 자기랑 동갑이면서 유치하기만한 어린애라고 생각한다. 고딩은 어릴 때부...
* 짤 추가는 천천히 하겠습니다. 붙잡고 있다간 더 늦어질 것 같아서 일단 올려요. 구미호가 물었다."크리스마스가 뭐야?" 16 김장이 끝나고 며칠을 앓았다. 몸살인 줄만 알았는데 그것만은 아니었던 것이... 생리통이 겹쳤다. 끊긴지 2년이 다 되어가는 멘스가 시작된 거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갑자기 시작할 줄은 몰라서 깜짝 놀랐다. 멘스가 시작된다...
2022. 11. 12. 토요일 나갈 준비를 하고 마지막 점검을 위해 전신 거울 앞에 섰다. 치마가 좀 짧은가? 에이 이 정도는 뭐, 괜찮지. 허벅지 반 정도 오는 치마 위에 가을용 자켓을 걸치고 새로 산 검은색 롱부츠까지 신으니 제법 데이트하는 사람 처럼 보였다. 데이트라고 한 번 의식이 되니 머리부터 화장, 옷 어느 것 하나 신경 쓰이지 않는 게 없었다...
너를 생각해 “ 재현씨, 이번 노래는 혼자 멜로디도 만들고 가사도 쓰셨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네ㅎㅎ.” “정말 못하는게 없으시군요~ 혹시 누군가를 생각하며 쓴 노래일까요? 가사가 매우 편지같고 아련하니 슬프더라구요.” -“맞아요,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것을 두려워하는 제가 유일하게 상처를 준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썼어요.”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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