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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소란 / 나만 알고 싶다 What's Your Name? ⓒ 나호위 2021. 12. 30 1. 태초의 신은 모든 이에게 운명의 상대를 짝지어줬다고 한다. 초인간적인 힘으로 만들어져 인간은 절대 바꿀 수 없는 것들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네임>이다. 신의 농간. 어쩔 수 없이 운명의 상대라는 녀석을 만나야 한다. 신체 부위 어딘가에 새겨지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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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이?” “하하, 그게 아니라 좋은 사이요. 좋은 사이.” “그렇지?” 해주의 빠른 해명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던 두 배우의 얼굴이 제 표정을 되찾았다. 여전히 굳어있는 건 오직 태민 뿐이어서 그가 또다시 실수를 하기 전에 자릴 벗어나야 했다. 해주가 태민의 한 쪽 팔에 팔짱을 꼈다. “저희가 좋은 사이긴 하지만, 이렇게 보는 건 오랜만...
“아, 이 안대 말이지? 음… 아름답지 않은 이들을 굳이 두 눈에 담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웃음) …장난인 거 알지? 이런다고 플로리다로 보내버리면 곤란해~” -이름- August | 어거스트 -학년 / 나이- 3학년 / ? -키 / 체중- 186 / 표준 -종족- 인간 -성별- XY -외관- -능력- [정신계] | 기억 조작 | 없는 기억을 ...
에카르트 글라미스의 바는 조용했다. 빌딩 숲 한가운데, 찾기 힘든 입구를 찾아 내려가면 있는 바는 언제나 시가렛츠 애프터 섹스의 노래가 들려왔다. 적당히 어둑한 가게는 넓진 않았으나 의자는 푹신하고 바는 딱 적당할 정도로 높았다. 술은 적당한 가격이었고 안주도 나쁘지 않았으며 직원들도 성실했다. 무엇보다 사장이 손님이 무엇을 하든 무관심했다. 가장 싼 술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 동주야? 나야. 지금은 네가 전역하기 일주일 전이고, 네가 너무 보고싶어. 네가 웃을 때 너의 입술이 그리는 어여쁜 호선에 이끌려 내 입술이 다가가 한껏 내 마음을 주었을 때 내 손을 잡고 날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줬었잖아 있잖아, 나는 지금 그때가 너무 그리워 보고싶어 강동주 너가 너무 좋아 내 자기야, 여보야, 내 사랑아 내 하나뿐인 사람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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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호그와트 전체를 뒤덮은, 아릿할 정도로 곳곳에서 풍겨오던 초콜릿 냄새가 사라지고, 호그와트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물론 에르니아는 한동안 엄청난 양의 초콜릿들을 감당해야만 했지만, 날 잡고 시리우스와 함께 아모텐시아가 들어간 것들을 골라내는 작업을 거쳤고, 덕분에 전보다 줄어든 양의 초콜릿 더미들을 맞이할 수 있었다. ...
음식을 먹고 있는데 아까 선실에 들어갔던 조로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며 나왔다. "잠깐, 내 술이 없어졌는데? 어디갔지?" 술이 없어졌다는 것을 조로가 알아버렸고 그 술의 행방을 알고있었기에 나는 속으로 유언을 생각했다. 보고싶던 밀해단 애들도 만났으니까 조로한테 살해당하기 전에 자살이나 해야겠다.. 최종장까지 같이 못 보는건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
다들 안녕하세요! 어제 올린 이달의 노래소설, 재미있게 보셨나요? 어제를 시작으로 매월마다 노래를 기반으로 한 소설이 하나씩 올라갈꺼에요! 내용이 섞이거나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다면 해석글을 올릴거랍니다! 이달의 노래소설의 시작을 알리는 첫 노래는 올해 NO 1.을 자랑하는 전설의 애니매이션! 바로 YOASOBI님의 최애의 아이-아이돌 입니다! 와아ㅏ~ 요...
센루 여름 합작에 참여했던 글을 백업해둡니다. 고교 졸업 무렵 태웅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날 때 헤어져서 약 11년만에 재회하는 센루의 이야기입니다.아래쪽에는 글에 대한 사소한 tmi가 있습니다. =) 카나가와도 여름 축제가 한창이었다, 대협은 넥타이를 느슨하게 당겨 푼 채로 요란하게 터지는 불꽃을 등지고 해안 도로 갓길을 따라 멀리 더 멀리를 향해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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