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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𝑷𝒓𝒐𝒍𝒐𝒈𝒖𝒆 . 사람들은 말합니다 사람의 감정에는 거대한 힘이 있다고. 감정이란 눈에 보이지 않는 허황된 것이라 불리우지만, 감정은 우리의 손짓과 입으로 분명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분명 실체도 온기도 존재하지 않지만 말로써 상대방에게 차가움을 느낄 수 있고, 맞잡은 손에서는 따스함을, 시선을 통해서는 아픔을 느낄 수 있는 것. 이런 감정을 가지고 있는 ...
"...." "뭐해 수원아?" "..여기서 떨어지면 죽을 수 있을까 생각하고 있었어." "캬~...너무 담백한 거 아니야 우리 수원이?" "....." "음..떨어져도? 상관은 없는데..그것만 알아둬." 죽음도 나에게서 널 떼어놓을 수 없어 "그러게..ㅋㅋ, 제발 아니길 빌어야지.." 챙, 챙, 채앵, 탁 부웅 후우욱 "허억!!..허..뭐 이런 꿈이 다 있...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의 이름, 지명 등은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는 가상입니다. * 본 작품에는 체벌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 이번 화는 비속어가 다소 등장하니, 유의해주세요. " 야, 그래서 할로젠 원소가 뭐라고? " " 병신아, 플염브아라고 방금 말했다. " " 아씨, 화학 존나 싫...
"..이제 진정이 되니?" 얼마나 울어댔는지 눈이 잘 떠지지 않는다. 그래도 덕분에 기분은 한결 후련하다. "엄마랑 아빠가 돌아오면 같이 피크닉을 가기로 했어요..아무래도 봄이 좋겠죠.." "그래..이왕 갈 거라면 봄이 좋겠지." "저, 이제 방에 들어가서 좀 쉴게요." 아빠의 팔을 걷어내고 자리에서 일어나며 책이 든 박스를 챙겼다. "엄마한텐 오라고 할까...
나는 애매하게 불행했다. ‘아무 걱정 없이 유복한 생활’이란 나와는 거리가 먼 얘기였다. 그렇다고 못 견디게 힘드냐고 묻는다면 또 그건 아닌 딱 그 정도의 삶. 겨울에 따뜻하게 몸을 뉠 집이 있었지만, 여름 장마철이면 지붕에 비가 새는지 안 새는지를 걱정해야 했다. 매일 새벽같이 일어나도 피곤하지 않은, 타고나길 사지 건강한 몸뚱이를 가졌어도, 그 몸으로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도서관은 여느 때보다 사람이 많았다. 평소라면 한산했을 저녁, 시험 기간이라는 이름의 주기적으로 돌아오는 시련은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배움의 터에 머물게 했다. 대학교의 도서관은 넓은 편이고 공부할 학생을 위해 앉을 자리도 많다. 그러나 학생 수를 전부 수용할 수 있냐면 글쎄. 늦게 들어온 학생이 주위를 두리번거리면서 한 바퀴 돌다가...
"그래서, 어제..." 약 5분의 거리가 1시간처럼 느낀 무명은 땅만 보며 서화의 말에 대답을 해주다가 서화의 말이 멈춤과 동시에 고개를 들어올렸다. 그러자 이 동네에 이런 집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크고 반짝거리는 대문이 있었다. 아, 이 촌동네에도 부자가 사는구나. 라고 무명은 생각했다. "짠! 여기가 내 집. 지금 시간에는 아버지도 안계시고, 형도 없고...
몸을 뒤척이자 패딩의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따뜻한 히터바람이 머리 위에서 쏟아지는 이곳은 수원이의 고향으로 향하는 버스 안이다. 손목시계로 시간을 확인해보니 25분 뒤 쯤에 목적지에 도착할 듯 싶었다. 등받이에 기대 자느라 눌렸을 머리를 대충 만지며 창 밖을 확인하였다. 눈이 내리고 있었고, 썩 정겨운 광경은 아니었다. 하지만 간간히 인상 깊은 ...
✨ 25 수능을 준비하는 너희들을 응원해 💬 1월의 응원글 2편 미리보기 Q. @@하면 1,2등급 뜰 수 있을까요? 일요일에 쉬어도 될까요? 이렇게 공부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고 너무 불안해요 ▪️ 막연한 불안감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Q. 재수종합학원 @@ 중에 고민하고 있는데 뭐가 더 좋나요? 재종 고를 때 어떤 기준으로 고를까요? ▪️ 재종 고르는 우선순위...
*sm/스팽킹/체벌/BL/맴매/직속물/선후배 “윤오야. 뭐하냐?” “헉, 선배님! 어, 그.. 좋은 점심입니다!” “왜 여기서 자빠져 자고 있는데?” “그냥 좀 일찍 도착해서.. 2시부터 수업이라 잠깐 앉아서 기다린다는게 잠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는건 좋은데 잠은 잘 챙기자.” “넵 명심하겠습니다!” . . . 중간고사. 그래 중간고사, 라… 초록색...
스트로베리 러브 어택은 청게가 주이지만... 캠게도 존재합니다! 이걸 출간외전으로 뺄지, 좀 더 길게 써서 조아라에서 연재할지는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이 커플, 알콩달콩하지만 아무래도 첫연애다보니 이런저런 고비들도 있을 예정이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한현제가 우리 귀여운 아기말랑수 서우를 살살 꼬드겨서 결국 깔리게 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요. 서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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