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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즘 한의원을 다니는데 사실 효도로 시작한 것이다. 내가 안가면 너무 서운해해서 ㅋㅋㅋ 근데 나름 좋은 것 같아. 이런 저런 효과를 보기보다 어딘가를 가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정이 하나 생긴것이 일상에 ㅋㅋㅋㅋ 영향을 주는 것 같고 거기다가 일주일에 두번 가서 침 맞으면서 아 진짜 건강하게 살아야지하고 먹을 거 신경써야지 운동해야지 생각하게 되는 것...
친애하는 나의 토마토 씨에게. 백은 씨, 이번 주는 내내 비가 오락가락할 모양이라나 봐요. 비 소식을 듣자마자 빙그레 웃음이 났답니다. 아가씨가 좋아하는 비가 내린다는 것만으로도 제가 기뻐지더라고요. 영락없는 아가씨 바보죠? (딸 가진 팔불출 아빠를 딸 바보라고 부른다면서요? 그래서 저도 아가씨 바보인 거예요. ) 오늘 저택으로 대원 하나가 여동생을 데리고...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이용자 여러분. 더 좋은 작품 감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리즈 기능이 다음과 같이 변경됩니다. 변경사항 안내 2021년 10월 5일부터 신규 시리즈 생성 또는 기존 시리즈 태그 초기화 시, 1차 태그는 1개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2021년 10월 12일 오전 11시부터 기존 시리즈에도 소급 적용됩니다. 1차 태그가 2개인 경우, 번호...
미사키의 눈은 점차 악화되어가고 있었고, 동시의 몸도 마찬가지였다. 레이야는 그런 그녀를 업고 가고 있었다. 레이야: 오쿠사와. 괜찮아? 미사키: 루... 루이라고 했나? 그 사람 보고 싶어. 진짜로. 레이야: 야시오? 걔는 여기 없어. 미사키: 한쪽 눈이... 아악... 이내 미사키의 눈에서는 검붉은 피 한방울이 쏱아진다. 미사키: 아파... 많이 아파....
예전에 잠시 업로드 했던 러브킬x복종론 짧은 스핀오프 입니다~~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이번 회차는 월드컵예선을 포함한 A매치 위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국내 경기 흐름이 좋은만큼 이를 활용하는 가운데, 지난 1, 2라운드에서 포인트로 잡았던 부분을 분석에 적용해서 좋은 결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프로토 승부식 79회차 10/5(화) ~ 10/7(목) 업로드 일정 공지합니다. 10/5...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두운 건물의 문을 열고, 한 사람이 들어섰다. 굳은지 얼마 안된 핏물이 안으로 들어가는 그 사람의 신발 바닥에 늘러 붙으며 쩌적 대는 소리를 연신 울리며 적막뿐인 공간을 채웠다. 열린 문을 통해 들어오는 빛에 비춘 것은 날카로운 것으로 목이 썰린 시체 몇 구였다. 방문객은 얼굴을 가린 방독면 너머로 인상을 썼다. ‘너무 늦었나.’ 감시자라는 제 직책에 맞...
*2022년 7월 3일 발행한 <sunny side up> 수록본입니다. *기존 포스타입 업로드 분에서 수정해 재업로드 하였습니다. *<10월 1일>, <개가 되어버린 거야?>는 전체이용가로, 한정 무료 발행합니다. *실제 발간 회지 원고의 이미지와 함께 텍스트를 싣습니다. 편하신 쪽으로 감상 부탁드립니다. (텍스트는 가독성...
히나타는 축제에 나와서 좋은지 뽈뽈 거리며 돌아다녔다. 여기저기 볼것과 작은 게임같은것이 많아 많은 사람들이 즐기기에 충분했다. 그들은 축제를 즐기기보단 축제를 즐기는 히나타를 보며 시간을 보냈다. 해가 점점 져갈무렵 누군가가 그들을 따라오고있나는것이 느껴졌다. 그들은 뒷쪽을 슬쩍슬쩍 쳐다보며 그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았다. "조금있으면 불꽃놀이한데요! 어...
#프로필 #백호파 “ 아이구, 선배님 아니십니까? 여그는 어쩐 일로 오셨대요~ ” 이름: 서건택 나이: 21세 (아마...도?) 성별: XY 키/몸무게: 177/72 (굽 +3~4) 조직/부서: 백호파 엄호반 직급: 하급 외관: 검은색 딱 붙는 옷을 내의로 입고 셔츠를 항상 풀고다닌다. 청바지를 주로 입거나 정장바지에 멜빵을 걸칠 때도 있다. 어떤 바지든 ...
제 1찬 : 아토 하루키의 오후 10시 20분 ― 하여튼 형, 혹시 뭐 먹고 싶은 거 따로 있슴까? "으응? 아니, 그냥 내가 끝나고 마트 들르면 된다니까 그러네." 너무 기다려야 해서 그래? 하루키가 물었다. 날이 차가웠다. 가을은 쉽게 사라지고, 겨울은 그만큼 이르게 온다는 생각이 든다면 아마 맞는 걸까. 훌쩍 다가온 11월은 너무 서늘해서. 제대로 입...
공허, 졸업 후 나에게 찾아온, 어쩌면 이미 내 안에 잔존했던 것. 호그와트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기차를 탔던, 이제는 날짜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어느 날. 나는 바다를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고, 두 귀로 분명히 들었다. 그날부터 내 안의 모든 것이 바다로 향했으며, 내 안에는 남은 것 하나 없이 공허만이 가득했다. 펜을 들어 어떠한 글을 써도 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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