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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 번 4시간 이상 안 걸으면 괴로워함. 주 2일로 늘려야 하는데 잡 3를 때려쳐야 쌉가능. 고로 8월 초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 말!
중독 읽는법은 왼쪽부터 아래로 쭉 읽고 오른쪽으로 가 아래로 쭉 읽어주세요 (? 요즘 연성올릴때 머라 써야될지도 모르겟고..이런걸 고민하는게 펀하고 쿨하고 섹시하지않네오 (급갸
*유류네 부모와 설이네 엄마는 오래된 친구였다는 설정입니다. (유류랑 설이 태어나기 전부터) "동반자야! 오늘은 눈 온대?" "아니." "확률은 몇 퍼래?" "0. 여름엔 눈 안 온다고 몇 번을 말 해." "빨리 눈 왔으면 좋겠다. 눈..." "본 적도 없으면서 왜 맨날 눈 타령이야, 얜." "그치만! 폭신폭신하고 하양하양하고 막!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댔어...
10년째 연애중 2년 만에 완결낸 거 ㄹㅇ 실화냐? (정확히 딱 2년 2개월 만이네요. ㄷㄷㄷ) 언젠가 끝을 내겠다고 스스로 약속해놓고 그게 만으로 2년이 훌쩍 지난 후가 될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개인적으로 바쁘기도 했고 한 번 타이밍을 놓치니 글이 써지질 않아서 오랫동안 손놓고 있었는데 그럼에도 간간이 달리는 하트와 구독해주시는 분들 덕에 큰 힘을 받고...
(사망소재주의) 유중혁, 너는 내겐 애증이었고, 두려운 존재였으며,싸이코 패스 새끼였어. 근데 그게 이렇게 죽어도 좋단소리는 아니었디고. 너는, 한 시나리오에서, 허무하게 죽어버렸다. 돌아올거라 믿던나는 바보가 되어버린채. 너의목소리는 더이상들을수없으며 너의 얼굴을 볼수도없고, 너는 나의꿈과 환상, 멸살법의 텍스트안에서만 존재하게되었다. 모두부정하고 싶어도...
김독자는 예상보다 빠르게 마왕 성에 도착했다. 동서남북을 구분할 수 없는 황무지에서 헤매느라 꽤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예상치 못한 도움이 있었다. "바앗!" 칭찬해 달라는 듯 얼굴을 비벼대는 마물이 김독자의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 얼굴이나 가슴팍에 달려들어 막고는 올바른 방향을 알려주었다. 처음에는 방해하는 줄로만 알았다. "왜 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039 그림자(사랑의 이면)과 이어집니다. 중혁아. 유중혁은 생각했다. 긴 회귀의 역사 속 그의 이름을 그렇게 불렀던 사람이 대체 누가 있었더라. 김독자는 늘 제 얼굴만큼이나 흐릿하고 나긋한 목소리로 제 이름을 불렀다. 사부, 중혁 씨, 제자, 유중혁, 패왕... 수많은 호칭 중 그것은 김독자만의 것이었다. 아무도 그를 중혁아, 라고 부르지 않았다. 그것...
“정말로 나를 그렇게밖에 생각 안 했나.” “유중혁, 나는.” “됐다. 김독자. 네 놈은 또 거짓말이나 하겠지.” 중혁은 소매자락을 잡는 독자의 손을 뿌리치고 몸을 세차게 돌렸다. 또다. 유중혁과 또 싸웠다. 별 것도 아닌 일인데 싸운 것이다. 도대체 이게 몇 번째인지. 소파에서 잠시 망연하게 앉아있던 독자는 몸을 일으키며 베란다를 쳐다봤다. 창틀 사이로 ...
"너 정도는 지금 때려눕힐 수 있어, 라우라 살라자르 마르티네즈" 그녀는 가만히 눈을 들어. 눈 앞의 사내를 바라보았다. 금수의 것처럼 선명하게 빛나는 눈은 흉흉한 기새를 뿜으며 그 눈동자에 그녀를 온전히 담아 바라보고 있었다. 벌레를 바라보는 것 같은 시선. 조직에 있을 당시에 많은 조직원들이 그녀를 그런 시선으로 보고는 했기에. 그녀는 전혀 개의치 않았...
뛰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으면 좋으려만, 이옌랑의 육감이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있었다. 어쩌면 너라면 가능할지도 몰랐다. 암괴마의 강인한 네 다리는 이곳을 벗어나는 데 충분할테지. 그러나 이옌랑에게는 아니었다. 그래서 이옌랑은 도망가는 대신 손애 들고 있던 작대기를 바닥에 벽을 가로질러 놓았다. 조금이나마 버텨주길 바라면서 급히 하나를 더 뽑아 바닥에 괴어 놓...
* <갑님이 보고 계셔> 밀선 외전입니다 * 높은 수위 삭제한 클린 버전이고, 내용은 기존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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