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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1/10 총 42만자를 쓰는 데에 한달이 좀 넘게 걸렸구만.. 워매.. 지금 깨달았는데, <꿀 브라우니> 이후로 이렇게 여러 권짜리 장편을 작업한 적이 없었다.. 외전이었던 <꿀사과 마카롱>부터.. 싯구싯구 동화 3편 모두 단권이었고... 한뼘단편은 말 그대로 단편... 워어... 이래서 힘들었던 건가?!!!(?) 사실 싯구...
도저히 졸려서-. 리츠카는 눈을 느릿하게 깜박였다. 프랑스, 로마, 오케아노스, 런던... 인리를 지켜내기 위해 여러 나라를, 여러 시대를 오갔다. 평범한 소녀에 불과했던 자신이지만 그 동안의 강행군으로 상당히 단련되어 길거리 노숙이나 부족한 설비, 어지간히 험난한 환경 쯤은 버텨낼 자신이 있다고- ... 하지만, 역시 수면 시간이, 지나치게 부족-... ...
안녕하세요. 자기 전에 포스타입에 들러서 또 새벽갬성★에 글을 써보는 완하입니다. 지금 형라뷔에 가져갈 회지들을 꼬물꼬물 내지편집을 하고 있어요. 사실 입덕 후 정말 너무 빠른 시일 내에 어떤 온리전을 나가본다는 것이 떨리고8ㅁ8 무섭고 솔직히 그렇습니다. 나는 바보야 엉엉 8ㅁ8하면서 벌벌 떨며 꿍얼꿍얼 일을 하고 있는 요즘이에요. 이런 저런 일상들을 보...
※이번에도 역시나 왔다갔다 정신없는 시점, 뻔한 클리셰 "쵸로마츠, 오늘은 나가지 않는 건가?""응, 카라마츠는 어디가려고?""아니, 나가지 않는다.”쵸로마츠의 입 안에서 멤도던 츳코미는 분위기에 의해 쵸로마츠의 목구멍 안으로 사라질 수 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날카로운 눈매를 하고 오소마츠를 째려보고 있는 카라마츠의 모습은 마...
오랜만에 마피아이기 때문에 저번편 꼭 봐주세요.. #7 은 꼭! 사요: 그 역활은 Roselia가 합니다.. 란: 괜찮은 건가요? 유키나: 응.. 애초에 우리가 시작한 작전이니깐.. .... 란: 그럼 저도 남을께요.. 아야: 그럼 나도..! 코코로: 다같이 막는게 더 좋을꺼야! 미사키: 코코로가 그런다면 나도.. 사요: ㅈ.. 잠.. 괜찮으신건가요..? ...
* 스기 시점의 외전입니다. 긴토키를 죽일 당시의 이야기입니다. *탘츨이지만 즈라는 안 나옵니다. ---------------------------------------------------- “그게 무슨 소리야.” 맹수처럼 낮게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울렸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위협적으로 느껴질 소리이나, 타카스기는 그 안에 위협보다는 당혹감이 더 짙게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날도 밝기 전에 뒷산을 열심히 올라가는 아이들이 셋 있었다. 그리 높은 산은 아니었지만, 워낙 일찍 일어나 몸을 움직여서인지 셋 모두 호흡은 거칠었다. 사람들의 발로 다져져 경사진 흙길을 오르고 오르다가, 그 중 가장 뒤에서 쫓아가던 소년은 볼멘소리로 투덜거리기도 했다. “대체 언제쯤 도착하는 거야?” 그 말에 가장 앞서 가던 소년은 어느 한 지점을 가리키...
이야기 스물 넷. 소년의 홀로서기 마지막 날의 축제일은 그 어떤 때보다 부산스러운 움직임들을 보였더랬다. 제일 마지막에 기숙사의 방에서 나온 은채는 한숨을 내쉬었다. 시낭송이 시작되기 불과 두어 시간 전이었다. 친구들은 이미 문예부 축제장인 대강당으로 향해 있을 터였고, 만반의 준비를 끝마친 다음인데도 은채는 긴장감을 늦추지 못했다. 요사이 잠도 설쳐 얼굴...
“타카스기.” 열기로 타오르는 지옥에 어울리지 않는 무해한 온기는 타카스기에게 퍽 달콤했으나, 이어지는 말은 그다지 달콤하지 않았다. 무너져 내리는 세상에서 단단히 그를 끌어안은 이는 고작 그런 것에만 심취할 정도로 감상적이지는 않았다. “우츠로는 ‘선생님’이었나?” 몰아치는 숱한 감정들과는 아무 상관없는, 가장 잔인한 사실이 무엇인지 알려달라고 담담한 목...
본격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루 캐해석 겸 서사정리 겸 뻘짓 해명글 !욕설 주의! 이 글을 과연 써도 되는 건진 사실 지금도 잘 모르겠지만 계기는 간단하다. 뭔가 거창한 걸 해보고 싶었고 그럴 기력이 있었다.. 그래도 이 새끼 뭐지 싶을 사람들을 위해 정리해보자면 진짜로 은이루로 이름커 시리즈를 뛴 후기 겸 서사와 뻘짓 정리다. 1.소개 우선 대망의 은...
이건 또 무슨 생각인지. 카츠라는 제 옆에 놓인 검을 보며 심란해 했다. 개처럼 싸운 후에도 타카스기는 카츠라 옆에서 상처를 치료했고, 몇 날 간 또 죽은 듯 잠을 자다가, 여전히 성치 않은 몸으로 또 떠났다. 기본적으로는 이전과 다를 바 없는 행동들이었다. 하지만 다른 점도 두 가지 있었다. 하나는 둘이 몸을 섞지 않았다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타카스기...
두려움은 얼마 안 있어 현실이 되었다. 언제나 나쁜 예감만이 현실이 된다. 카츠라는 지난번보다도 훨씬 만신창이인 채로 돌아온 타카스기를 보며 그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망연하여 아무 말도 못하는 카츠라의 얼굴에 타카스기는 웃었다. 그 동안 그의 얼굴과 몸 곳곳을 가린 너덜너덜한 붕대가 찢겨진 채 흔들렸다. 검붉게 젖어있는 끝으로 피가 떨어졌다. “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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