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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여기.” “히익! 앗, 차가워...!” 열차는 10시 40분이 되어도, 50분이 되어도 오지 않았다. 쇼우는 자신이 막 구매한 차가운 탄산음료 캔을 리츠의 상기된 볼에 갖다 대었다. 그가 놀라 펄쩍 뛰는 순간, 쇼우의 얼굴에 장난스런 웃음이 스쳤다. “스즈키...!” “아하하, 장난이야, 장난.” “정말 놀랐단 말이야!” 곧 소란이 잦아들고 둘 사이엔 또...
*타이틀 양식 숫자. 제목 _이름(필명 가능) ex) 1. 청춘 _영철 + 추가 제목을 붙이고 싶을 시 본문 안에 소제목으로 답시다. 분량 A4 1장 이상 2장 이하 (글자 크기 11p) + 분량 기준은 가급적 지키되 넘치는 것은 매우 환영.
곧 소설(小雪)이 되어 공기가 제법 차가워졌다. 룡(龍)은 해가 중천에 떴음에도 불구하고 옷조차 갖춰 입지 않은 채 이불 위에서 꼼짝 않고 있다. 제 종이 안절부절 못하는 꼴이 우스워 그것을 구경하는 것이었다. 딱 보아도 저보다 어린 것이 우는 소리를 내는 것이 볼만 했다. 도련님, 얼른 대감마님 마중 나갈 채비를 하지 않으시면 큰일 납니다. 내 알아서 할...
“엄마, 나가는 김에 쓰레기 버릴게 얼른 주세요.” 오전 여덟시 반. 주방에서 급히 물 한잔을 들이키며 어머니에게 말했다. “아까 아버지가 버렸다.” 어머니가 짧게 대답한다. “진짜? 아니 왠 일로?” “니 엄마가 글 쓰는 사람 손에 자꾸 쓰레기나 쥐어주고 그러면 못쓴다고..” 아버지가 살짝 원망하는 듯한 말투로 어머니 눈치를 보자 어머니가 얼른 말을 뺏는...
냥냥냥냥
크리스마스 W.사야님 @saayasandayo [구애] 구동매☓고애신 -上- 늦은 밤이었다. 한창 떠들썩하던 진고개도 고요하게 가라앉아 달을 베고 별을 덮고 잠이 드는 평온한 하루의 끝마침. 미군도, 도련님도, 빈관 사장도, 무신회 오야붕까지 눈을 감고 편안하게 몸을 뉘였다. 허나 단 한 사람, 밤하늘을 가르며 지붕 위를 달리고 있는 반가 애기씨만은 반짝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사춘기가 찾아왔다. 그것도 양정인한테. 여름방학이 끝나고 거진 두 달 만에 조우한 정인은 한 뼘 정도 키가 자라 있었고, 웃을 때마다 드러나던 귀여움의 원천지인 교정기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다. 양정인, 너는 형한테 연락도 안 하냐. 사라진 교정기의 행방을 여태까지 몰랐던 게 괜히 섭섭해서, 현진은 과장스럽게 웃으며 정인의 엉덩이를 툭 쳤다. 언제나 그...
앞서 1편에서 시간순으로 정리했으니 이제 구체적으로 살펴보려고 합니다.이에 앞서, 저는 노무라를 옹호하며 타바타를 비판하는 입장임을 미리 밝혀둡니다.루리웹 등을 돌아보면 파판15 발매 초기까지만 해도 노무라를 비난하고 타바타를 지지하는 입장이 더욱 강했습니다. 지금은 좀 바뀌었는지 모르지만요. 당시 대부분의 주장은 이렇습니다."노무라의 베르서스는 실체가 없...
파판 베르서스13은 왜 파판15가 되면서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는지 알기 위해서는 우선 발매에 이르기까지의 경위를 살펴봐야 합니다. 위키백과 등 각종 자료를 통해 찾아봤습니다. 2006~2010 - 2006년 5월 E3 2006에서 FNC 프로젝트 중 하나로 파판13, 파판 베르서스13, 파판 아기토13 제작을 발표. - 2008년 8월 DKΣ3713 이벤...
https://twitter.com/iehc3_/status/1090570899978240000 도쯔요가 고양이를 키우고 도광일씨는 고양이 안키움 둘이 만난적도 만날 일도 없는 다른 세상의 사람들인데 고양이가 인연을 이어주는거 보고싶따... 평소 케어해주던 길냥이에게 선택받아 키우게 되었지만 굉장히 애지중지 하게찌 원래 길냥이였어서 안과 밖을 자유롭게 다니...
21. 산책냥이낮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느낀건 익숙한 온기가 없다는 거였어. 해리는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지. 집 안에 루이가 없었어. 해리는 당황했지만 저번처럼 패닉하지는 않았어. 수인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예전보다는 수인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고 있었으니까. 루이는 집에만 있기 답답해서 나갔을 수도 있었고 아니면 잠깐 필요한게 생겨서 뭘 사...
NO.324 천사의 날개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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