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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mily always said I was the bad child -가족들은 언제나 나더러 나쁜 아이라 그랬어요. Throwin' me away into bad pile -나쁜 무리에 던져놓은 건 자기들이었으면서. 난 막둥이로 태어나 나름대로 사랑을 받으며 자라났다. 남들이 쉽게 누리는 것을 어렵사리 얻어냈고 비가 오면 물이 차오르는 반지하 집에서...
It's my birthday! -내 생일이야! 집 안으로 들이고 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이 추운 겨울날에 사람을 밖에 세워놓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집 안으로 들였다. 다들 말 없이 집 안을 둘러보며 날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진다. 아무래도 숙소 생활을 오래 해서 일반적인 집이 신기해서 그런가? 물론 내 알 바는 아니지. 시선들을 애써 무시하며 짐을 챙기...
인생 첫 해외여행을 한국으로 왔다가 관리국 직원의 눈에 띄여 여행도 제대로 해보지 못한 채 센터에 들어오게 됐다. 온통 낯선 것 천지에 말이 통하는 사람도 없어 방황할 때쯤, 난 NCT팀에 들어가게 되었다. 전부 내 또래에 부모님의 보살핌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센터 생활에 적응하는 팀원들에게 동질감을 느끼게 되고, 그들도 그랬던 것인지 서로의 결핍을 느낀...
I wish that you would stay in my memories -넌 내 추억 속에만 남아줬으면 좋겠는데 But you show up today, just to ruin things -오늘 내 눈 앞에 나타난 넌, 전부 망쳐놓으려 해. "그래서 혼자 훈련하고 온 거라고?" "응. 걔랑 할 바엔 혼자 하는 게 훨씬 나아." 지금이 무슨 상황이냐고?...
‼ 위 파일을 압축 해제 없이 그대로 코코포리아에 드래그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 커미션으로 진행한 SF+꽃 컨셉의 더블크로스 맵세팅입니다. 배포 허락을 받아 배포합니다! 2인용 세팅과 5인용 세팅이 분리되어 있으니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아래에는 롤20이나 맵세팅 세부 수정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개별로 분리된 PNG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_^) ...
善心 이름 퓨리티 선샤인(Purity sunshine). 순결의 햇살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맑고 순수한 성질을 가진 그에게 어울리는 이름. 성별 수고양이. 어여쁘게 생긴 외모에 가끔 암고양이가 아니냐며 놀려대는 짓궂은 전사들이 몇 있긴 하였으나, 엄연한 남성. 나이 2년 6개월. 젊은 나이이기에 사냥이나 원로에게 드릴 먹이를 잡는 일, 다른 이를 도우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손을 깨물면 다른 사람이 이상하게 봐. 나를 유일하게 좋아해주던 내가 해 준 말이였다. 그 때 내가 무엇이라고 답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기억할 수 없는 게 정답이겠다. 그 후로 너마저 죽어버리고 말았지, 그리고 나는 나를 싫어하는 나와 계속 지내고 있다. 지긋지긋한데 죽을 수도 없다. 그렇잖아. 내가 죽으면 이미 죽어버린 나는 누가 기억해 줘? 아무도 ...
jaehyun_joo→재현(재현이는 여주랑 결혼하자마자 자신의 아이디 뒤에 여주의 주를 붙였고 이혼 기사가 났어도 지우지 않았다) _yeojoo_→여주 fromhee__→우이혼 작가(재현이가 카톡 보낸 그 작가님 borihoon→영훈(재현이 친구) joojoomom→여주 엄마 원래는 좋아요만 누르고 끝이였는데 팬들이 보고싶어해서 서로 게시물 올라오면 댓글 ...
고도비만, 체력도 없어, 성격도 예민해, 겁쟁이에, 멋없는, 삼십대, 여자, 혼자. 감히 내가 도전해본들 해낼 수 있을까? 떠나기 전 수 없이 고민하고 망설였다. 내가 해낼 수 있을지 없을지 해보지 않고선 도저히 알 수 가 없어서. 그래서 길위에 섰다. 국토대장정. 막연하게 해보고 싶다고 생각만 해왔다. 실제로 내가 도전하게 될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그...
한 꺼풀 벗어낸 기분이 들자 홀가분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도 될 것 같았다. “나나미 씨, 파트너를 바꿔보는 건 어때요?” 식사 후 산책이라도 하는 건 어떻냐고 묻듯이 가벼운 말투였다. 나이프를 든 나나미의 손이 멈췄다. 시선은 (-)에 고정한 채였다. 숨도 멈춘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미동이 없었다. (-)가 괜찮냐고 입을 떼려던 차에 긴 잠수를 ...
※원래는 할로윈 기념글이었는데 그냥 봐주세요. 오랜 꿈을 꾸었다고 생각했다. 어둠은 언제고 여전했고, 주변을 감싸는 꽃내음은 늘 향긋했다. 비좁고 어두운 그 안에서는 어떻게 시간이 지나는지도 알 수 없었다. 그저 바깥에서 들리는 지저귐과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시간을 짐작할 뿐이었다. 가끔은 울음기가 가득한 목소리가 들려오기도 했지만, 또 가끔은 무언...
- 카리스마 하우스 이토 후미야×텐도 아마히코 - 중세 유럽풍 가상 국가 배경입니다. 시종 후미야 × 왕자 아마히코 - 로판 분위기는 아닙니다. - 할로윈 기념 통판 진행하였던 '담요 유령'의 웹발행 버전입니다. - 소재 주의 : 약한 유혈 표현, 부상 이하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민감하신 분만 선택적으로 열람 부탁드립니다. 담요 유령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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