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모로후시 타카아키'는 히로미츠의 형이자 나가노 현의 형사입니다. *후루시호이지만 후루야의 서사에 더 집중하고 있는 글입니다:) to. 모로후시 타카아키 정갈한 글씨체로 이름이 적힌 순백의 편지 봉투. 한동안 그 이름을 지긋이 눈에 담다가, 그는 편지를 조심스레 자킷 안주머니에 넣었다. 어느덧 저녁. 아침부터 흐리던 것이 결국 비를 토해내듯 쏟아내더니, ...
200413 제 138회 윤홍전력 용서 Forgive -- 백합,,,falling tears의 프리퀄 정도.
※ 영화 + 원작 설정 혼합 ※ 과거 날조 주의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글레이드의 아침이 밝았다. 갤리는 사방에 늘어져 자고 있는 소년들 사이에서 가장 먼저 눈을 떴다. 누구에겐 어제와 똑같이 지겨운 하루일 수 있겠으나 갤리에겐 설레는 시작이었다. 그는 어제 회의에서 건축팀의 리더를 맡기로 결정된 참이었다. 고작 수십 명 모인 글레이드에서 그게 무슨 소용인...
* 급한 마감 날려그림 * 매우 짧음 * 마법사님 사랑해요 ^^♡ 친애하는 저의 마법사님, 사실은 마법사님도 알고 있잖아요.예쁘게 웃는 미소도, 두근거리는 마음도 전부 소용이 없다는걸. 한때의 감정에 휩쓸리고 있다는걸 마법사님도 너무 잘 알고 있잖아요.무엇보다도 저희는··· *
안경셀카, 너무 맛있었던 것이에요.....
For My Partner, Mark Lee. /Legend of the night 이전 1인칭 주인공(宋子豪)시점을 쓰려 했으나 실패한 시점. /수위는 가능한 에둘러 표현한 터라 전체공개가 가능하다 생각됩니다만, 아닌 경우 말씀 부탁드립니다. 성인 인증을 요하는 글로 변경토록 하겠습니다. /twitter, @On the road 그리고 @End of th...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캐치프라이즈 ] 불빛을 든 길잡이 " 내가, 도와줄게. " [ 이름 ] 아이샤 P. 코델리아 /Aisha Poppy Cordelia 아이샤(Aisha)_번창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아이샤의 이름은 어떤 일을 하던간에 성공적인 결과를 이루어 냈으면 하는 바램에 지어진 이름이다. 어려운 삶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결국 마지막에 빛을 볼 것이라는 공평...
둘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토니는 본부 컨트롤 타워에, 스티븐은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시설 점검과 집도를 번갈아가며 맡았다. 약 2주 정도 지나자 대부분의 전쟁 주동자들을 잡아들였다. 하지만 봉인석의 행방이 묘연해져 일이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만약 그것의 추종자들이 힘을 모은다면 이번엔 끝장일 테다. 토니는 책상에 앉아 아이슬란드에서의 꿈을 다시 떠올...
잔디와 점심을 먹으며, 가을은 잔디를 보았다. 잔디의 남자친구인 구준표 선배도 이정 못지않은, 아니 더 유명하다면 유명한 사람이었다. 이 학교의 재단 이사장 아들. 금수저 중의 금수저. 물론 잔디가 그 배경을 보고 사귀는 건 아니었지만, 주변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은 걸 가을이 제일 잘 알았다. 얘는 그걸 어떻게 견디지? 가을이 슬쩍 말을 꺼냈다. 너 유명한...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어. 나 사랑하잖아, 맞지? Love Me, Right? 나 사랑하잖아, 맞지? ⓒHorang / 첫눈에 반한다는거, 정말 몰랐던 지훈이다. 그저 예쁘장한 얼굴을 가지고 있는 지훈이 사람 하나쯤 꼬셔내는건 일도 아니었던 것이지. "흐응, 나 술마시고 싶은데" "어? 지훈이 술먹을까? 나 오늘 시간되는데" 뽀얀 얼굴에 홍조를 띄우고...
네가 사랑하는게 내가 맞는건지 모르겠어. 정말 날 사랑하는게 맞아? Love me? Right? 날 사랑하는게 맞지? ⓒHorang / 나의 20대에 찾아온 너는 참 별과 같았다. 그 별이 왜 저버렸을까, 날 두고 그리 떠나버린걸까. 나를 두고 먼저 하늘로 가버린 너를 난 아직까지 놓치 못했다. 이리도 널 보내지 못한 채 폐인처럼 하루하루 살아가는 나를 알...
nounous pastel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