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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비밀프로필 “ 앗..아앗..부쉈다.. ” 이름 : 한 율(동일합니다) 나이 : 25(동일합니다) 키/몸무게 : 178.2/65(동일합니다) 성격 : 공프와 동일합니다 L/H : 과자, 친구, 시원한거 / 갑툭튀, 더운거 ( 동일합니다 ) 특징 : 스텟 ( ○->●, 최대 13까지지 가능합니다. 스텟은 공프보다 늘어날 수는 있으나, 줄어들 수는 없습니다...
#프로필 과자 “ 그..그거말이야? 내가 잘못하고 부숴버렸어...하..핳.. ” 🎐이름 : 한 율 🏮나이 : 25 🎐학년 : 2학년 🏮성별 : XX 🎐종족 : 도깨비 🏮근원 : 약간 금이간 하얀 컵 🏮과 : 수의학과 🎐키/몸무게 : 178.2/65 🏮외관 : 신발은 게타를 신고있다. 🎐성격 : 덜렁대는, 겁이많음, 열정적 덜렁대서 매번 부수거나 깨뜨리며 잘...
"나랑 같은 학년 여자애야." "도련님하고 같은 3학년 말씀이신가요?" "그래, 키는…방학 전에 봤을 땐 나보다 약간 작았어. 한 요 정도쯤…." "네, 네." "머리카락은…연한 주황색인데, 앞머리가 눈을 다 덮었어. 앞이 거의 안 보일 거 같게." "네, 네." "머리엔 초록색 머리띠를 쓰고 있을 거고, 행동이 엄청 느릿느릿해. …아무튼 대충 알겠지?" ...
"그럼 이만 수업을 마치겠습니다." 교수치고는 어려보이고, 그렇다고 젊다고 하기에는 꽤 연륜이 있어보이는 한 백발의 남자가 수업을 끝났음을 교단에서 부드러운 웃음을 지으며 선언했다. 그 말만을 기다렸다는 듯이, 학생들은 아까까지만 해도 졸고있던 눈을 반짝 빛내며 쏜살같이 사라졌다.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며 시끌벅적한 소음이 학생들과 함께 썰물처럼 빠져나간 강...
성수동 모 고등학교 앞 새로 생긴 편의점이 세간의 화제였다. 이유는 말마땀아 편의점 알바생... 같이 생긴 점장의 얼굴이 한 몫 했는데, 점장의 얼굴을 보고 달려든 놈이 점주의 얼굴을 보고 광명을 찾는다는 게 모 고등학교에서 도는 학계의 전설이였다. 비록 그 '모' 고등학교는 청춘을 불사지를 대한민국 남고딩이 우글우글 거리는 남고였으나 남고에서도 꽤나 화제...
슬슬 힘들다는 자각은 전부터 하고있었지만, 애써 겉으로 티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 두 분을 떠나보내고 자신에게 남은것은 두 분이 물려주신 빵집과 어린 두 동생 뿐이였다. 자신이 힘들다는 것을 표현하면 밑에있는 두 동생들이 흔들린다-그러한 이유때문에 어린시절부터 감정을 겉으로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으려고 최대한 애를 썼으니까, 어쩌면 그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창밖에 보스가 앉아있는 것을 본 에즈먼드는 창문을 열었다. 부엉이용 물그릇을 창틀에 올리고, 방에 놓인 물병으로 물그릇을 채웠다. 멀리 여행했을 부엉이를 위해 생고기나 죽은 쥐 같은 것은 못 주더라도 물 정도는 줄 수 있었다. 보스가 물을 마시는 동안 그는 도착한 편지를 읽어 보았다. 다 읽은 뒤에는 편지를 다시 접어서 종이 상자 안에 넣었다. 보리스는 오...
※ 주의: 본 포스트부터 본격적으로 독자이론이 전개됩니다. 특수한 용어들이 많이 등장하며 창작물에서 직접적으로 드러날 일이 거의 없는 내적 설정들을 주로 다루게 됩니다. 마법학이란 마법 그 자체를 다루는 학문이며 4대 마법학문의 첫번째로서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학문이기도 합니다. 마법학에서는 마법의 작동 원리, 다양한 마법을 분류하는 방법,...
마법! 드디어 기다렸던 수업이기도 했다. 지금까지의 과제들은 전부 책읽기와 관련이 되어 재밌기는 했지만, 과제 자체를 보았을 때는 마법 학교에 온 기분이 아니었으니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간이 드디어 돌아오자 리암은 기쁘게 제 지팡이를 만졌다. 처음부터 무거운 물건은 힘들까? 그렇다면 가벼운 물건이 좋겠지. 그나마 가볍다고 생각되는 물건이라 하면 굴러다니는...
겨울이 지나고 있었다. 쌓였던 눈이 점차 녹아갔고, 중무장을 하지 않아도 그럭저럭 밖에 나가 돌아다닐 정도는 되었다. 키세는 아카시를 만났다. 사실 어쩐 일인지 도쿄에 왔던 아카시와 마주치는 바람에, 두 번째 약속을 잡은 것에 불과했지만. 썩 편한 자리는 아니었다. 그래도 키세는 손가락을 꿈지럭거리는 선에서 멈췄다. 커피를 한 모금 마시곤 입을 여는 아카시...
겨울, 우리들의 가장 뜨거웠던 여름이 끝났다. 가을의 끝자락에서 로드 시즌이 끝나자 입시 준비를 위해 사이클부에서 은퇴를 했다. 그러고 나니 반도 다르고, 진학 방향도 다른 아오야기와 만날 일이 적어졌다. 가끔가다 복도에서 지나치며 얼굴을 보긴 했지만 따로 시간을 내서 만나기는 쉽지가 않았다. 오래간만에 아오야기와 대화를 한건 이미 한 겨울에 접어들어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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