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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북산&산왕이 갑자기 어려졌다!! 입니다. 나오는 캐릭터는 산왕 - 도감독, 명헌, 동오, 현철, 낙수, 성구, 우성 북산 - 안선생님, 대만, 치수, 태섭, 백호, 태웅 입니다! (제 생각엔 도감독을 가장 많이 그린 것 같습니다.) 외관상이지만 어린이들만 나오기 때문에 최대한 뇌빼고 CP적 요소는 뺐지만 저는 대만른을 하는 사람이기에 아예 논씨피분들...
재활 정신을 차리고도 시간이 좀 지나 주변 상황을 어느정도 파악했을 때 미야기 료타는, 2회차, 뭔가가 작용하고 있나? 라고 생각했다. 모든 상황이 비현실적으로 유리했고, 그럼에도 여전히 사람은 죽었다. 미야기 소타와 함께 배를 탔던 친구 중 한 명인 이시이 나오야가 오키나와 최고의 종합병원 병원장 손자였고, 부모를 포함한 일가친척이 모두 의사인 집안에, ...
제법 서늘한 공기를 몰고 온 아침이 밝았다. 7시. 오늘 2교시가 첫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습관처럼 눈이 떠졌다. 군 생활이 익숙해진 덕분일까. 이미 길이 들어버린 몸이 원망스럽기만 하다. 베개 밑에 파묻힌 폰을 꺼냈다. 지문 인식으로 잠금 해제하니 뜨는 톡방. 어제 태형이 형과의 톡방을 끄지 않고 그대로 잠들었던 모양이다. [집에 언제 들어올 거야.] ...
날씨에 관련된 스티커들을 제작해보았습니다..!!생각보다 어렵더군요.. 후후후..그래도 다 그리고 나서 제 플래너에 올려보니세상 귀엽..✨✨ 앞으로도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라고 종이에 적힌 활자 따위에서 그런 말을 본 적이 있다. 이 말은 '사람마다'라고 한정 되어있으나, 그에 함축된 의미는 '사람만'으로 한정할 수는 없다. 개나 소나, 동물. 식물을 포함한 수많은 생물 뿐만이 아닌, 사물과 형용할 수 없는 공간만 해도 분위기를 표하곤 하니까. 제 분위기는 겨울의 밤공기 (그래, 이 마을의 공기 정도 되겠다) 정도려나....
메이지明治 19년 9월 10일. 내가 무료해보였는지, 선생님께서 쓰시던 붓을 주시며 뭐라도 적어보라 하셨기에 적는다.선생님과 함께 오가사와라 치치지마父島의 오무라大村에 도착한 지 어느덧 2주 가량 되었다. 섬에서의 매일은 크게 다를 것이 없다.파도가 높았고 바람이 세게 불었다.선생님은 일찍 잠자리에 드셨다. 메이지 19년 9월 11일. 선생님께서 드물게 늦...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상단이 최신 그림입니다 2038년 8월 15일 코너 출고일(?) 기념으로 그려본 것. 주제는 "코너가 행크를 부른다" 원작 이미지에 가깝게 그리려고 노력했는데 잘 안되었다. 원래 별개의 일러스트가 아닌 만화 형식으로 그리고 싶었다. 코너 8컷 + 행크 1컷으로...마지막은 줄기차게 행크를 불러대는 코너 때문에 행크 귀에서 피나는 컷으로. 하지만 4장 그...
두 사무라이가 겨울날 눈보라가 쳐서 링고에서 길을 잃어 산 속 오두막에 묵었는데, 눈의 요괴를 만났대. 그 아이가 극단에 들어온 날은 눈보라 치는 날이였다. 눈보라가 강한데 이상하게도 멀쩡했었지, 입고 있던 옷이 따뜻한 옷도 아니였는데. 그런 옷을 입고 극단에 와서는 무대 조수가 되겠다고 했고, 부모님은 그 제안을 받아 주었다. 그 아이의 이름은 유키마루....
거칠 줄 모르는 장기금리의 상승세로 인해 그 동안 현실을 외면해 왔던 주식시장이 점점 힘에 부친 모습입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내일만 지나면 추석 연휴를 맞이하게 되는데 연휴 전에 현재 상황을 점검해보고 연휴 기간 동안 생각해봐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쌍용기 경기 끝나고, 현성과 상호 대화하는 거 얼핏 들은 이규, 종수한테 "6번 기상호 농구 그만둔다는데?" 발언 이규가 들은 부분 - 상호 농구 진짜 그만둘거가 실상은 - 상호 농구 진짜 그만둘거가. 아니제 계속 할 거제 - 네. 더 해보려고요 이제 상호 농구 그만둔다하면 누구보다 빡칠 사람 최종수임. 자기한테 패배감 줘 놓고는 갚아줄 새도 없이 런친다?...
모르겠다. 아무것도 모르겠다. 삶이 망가졌다. 근데 그렇다고 엄청 망가진 것은 아니다. 그냥 알바할 때 좆같이 힘들고, 눈물이 나고, 무기력하고, 우울할 뿐이다. 미래가 암울하다. 그만 살고 싶다. 이런 마음도 있는 걸까? 다른 사람도 이렇게 생각할까? 나만 이럴까? 그렇다고 생각하면 무척이나 외로워진다. 외계인이 된 것 같다. 사람들 만날 때는 가면을 ...
각자 잘 적응해 가는 중 밑에는 아무것도 없고 소장용 결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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