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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폭행/폭력 주의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이지. 그래, 서유정 엄마가 맞는 말 했다. 어린 기억은 빠르게 사라진다. 서유정은 최연준을 새까맣게 잊었다. 최범규는 그런 서유정 옆에서 잊은 척 했다. 하루라도 최연준 생각을 안 한 날이 없었다. 그 형이 서울 가면 칙촉 사준댔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최범규는 칙촉이 한 박스에 겨우 몇천원한다는 것을 ...
이 관계도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해야 되니... 말을 길게 해볼까요? 용감한 쿠키(신뢰)-당신의 용감함, 대단해요. 딸기맛 쿠키(호감)-걱정 말아요. 전 당신을 해치지 않아요. 마법사맛 쿠키(호감)-당신의 마법력을 보니... 곧 대마법사가 될것 같네요. 칠리맛 쿠키(경계)-훔치는건 나빠요.. 다른 쿠키들의 물건을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커스타드 3세맛 쿠키...
한때 소설은 나를 예민한 사람으로 몰아갔다. 온종일 방 안에 틀어박혀 실체하지 않는 관계를 구상케 하고, 가족과도 멀어지게 하고, 혼자만의 세상을 만들어 군림하고 통제하게끔 했다. 단순히 소설은 이루고 싶은 꿈이나 공든 탑의 개념이 아니었다. 민감하지 않은 나를 서서히 민감한 성격으로 거듭나게 했으니 말이다. 문장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소설은 나라는 사람을...
김금희, “조중균의 세계”, 한겨레, 2014.11.17., “http://www.hani.co.kr/arti/SERIES/640”. 1 언젠가, 한국에 처음 놀러온 나이든 영국인에게 삼겹살을 먹어보게 하는 영국인 유튜버의 영상을 봤다. ‘영국남자’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유명한 유튜버였다. 그리고 어제 낮에는 냉장고의 살치살을 구워 먹었고, 밤에는 판체타를...
"어이- 한여진!" 건물을 나서던 여진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돌리고는 발견한 반가운 얼굴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계장님!" "잘 지냈어?" "그럼요! 계장님은요?" "나야 뭐 늘 똑같지" "여긴-" "여진아!" 다시 한번 제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자 이번엔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얼굴이 보인다. 여진이 눈을 휘어지게 접어 웃으며 제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좀비가 창궐한다. 자칭 좀비학과 교수, 타칭 좀비 마니아 이동혁이 말하길 소설 속 좀비는 모두 편견이랜다. 우리가 아는 것은 언데드, 그러니까 죽어야하는데 안죽은 것들이다. 현재 길거리에 멀쩡히 돌아다니는 그들은 죽은 자와 비슷하지도 않다. 무덤을 파고 일어나지도 않았으며 이성을 잃지도 않았다. 단지. 과하게 매력적이었다. 매력적인 자들만 살아남기 때문이지...
혈액을 매개로 하는 전투술 (???) 안개 속성 가족을 비롯한 혈육에 관한 정보는 없지만 자신을 거둬준 스승, 스승을 통해서 어린시절을 같이 보낸 재프를 가족처럼 생각하는 중 골초 속성, 등장할 때마다 입에 물려있는 담배 +등장할 때마다 재프를 한 대씩 쥐어박으면서 등장하는 듯 +골초 속성+안개 속성이 합쳐져서 일차원적인 별명이 몇 개 있음 누가 붙였는지는...
*실제 인물 및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윤기는 세상 새초롬한 얼굴로 입맛은 우리들 중 가장 아재스러웠다. "형, 양꼬치 먹으러 갈래요?" 국밥, 순대, 닭발, 내장탕 등등. 과도하게 매운 것만 아니면 잘 먹었다. 먹는 데 전혀 의욕없게 생겨서는 의외로 먹는 것에 열정이 있었다. 먹고 싶은 게 있으면 평소에 말도 잘 안 꺼내는 애가 같이 먹으러 가자고 꼬시...
1n년간 돌판을 기웃거렸고 1n년동안 호모질했다. 그 사이 내가 팔땐 분명 솔메급이었던 오빠들이 하나둘씩 멀어지거나 손절때리질 않나... 어색했던 오빠들은 갑자기 졸라 애틋해지지를 않나... 호모주식은 정말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 같다. 이런거 써놓고 몇년후에 다시보면 여기서 누가 손절했고 누가 떡상했고.. 내가 보면서 재밌을 것 같아서 써봄 진심이던...
새까만 하늘 아래 죽음이 드리운 것만 같은 고요한 새벽, 흔한 풀벌레 울음소리조차 들리지 않는다. 은옥의 미소는 마치 달빛과 같았다. 은은하게 사방을 비추면서도 태양처럼 늘상 밝은 것이 아닌 기울기도 차오르기도 하는 그러한 달. 지금의 웃음은 보름달 정도일까. 다소 느리게 사르르 접히는 눈꺼풀이 고왔다. 완만한 호를 그리고, 코끝을 찡긋하며 웃는 낯이 퍽도...
샤오웨이는 감히 어찌할 수 없는 존재였다. 10학년의 턱을 부러뜨리고 양쪽 어금니를 깨놓았지만 샤오웨이 콴은 아무런 징계도 받지 않았다. 학교의 이사장이 다름 아닌 양 리친이었고, 학교를 설립하는데 많은 돈을 들인 것도 샤오웨이의 할아버지였다. 경쟁률 높은 기숙사형 사립학교에 아이를 보내는 부모의 저의엔 자식에게 천지회의 인맥을 만들어주고자 하는 바람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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