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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 배경음악 ^_^ 필수! 25. 얼마 뒤면 화연의 황태자와 사신들을 환영하는 연회가 열려. 그렇기 때문에 JK는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았지. 연회 준비야 황후가 알아서 하고 있다지만 사냥 대회와 가뭄 때문에 일어난 크고 작은 안건들은 황제가 처리해야 했거든. 수백 명의 마법사들이 모일 테니 숙소도 제공해야 했고 댐의 안정성에 대한 학자들의 논문...
한적한 항구의 뒷골목, 본래 뱃사람이었을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무리 지어있다. 그곳 거래의 현장은 망을 보는 4명과 물건을 확인하는 사람이 나누어 서 있었다. 망을 보는 4명은 각자 무기를 들고 있었지만, 최신식 화기와는 거리가 멀었다. 그들은 남루한 복장에 지친 얼굴이었고 두 눈에는 오로지 살기만 가득했다. 거래 상대는 작은 캐비닛을 열어 그들에게 건넸...
한순간이었다. 정말 단 한 순간. 굵은 가지마다 아직 못다 핀 새순이 여물어 있던 것이 몇 달 전의 일이었건대 어느새 발그레한 아기의 뺨같이 여리게 핀 복사꽃이 바람에 살랑거렸다. 찬호는 비질을 하다 말고 고개를 들어 그 풍경을 가만히 바라다 보았다. 문득 이제는 옛날로 치부해야만 하는 기억들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단지 살기 위해서 살려고 밀어 넣은 기억들...
*중간오타 잇을수 잇음 고의임 *성ㅈㅓㄱ...묘사.. *음슴체 죄송해요..반말...재송해요..욕설 만아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오타 고의임 *뒤로갈수록 표현과 감정이 격해집니다 과몰입충이라 슉.슈슉 자. 보.봅시다 먼저 왓밍입ㄴ다 제긴 사랑하는 주제 다정집착공 왓카×아방수 밍밍키 밍키 요새꾸가 트루럽에 빠진적이 없어서 밍키가 트루럽에 빠지먄 아주근양어벙맬...
첫 스릴러 호러 만화 입니다 10일 주기 연재 부족하더라도 잘 봐주신다면 좋겠습니다 ㅎ_ㅎ..
윤슬의 퇴근 시간이 되기 전에 도서관에 도착했다. 시간이 남으니 안까지 들어가 보았다. 어디서 일하는지 윤슬은 보이지 않았다. 서가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가 왠지 직원들이 바로 저번 주에 왔던 자신을 알아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왠지 민망해져서 살그머니 나왔다. 저번에 왔을 때도 윤슬이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소개했으니 이곳에 있는 게 이상한 일은 아닐 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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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화 「그 이름 백나겸」 4월. 고등학생이 된지 벌써 한달이 지났다. 뭐, 한달이 지났다고 해서 달라지는건 없었지만. 반 애들은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난만큼 학교와 교실, 그리고 반 애 한명,한명 씩 익숙해졌는지 수업시간이 몇분밖에 남지 않았는데도 시끄럽게 떠들며 노는 소리가 귀를 찔렀다. 드르륵-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담임이 들어오니 떠들던 애들이 ...
'왜 힘이 사용되지 않는 거지?'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있거라!" 순간이동을 하려는데 힘이 사용되지 않음에 데즈카는 당황했다. 지하감옥은 오가는 곳이 한 길 뿐이기에 지금 들어오는 이들에게 들키지 않으려면 힘을 사용하여 이동하는 것 뿐이었다. 사토의 계략에 빠졌다. 누군가 올 것을 계획해 자신의 힘을 사용하지 못하게 한 것이다. 불의 힘이 사용되지 않는다...
이타도리:베타ㅡㅡ>열성 오메가 고죠,후시구로,게토,나나미ㅡㅡ>우성 알파 쿠기사키,이에이리,준페이ㅡㅡ>베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타도리는 약을 떨어뜨린지 모르고 준페이와 함께 교실로 돌아갔다. 몇 시간이 지났을까 텅 빈 운동장 한편에 약이 바람을 타 구르고 있었다. 그런데 그 약통을 출장을 끝내고 돌아온 게토의 발에...
추월리에 속해있는 산등성이를 넘어 저 아래 작은 집으로 들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을 확인한 병두가 사방을 둘러보았다. 이곳은 추월리와 가깝지만 이곳에서 계속 한 방향으로 산을 넘는다면 수곡리가 나올 것이다. 머릿속으로 위치를 파악하던 병두가 이윽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니까 그때 그 집이 나온다, 이 말 이렸다.” 해가 저무는 것에 병두와 병문이 서둘러 산...
뭐라도 해야만 했다. 이대로는 트윅과 평생 대화도 나누지 못할 것이 뻔했다. 트윅이 어른스럽게 넘겼기 때문에 크레이그는 그냥 넘어가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물론 사과하기 쪽팔린 것도 한 몫 했다. 어쨌든, 크레이그는 벌써 며칠째 트윅의 주변만 맴돌고 있었다. 트윅에게 병신짓을 한 지 3일정도 지났지만, 크레이그는 여전히 그에게 한 마디도 건네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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