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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입 벌려, 주연아.” 재현이 병든 닭모가지처럼 축축 쳐지는 주연의 턱을 잡아들었다. 반 쯤 수면상태였던 주연은 그제야 실눈을 뜨고 목소리의 출처를 확인한다. 바로 코앞까지 와 있는 눈이 새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사냥을 하고 난 후 흥분의 여파가 일렁이는 홍채에서 득실거렸다. 재현은 그걸 딱히 숨길 생각도 없어 보였다. 주연은 그게 무섭게 느껴지기보다는 오...
이번 연성은 보는 이에 따라 불쾌함과 공포심을 유발할 수 있는 소재(촉수, 사이비, 약물 등)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실 때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처음은 하얀 배경 화면으로 감상해 주세요! 이 산은 이상한 곳이었다. 八梢魚 주변에 보이는 것은 물에 젖어 어둡게 변한듯한 짙은 청록색의 나무들과 수면 위에 낮게 깔린 안개뿐이었는데 서늘하고 진득한 무언가가 내 발...
모든 썰은 대화 형식입니다. 유민이 어때 섭남 유민 유미니 죠아 유민이 키랑 접점 별로 없어서 인캠누나랑 키 사이 모를듯 근데 손흥민이랑 이런 관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빼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랑 같이 안 뽑혀서 인캠 누나랑 키 사이 모를듯ㅋㅋㅋㅋㅋㅋㅋ 인캠누나한테 까이고 흥민이한테 위로받는거임 ㅠ 누구 좋아하는지 모르지만 흥민 위로중 유민이...
- 0420 - "커피 마실래?" 형호의 권유에 태인은 일을 하다가 고개를 들어서 웃으며 대답을 했다. "좋아요" 태인의 대답에 형호는 웃으며 말했다. "설탕?" "응? 내려먹는거 아니예요? 다방커피?" 그 말을 들으면서 생각했다. '다방 커피라니...드립커피인데' 마음속으로 홀로 중얼거리는 형호의 마음을 어떻게 듣기라도 한건지, 태인은 형호에게 다가와 웃...
*BL요소. 조직물입니다. 보스의 보디가드 - 01by. 호라 이름 은마치.워낙에 타고난 반사신경이 좋아 빠르고 체술을 잘해서 경호원이나 해볼까 여기저기 문을 두드려봤지만 나이가 어리고 체구가 작다는 이유로 여기저기에서 미끄러지기 일쑤.18. 돈벌기 되게 힘드네.신문줄 광고에 경호 가능. 빠른 신체능력. 연락처 등을남겨놓고 기다려보기로 한다.돈이 떨어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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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첫 이야기는 겨울의 신인 사나의 이야기로 시작해볼게. 겨울의 신인 사나는 여름 특정 기간에 늘 여름의 신인 지효의 화원에서 지냈어. 겨울의 신인 사나가 왜 여름의 신인 지효의 화원에서 특정 기간 동안 시간을 보내냐구? 그건 바야흐로 사나가 신이 되기 전 인간일 때의 이야기부터 시작해. 겨울의 시작인 달이자 한 해의 마지막 달, 그 끄트머리에 태어난 사...
“조금 더 벌려 주십시오.” “이렇게... ?” “들어가지 않습니다. 조금만 더 벌려 주십시오.” “히잉. 힘들단 말 야. 그냥 네가 알아서 하면 안 돼?” “분명 민석님이 같이 하자고 하셨습니다.” “혼자서도 잘하면서 힘들단 말 야.” “그만 둘까요?” 아무 감정을 담지 않은 표정으로 내려다보며 하던 행동을 멈추고 그만 둘까라는 말을 해오자 민석은 10분...
9/1~9/10 9/11~9/22 10/18~10/23
자타가 공인한 개망나니 변백현이 드디어 정신을 차렸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졌다. 그러나 언제나 소문이 그렇듯 여러 뒷말이 따라붙었다. 정신 차린 게 아니라 그냥 나이 먹어서 예전 같은 기력이 안 나오는 것뿐이겠지. 그 나이까지 그러고 다녔는데 퍽이나 정신을 차렸겠다. 근본부터 글러먹은 그 변백현이 정신 좀 차렸다고 인간이 되겠냐. 아무리 정신 차렸다고 해도...
하나만 선택해! 우리 이사님, 매너가 똥이시네. 첫 만남부터 시간 약속 안 지키는 예의는 어디서 온 거야? 미친 거 아냐. 바쁜 사람 불러다 앉혀놓고 뭐 하자는 거야. 오빠, 우리 오후 촬영 있다고 하지 않았어? “…조금 늦어져서 이사님 뵙고 나면 바로 이동해야 할 것 같은데.” “거지 같네 진짜.” “여주야, 제발… 말 좀! 누가 들어 이러다가.” “들으...
(셜존 약간, 사탄프리들은 더 조금) 덜 다물린 커튼 사이로 거리의 빛이 새어 들어왔다. 빛은 일직선을 그리지 않고 천장, 몰딩, 벽을 따라 꺾였다. 실금 같은 빛은 어둠을 몰아내기에 불충분했고, 그것이 할 수 있는 일은 고작 방 안 물체들의 희미한 윤곽선을 드러내는 정도뿐이었다. 습기를 머금어 팽창한 나무 가구가 뒤틀리며 총성과도 같은, 갑작스러운 파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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