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삼하인(서우인, Samhain), 고대 켈트인들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명절이자 죽음과 유령을 찬양하며 벌인, 할로윈의 기원이 된 축제. 현재는 상업적인 성격을 많이 띄며 정령이나 마녀 등이 출몰한다고 믿고 귀신들에게 육신을 뺏기지 않기 위해 사람들은 유령이나 흡혈귀, 해골, 마녀, 괴물 등의 복장을 하고 축제를 즐긴다. -유혈, 표현의 잔인함, 트리거소재...
종우는 정육 코너에서 두리번거리고 있었다. 어느 부위를 살 건지 고민 중이었는데, 선택지에 비해 오랫동안 고민하는 중이었다. “삼겹살.” 후드 티 주머니 안에 넣고 있던 왼손에 툭, 무언가 닿는다. 싫다는 소리였다. “목살.” 목살을 말할 때는 주머니 눈치를 봤다. 툭, 보송한 게 손을 툭, 친다. 이것도 싫다는 뜻이다.이미 다른 부위도 싫다고 한 상태라 ...
'나, 나이프는 잘 다루니까' ' ... ' ' 도움...될걸... ... ' 피투성이 남자는 그렇게 웅얼거리더니 픽 고개가 꺾였다. 죽었나? ".... - " 다행스럽게도. 넘어간 남자의 얼굴 주변에 미약한 입김이 새어나오는게 보인다. 나이프를 잘 다룬다고. 웃기네. 하루키는 아무짝에 쓸모 없는 짐덩이를 업고 걸음을 옮겼다. 본래도 튼튼한 체질이 아닌 하...
04. 중궁전 후원의 작은 못이 있던 정원은 이곤이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었다. 계절마다 색색이 꽃이 피고 날아든 나비와 하늘에서 내린 볕에 반짝이는 물결을 바라보는 것이 유일한 낙이었다. 돌아가신 어머니께서도 이곳을 가장 좋아하셨다고 들었다. 아바마마께서도 같이 오셨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담긴 목소리에 노상궁은 그저 말없이 곤의 작은 손등을 쓸어줄...
현대무용 수 중혁×한국무용수 독자 발끝으로 그리는 세계 전독시 중독 음악이 흐른다. 가벼운 몸짓으로 무언가를 표현하는 것은 가히 아름답다고 말 할 수 있었다. 김독자는 한국의 얼이 담긴 현대 국악에 몸을 맡기며 몸을 움직였다. 그토록 원했던 솔로 작품이기에 김독자는 자신의 춤에 완전히 빠져들 수 밖에 없었다. 턴. 그 다음은 점프. 그리고 마지막으로 잔걸음...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둥배 할로윈 그림인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급하게 그려서 퀄이 낮습니당🥲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별로 쓴 게 없는데 그 동안 하도 안 올렸어서 일단 쓴 거나마 올려 봄... 썰은 이제 ...
🐱 크왕! trick or treat! 사탕줘요! 장난칠테다! 🐰 이 바보야! 형들께 그게 무슨 말이야! 아무리 할로윈 장난이라고 해도 그렇게 해선...(생략) 🐱 김래빈은 바보에요! 할로윈 지나기전에 호로록 날조
아.. :D 할로윈 다 끝나가는데 겨우 그렸네용 사실 이 코스튬에 얽힌 이야기가 있는데.. 그건 여유생기면 다시 그려보는 것으로.. ㅠㅠ 해피 할로윈!
03. 전보단 덜 세게 묶었다곤 해도 여전히 손목이 쓸려 욱신거렸다. 조영은 간신히 피는 통하는 손끝을 꼼지락 거렸다. 전과 달리 등 뒤로 발목과 연결하듯 묶어버린 통에 팔까지 저려 꼼짝하기가 쉽지 않았다. 풀어달라니까 더 칭칭 묶어버리네. 그러던 와중에 뭘 찾는지 돌아다니던 발소리가 멀어지고 현관이 열렸다 닫히는 소리가 났다. 목에 힘을 주어 고개를 들어...
# 그 뒤로 이랑은 나가는 날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여전히 가끔씩 훌쩍 사라졌다가 돌아오긴 하지만, 이빈과 함께 지내는 날이 더 많아졌다. 그러던 어느 날, 이빈은 조심스레 이야기를 꺼냈다. "이랑, 내가 달에 한번씩 돈 보내는 거 있잖아요..." "뭐, 독립운동인가 뭔가 하는 조직에 자금 보내는 거?" "어? 알고 있었어요?" "어어... 어쩌다보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