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서호윤은 눈뜨자마자 펼쳐진 장면에 기겁하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그러려고 했는데…. 시발 이거 뭐야.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어디 다 무너져가는 건물 기둥에 기댄 채 고개 숙이고 앉아있는 서호윤은 상황 파악을 위해 머리를 굴렸다. 뜻대로 가눠지지 않는 몸은 일단 내버려 두고. 폐허가 된 도시와 주변에서 들려오는 웅성거림, 손에 들려있는 활. 사...
공백 포함 6,880자관동사변 후 이자나가 생존한 시점을 다뤘습니다. 퇴고 안 함 ㅈㅅ합니다,,, 나중에 안 귀찮아지면 할 수도 있음 우리는 무엇을 위해 싸웠던 걸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도 알 수가 없었다. 그것은 사노 만지로만의 문제가 아니었기에. 그러나 마이키는 늘상 이 질문을 곱씹었다. 이자나, 우리는 무엇을 위해⋯ 싸웠던 걸까? [이자마이/잊마...
같은 학교, 같은 동네, 같은 아파트, 같은 시간, 같은 교양에 같은 공강. 나는 불가항력적으로 원강현의 모든 동선에 속속들이 속해 있었다. 반은 타의로, 반은 자의로. 수강 신청, 그 시즌만 되면 '불가항력'을 조장키 위한 내 노력을, 흘금흘금 눈짓하던 그 시선을 저 눈새 자식은 절대 알지 못하겠지. 죽을 때까지 알게 하고 싶지도 않았다. 그딴 식으로 유...
1. 인터뷰 Q. X와는 어떻게 만났어요? 어릴 때부터 알던 사이였어요. 같이 자랐죠. Q. 소꿉친구에서 연인사이. 쉽지 않은 결정이었겠어요. 저는 겁쟁이였어요. X가 용기를 내서 가능했죠. Q. X가 먼저 고백한거예요? 고백도 먼저 했고.. 그냥 만나는 내내 늘 걔가 먼저 손을 내밀었어요. 저는 늘 주춤주춤하다가 그 손만 겨우 잡았구요. Q. 어떻게 헤어...
준섭호장준섭 ncp 무언가. 제가 쓰고 싶은 이야기와 날조가 가득합니다. * 준섭의 자전거에 올라타 하굣길을 달리던 중 호장은 어떤 고백을 듣게 되었다. 사실 누구랑 닿는 걸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 아 여름이라 역시 좀 그런가요? 계절이랑은 상관없이 그래. 좋은 사람 싫은 사람도 상관없이요? 응. 저 근데 지금 형 어깨에 팔 올리고 있는데. 아까 출발했을 ...
피묻은 자리를 좋아하는 취미는 없었다. 치열한 전투를 증명하듯 네 근처로 펼쳐진 검붉은 핏자국에 마음이 차게 가라앉는다. 처음 너를 마주하고서는 반가운 마음 뿐이었으나 곧 이어 너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고민한다. 우리는 적이었고, 서로의 대척점에 서있었다. 이미 몸은 차게 식어 네게 칼을 겨눌 이유가 남아있진 않았으나 그렇다고 지난 사실이 바뀌지는 않으니까....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총 148명이 응답해주신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 가장 결혼하고 싶지 않은 캐릭터 설문 결과 발표 들어가기에 앞서… 본 포스트는 2023년 5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비공식적으로 진행된 <마마살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 결혼하고 싶지 않은 캐릭터> 설문 조사의 집계 결과입니다. 공동 순위는 가나다 순으로 정렬했으며, 유효하지 않는 ...
총 151명이 응답해주신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 가장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설문 결과 발표 들어가기에 앞서… 본 포스트는 2023년 5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비공식적으로 진행된 <마마살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 결혼하고 싶지 않은 캐릭터> 설문 조사의 집계 결과입니다. 공동 순위는 가나다 순으로 정렬했으며, 유효하지 않는 형식의...
오늘은 아침부터 베이비가 미녕이를 깨웁니다. 앗 눈부시네요. 햇살의 공격을 받은 미녕이가 이불을 덮어 저를 보호해줍니다. 역시 믿을 구석은 아빠뿐입니다. "이민형. 이주니." 우리 베이비가 이름만 부를 때가 제일 무서운 법이죠. 저는 이제 일어나서 양치를 하고 싶은데 미녕이가 저를 놓아주질 않아요. 결국 사과 같은 엉덩이를 한 대 맞고서야 겨우 저를 안고 ...
안녕하세요. 뀰이라고 합니다:) 먼저 왜 닉네임이 뀰인지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인터넷에서 봤던건지, 친구에게 들었던건지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 꿀처럼 단 귤이 뭐게? 뀰. ] 이라는 농담에서 이 '뀰' 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엄청나게 웃기다기보단, 피식 하게되는 정도의 농담이어서 뭔가 아 뭐야~ 하고 넘겼는데 은은하게 생각난달까요.. ㅎ...
지호야. 오늘 드디어 네 초상화가 걸린 미술관을 방문했어. 멋이라고는 모르는 이은수 의원이, 그것도 그 윤지호 화백의 미공개작을 기증했다고 해서, 한동안 사람들의 이목을 좀 끌었거든. 좀 잠잠해지기를 기다리다가 걸음한 건데도, 결국 몇 사람들을 만나 말을 털어놓아야만 했지. 혹 피로하진 않느냐고 염려는 안해도 돼. 이 나이가 되면, 다른 곳에 시선을 두고 ...
사랑하지 않은 적 없으나, 그 사랑을 달가워 했던 적 역시 없었다. 시작엔 반드시 끝이 존재하듯, 사랑엔 반드시 이별이 존재한다고 믿었으므로. 백 연은 타인의 사소한 점까지 머릿속에 담아두고 있는 사람치고, 상대에 대한 관심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니었다. 이 무슨 모순적인 말인가 하면 그저 기억력이 남들보다 조금 좋았을 뿐. 그 사람에게 어떤 호기심을 가졌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