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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험한 세상을 살다 보면 조력자도, 방해꾼도 으레 만나기 마련이다. 다니엘의 인생엔 대부분 조력자가 많았는데, 세월이 흘러도 도저히 떨쳐낼 수가 없는 방해꾼이 딱 하나 있었다. 방해꾼이라기엔 너무 작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요정. 아무튼 모질게 사람을 대하지는 못해도 거를 사람은 마음 단디 먹고 거를 수 있는 다니엘은 미묘한 그 '요정'을 십오 년이 넘게 끼...
-아란은월아란 입니다 -과외선생x학생 입니다 ------------------------------ "이해했니?" "네. 완전 이해가 잘 돼요." "잘 따라주는 거 같아서 기쁘네" 칭찬을 받기위해 애정이 담겨있지만 평범한 말을주고받으며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선생과 학생이 있었다. 학문보다 축구에 더 관심이 많았던 아란은 바닥을 뚫으려던 성적의 구제를 위...
BGM: One Direction - 18- 셀럽 AU + 오메가버스 AU 를 다루고 있습니다.- 덩케르크 행복 전력으로 참여하는 특별 외전입니다.- 한 시간 그냥 달렸더니 문장이랑 전개 상태가 영... ** ** ** “이번 특별 미션을 맞이하여 아주 특별한 클라이언트를 모셨습니다.”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프로그램, ‘골드 런웨이’의 호스트이자 슈퍼모델...
코타로의 태교일기와 같은 라인입니다!!!http://posty.pe/8qbqev (누르면1편으로 이동합니다!) 읽어보시면 오늘 글에 도움이 됩니다 히히 안읽으셔도 무방합니다!유우토네 집에 어서오세요의 특별편!4000자 입니다! " 냐아아웅 "오랜만에 등장한 고양이 소리, 오늘은 진짜 고양이를 만나러왔다. 이름은 '쿠로', 이름처럼 아주 까만 털이 특징인 성...
※ 스포일러 주의. 본공 엔딩과 노선이 다릅니다. 내 감정을 시시때때로 죽일 수 있었다면 지금 이런 상황까지 도달했을까. “… 커흑… 욱…” 피가 빠른 속도로 빨려 바닥나는 바람에 찾아든 어지러움과 거대하게 밀려드는 수면을 어떻게든 밀어 버티고 그의 피가 샘플로 담긴 앰플을 쥐어들었다. 어떤 짓을 해도 형만큼은 나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어느 가을날의 오후, 시험기간의 학교 양호실은 한가하고 조용했다. 부활동 시간에 농구를 하다가 무릎에 멍이 들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던 녀석도, 수업 시간 도중에 교과서에 손가락이 베인 것 같다며 찾아오던 녀석도, 쉬는 시간에 갑자기 열이 나는 것 같다며 꼭 진찰해달라고 떼를 쓰던 녀석도 이제는 없었다. 조용했다. 마츠노 카라마츠가 입학하고 나서부터 졸업하는...
이상하군요, 라고 무쿠로가 중얼거렸다. 츠나요시는 만화책을 내리고 그를 올려다보았다. 붉고 푸른 눈동자가 마주쳤다. 원래 읽히기 쉬운 눈빛이었던 탓일까. 뭐가, 하고 입이 열리기도 전에 고요한 질문에 답을 주었다. “조금 아픕니다.” “뭐?” 이번엔 제대로 목소리가 나왔다. 무쿠로에게 기대어 있던 몸을 일으킨다. 다 먹은 과자봉지가 소파 위로 떨어졌다. 무...
내가, 미안. 힘없이 굽은 등과 검은 머리카락이 잘게 떨렸다. 바닥과 접해 있는 굽힌 무릎 위로 떨리는 눈물이 툭, 떨어졌다. 이치코는 그런 모습을 보며 조소를 흘렸다. 아아, 불쌍한 카라마츠. "'네가 아니면 안 돼.' 라고 했었니?" 카라마츠는 떨어지는 눈물을 막을 생각도 없이, 고개를 작게 끄덕였다. 무릎을 짚은 손가락에는 힘이 들어갔다. 후회, 죄책...
* 티러니 3장 스포일러 있음, 15금 * 블레든 마크/귀족 남 페이트바인더 1. 스파이어의 아컨이 된 젊은 페이트바인더는 아컨들 간의 전쟁이 끝나고 티어스에서 자신의 입지를 공고히 하자마자, 서둘러 북부의 대군주에게 공식적인 항복의 의사를 전했다. 대외적인 이유는 현실을 직시한 합리적인 결정이었지만,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정보원의 서신이 조금 아까...
지난 여름의 끝에서 만났던 남자는 한 마디로 잘라 말해 이상했다. 지나치게 좋은 사람이었고 지나치게 한재호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다.겉으론 멀쩡했다. 외양만 따지자면야 멀쩡이란 말도 부족했다. 같이 다니면 세 번에 한 번은 모르는 사람이 뒤돌아 제 눈을 확인해볼 정도였으니까. 먼 데 갈 것도 없었다. 살면서 줄곧 사람의 미추에 무디다고 생각했던 한재호조차 처음...
“로비 카페에 오늘 해피 짹데이라고 커피 다 꽁짜래요!” “짹데이가 뭔데요?” “그러게요. 누구 생일인가?” “그래도 박이사님이 쏘시는 거라니까 들렀다가요!” “우진 씨는 뭐 마실래요?” “저는…. 안 마실래요….” “맞다, 근데 우진 씨도 오늘 생일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네…. 맞아요…. 실은 그 짹데이의 짹도 저에요…. 5년이 지났다. 나는 박지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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