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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피터 파커- 인피니티 스톤으로 떨어진 피터 피터 벤자민 파커- 젊토니가 사는 세계의 피터 원래 피터 벤자민 파커가 맞지만 두명의 피터를 구분하기위해 나눴습니다. 헷갈리실까봐. 어른 피터와 어린 토니 왜이렇게 좋은거죠?! 그리고 에드윈은 자비스입니다. 자비스는 원래 하워드 스타크의 비서였죠. 시간이 흘러 자비스가 죽고 그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토니가 만든 A...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이야기. 남의 집 가정사를 짐작해보면서 말하기 좋아하는 가십성 포스트. 아시다시피 빅토리아 여왕은 남편 알버트 공을 깊이 사랑했으며 장남의 이름은 당연히 알버트라고 지었습니다. 이 장남이 장차 영국의 왕이 되면 알버트 1세가 되어서 영국 여왕을 부인으로 둬서 사회적 위치도 작위도 애매하던 남편의 설욕...까지는 아니지만 아무튼 보기...
술집에서부터 지겹도록 엉겨 붙어오는 널 겨우겨우 밀어내며 간신히 해결사 사무실에 도착해 한 차례 일을 벌인 후 아려오는 허리를 붙잡고 담배를 한 대 물었다. 작게 열린 창문 사이로 하얀 눈이 내리는 것을 멍하니 지켜보다 제 뒤에 붙어 허리를 안아오는 네 손길을 가만히 받아들였다. "네 녀석 언제까지 질척거릴 거냐." "왜, 안돼? 난 계속 이러고 싶은데?"...
도영X태용 피곤했다. 그것도 엄청. 엄청이란 단어보다 더. 다크써클이 턱 끝까지 내려온 기분이었다. 하품을 하느라 절로 입이 쩍쩍 벌어졌다. 다음 수업 시험인데. 중간고사 비중 높은건데. 이 시간에 공부를 하면 하나라도 더 맞을 수 있을텐데. 도영은어 두운 소극장(이라고 쓰고 거의 강의실인) 의자에 구겨져 앉아 속으로 툴툴댔다. 왜 입 밖으로 안 하냐면, ...
~슈단간 캐릭들에게 어울리는 직업~ 히나타: 물리치료사, 카이로프랙터 코마에다: 돈많은 대학원생 (철학,사학, or 물리학) 사실 히나타 남간호사도 어울리는데 그것보다 좀더 몸을 본격적으로 쓰는 직업이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왠지 남간 했다면 하다가 때려치지 않을까 싶음 (넘힘들어서,,) 이걸로 히나코마 망한섹스썰 한번 풀어보겟습니다... 그라인더/호넷/...
전연령가 망상이랑 이어지는 거. 정리 그게뭐죠... # 츠카사가 발현하고나서 레오랑 츠카사네 아빠=스오우가 당주랑 직접 만나는 거 보고싶다. 레오가 츠카사한테 각인한 것도 알고있고, 각인에 대해서는 오히려 레오보다 훨씬 빠삭하게 알고있는 츠카사네 아빠... 그리고 스오우가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하는 당주님... 처음부터 알파/오메가 형질 중 한쪽만 타고나는 ...
시발점 https://twitter.com/desertIamb/status/698201639736340480 여기서 이어지는 트윗들을 정리&번역했습니다. 우선 일부 설정부터 0. 반려: 페로몬이 자연스레 섞인 연인관계.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면 몇번이고 몸을 섞어 서로를 페로몬으로 길들인 관계. 성립될 때까지 어느정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운명적인 ...
*사망소재주의 일종의 수면 질환이라고 의사는 말했다. 수면 시간이 점점 늘어나다가 끝내 사망에 이르는 병이었다. 뚜렷한 치료 방법이 아직 없어 병의 진행을 늦추는 방법밖에는 없었고, 아베가 선고받은 시간은 1년 남짓한 시간이었다. 의사는 치료만 잘 받는다면 5년 이상도 살 수 있을 거란 말을 덧붙였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도 덤덤하게 있던 아베는 더 오래 살...
아래가 뜨거워.목이 너무 마른데 물 같은건 없나?...좋은 냄새가 나는데 이건 뭐지?본능적으로 혀를 내밀어 가져다대자 느겨지는 차가운 냉기에 기분이 좋아져 무작정 핥아대며 그 주변을 입술로 덮었다.아직 아래는 뜨거웠지만 기분이 나쁘지않은..오히려 기분이 좋은 이 상황이 무언가 이질감을 느끼게 했다.내가 지금 왜 기분이 좋은지..기분이 좋은 이유가 무엇인지 ...
※ 스토리 전개 주의※ 급전개 주의※ 극장판 바로 직후의 이야기 몸 전체에 흐르는 과도한 아드레날린에 고통도 아픔도 느껴지지 않았다. 흩날리는 흙먼지의 냄새와 짙은 피 냄새가 코가 시릴 정도로 진동했다. 이곳은 전쟁터였다. 몸속을 흐르는 나루토의 붉은 차크라가 뜨거울 정도로 요동치고 있었다. 아마 평화에 살고 있는 이들은 전혀 느낄 수 없을 그것은 나루토의...
그것은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나는 자연스럽게 눈을 떴으며, 그 순간 잠시 동안 시야가 새하얗고 흐리게 보였다. 멍했다. 그리고 기분이 묘했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 기억이 나지 않아 그저 눈만 꿈뻑였다. 누가 보면 바보 같다고 할 정도로. "일어났나요 팽?" 의무대장님이었다. 윌. 그래 기억나 육각형 모양 안경을 쓰고 거미를 애완용...
몇 세기를 흘려보냈다. 그 중 절반이 안되는 시간은 ‘살았다’라고 할 수 있겠지. 그래, ‘살았다.’ 혹은 ‘살아가고 있다’라는 평범한 감정이 두려움으로부터 말미암아 태어나 영원을 조롱하고, 배신하고, 다시 죽게 만들었다. 그렇게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나는 본능에 의거하여 시간을 소비했다. ‘소비’ 소멸되는 삶의 느낌을 겨우 붙잡기 위해 바지런히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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