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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line들이 변신한 상태의 의디 정리. (뿌당 귀미션) 위 왼쪽 부터 뜰, 각, 룡, 랃, 덕, 션 님입니다. 속에 옷은 자유이며 거의 학생들이기 때문에 셔츠를 입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각자의 무기로 힘써서 daze를 잡고 있습니다. 무기는 잠뜰님: 레이피어 각별님: 권총 공룡님: 낫 라더님: 헤머 덕개님: 삼지창 수현님: 석궁 입니다! 이들은 연령은 ...
너를 볼 때마다 미련이 생겨. 0. 네가 입을 뻐끔거릴 때마다 공기 방울이 새어 나왔다. 지수의 뻐끔거리는 입술을 잠자코 바라보던 정한은 느지막이 웃어 보였다. 말간 미소를 보이며 정한의 반응을 웃어넘긴 그는 다시금 눈을 감았다. 얼마 가지 않아, 정한의 앞에 커다란 존재감을 뽐내던 모니터의 글자가 초록색으로 한순간 변한다. 안정상태에 접어들었다는 표시를 ...
오늘은 날씨가 좋네. 다행이야. —이름— 레슬리 H. 이스트필드 (Lesley Hermann Eastfield) 허먼이 아니라 헤르만. 이건 독일식으로 읽어야 해. —키/몸무게— 150 / 45 —외관— 부드러운 고동색 머리카락-날개뼈까지 내려오며 작은 더듬이 한 줄- 미묘하게 웃는 붉은 눈 학칙에 묘사된 그대로 반듯하게 차려입은 셔츠, 조끼, 망토며 바지...
Pi pi pi pi- 6시. 알람 소리에 맞춰 무거운 눈꺼풀을 억지로 들어 올린 한빈은 생각했다. 꿈이었나. 익숙한 일상의 감각에 습관처럼 몸을 일으켜 씻으러 화장실로 향한다. 여동생이 해외여행을 다녀와서 선물이라며 준 조금 매운 치약을 대충 칫솔에 짜고, 고개를 들어 보면. "악!!!" 웬 누구세요? 가 거울 속에 있는 거지. 어젯밤 일이 꿈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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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적인 문체 *위 트윗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합니다. 허락해주신 j_ankoromochi님 감사합니다 양호열은 강백호가 드리블 연습을 하는 걸 보다 체육관 문 앞을 떠났다. 그래도 하던 가락이 있어서인지 몸만 괜찮으면 금방 따라잡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스포츠에 조예가 없는 눈이라서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잘 하면 윈터컵도 뛸 수 있을지도? 양호열은 휘파...
나는 이제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녀석은 언제나 오후 6시에 문을 연다. 끼이익. 철제문이 열리는 소리는 언제나 귀를 긁는다. 귀를 막고 싶었지만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 도로록. 눈을 굴려 녀석을 바라보았다. 언제나 처럼의 녀석이다. 단추를 하나 푼 하얀 셔츠와 검은 바지, 그리고 작은 가방. "얌전히 잘 있었어?" 난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녀석이...
우리가 10살이 되던 해의 생일. 설탕 장식을 쓴 생일 케이크, 커다란 선물 상자, 밤하늘의 불꽃놀이. 모든 게 생생한데 왜 너는 여기 없을까. . . . 황성이 봉쇄당하기 전 어느 날 늦은 저녁, 새벽 이슬을 머금은 장미를 품에 안은 비숍에게서는 어쩐지 깊고 쓸쓸한 향이 묻어납니다. 자신의 방으로 들어온 비숍은 부서질 듯이 빛나는 밤하늘의 별이 보이는 창...
전프레용 도무송 스티커가 도착하지 않아서ㅠㅠ우결온에는 못 들고가게 되었습니다...나중에 따로 무료배포 예정입니다. + 스티커 새벽에 도착해서 무사히 가져갑니다^_^!! 책이나 아크릴스탠드 구매시 1장씩 드려요~ < someday morning > 사양 : 만화 / 중철제본 / 12p 금액 : 3,000원 부스 위치 : 강10 종생의 웨딩마치 수요...
* 이 내용은 오로지 저의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로 실제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밑에 있는 결제선은 소장용 결제선입니다. 본편은 무료로 감상 가능합니다. SWEET GRAFE #1 네? 제가 가이드라고요? 센티넬과 가이드, 이 둘은 절대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였다. 철수하면 영희, 꿩하면 닭이 나오는 것처럼 센티넬은 반드시 가이드가...
Traumatic luv - 10 냉기가 감도는 집에 홀로 머무는 것은 여전히 외롭게 느껴졌지만 버티기 어려운 정도는 아니었다. 혼자 쓰기엔 쓸모 없을 만큼 넓은 침대에 그저 누워 있다 보면 시은은 약의 도움 없이도 곧잘 잠들곤 했다. 그래도 때때로 약을 먹어야만 하는 때가 있다면, 그건 수호에게서 전화가 오는 날의 밤이었다. 답지 않다 싶을 만큼 음울하게...
아이의 어미가 무려 20개월 동안 품었던 아이를 세상에 내보낸 날. 갓 태어난 아이는 우렁차게 울며 이 세상에 자신이 나왔음을 외쳤으나 해군 영웅은 침묵으로 아이를 숨겼다. 그를 위해 스러진 목숨이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스트 블루로 떠나는 배의 뒤로 빛을 보지 못한 이들의 울음소리가 묻혔다. * 소년은 자랐다. 다정한 어른의 칭찬이 없어도, 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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