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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침대에 느껴지는 묵직한 무게감에 잠에 깬 로키는 졸음 가득한 눈을 짜증스럽게 뜨고 작게 욕지거리를 내뱉었다.“문이 잠겨있다면, 그건 들어오지 말라는 뜻이야 형” 졸음 끼 가득한 목소리라도 최대한 비아냥을 실은 채 로키는 아무 말 없이팔을 끌어당겨 안는 침입자를 밀어내며 말했다. 또 토르가 자신의 방에 있다는 건 로키가 오늘 3시간이나 공을 들여 만들어놓은문...
야쿠는 리에프를 그저 관리하기 힘든 후배라고만 생각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어느 날 햇살에 반사되어서 빛나는 초록색 눈을 보는데 너무 보석처럼 반짝여서 아름답다고 생각했으면. 수없이 본 눈동자인데도 왜 그렇게 아름답게 느껴지는지는 저도 몰랐을 것이다. -어, 야쿠 상! 아무런 생각없이 커다란 팔을 휘적휘적 흔들면서 다가오는데 쟤가 원래 저렇게 잘생겼던가. ...
하루의 시작과 끝을 배구로 빽빽하게 메워왔던 쿠로오에게 새로운 낙을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조금은 놀랄지도 모르겠다. 쿠로오의 삶에 스며들어온 건 다름이 아닌 카라스노의 츠키시마 케이였다. 저보다 어린 주제에 미간 사이를 찌푸리고 풀 줄을 몰랐던 그 꼬마를 꽤 지속적으로 만날 줄은 쿠로오도, 츠키시마도 예상하지 못 했던 일이었다. 인생은 새옹지마라고 했던가....
※ 츳키른 전력, '검사'를 주제로 썼습니다. 매번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처럼 보이는 츠키시마에게도 무서운 것들이 있었다. 천하의 츠키시마를 두렵게 하는 몇 가지들 중 하나는 바로, 치과였다. 츠키시마의 형인 아키테루가 아직도 치과가 무서운 걸 보니 아직도 애구나, 하고 종종 놀려댔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었다. 무서운 것은 무서운 거...
※ 츳키른 생일합작 때 낸 글입니다:) 1. 한 사람을 둘러싸고 있는 여러 인연은 제 나름의 방법대로 다가오기 마련이다. 어느 날 갑작스레 다가와 짧고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잔잔한 물 위에 퍼지는 파동처럼 자연스레 멀리 뻗어져 나가는 사람도 있다. 츠키시마 케이를 스쳐 간 사람들은 또래 아이들에 비해서 적었다. 누군가에게 제 자리를 내...
※ 월간 쿠로츠키에 올라온 글입니다. 쿠로오 씨에게. 쿠로오 씨, 츠키시마입니다. 오랜만에 펜을 들어보네요. 이거 혹시 기억나나요? 예전에 생일이랍시고 만년필 하나 주셨잖아요. 제가 원했던 걸로 사주셔서 얼마나 놀랐는데요. 제가 뭘 좋아하는지 미리 다 알아놨다고 엄청 뿌듯해한 얼굴까지도 생생하네요. 덕분에 감사히 잘 쓰고 있습니다. 꽤 소중히 다루고 있어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모니와는 대학 가고나서 용돈벌이나 좀 해볼까 싶어서 학생 구하는 거 했는데 하필 그게 후타쿠치였음. 부잣집 아들인데 어머니가 모니와한테 애가 너무 공부를 안 해서 조금이라도 앉혀두고 싶다고 잘 부탁드린다고 함. 그냥 가르칠 것만 가르치고 말면 되겠지, 하고 들어가는데 진짜 삐딱하게 앉아가지고 화난 표정으로 있는 후타쿠치. 딱 봐도 날티나고 공부하기 싫은 기...
https://www.youtube.com/watch?v=ulr0muQKjk0 노래와 함께 들어주세요:) ※ 사망소재 있습니다. 태연, 11:11을 기반으로 한 후타모니 보고 싶다.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모니와 대신 살아남은 후타쿠치로 보고싶음. 모니와가 죽은 이후에도 잊지 못 한 후타쿠치가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티는 거 보고싶음. [It's 11:11...
CHECKMATE *체크 메이트, 외통 장군(킹이 붙잡히게 된 상황) “지훈아, 우리 체스 할래?” - “지훈아, 지훈아. 이거 봐라, 이 체스 완전 신기하다.” “응?” 지훈은 우진의 손에 들려있는 체스에 시선을 두었다. 아무리 봐도 체스 판은 달라 보이지 않았고, 지훈의 생각을 읽은 건지 우진은 말없이 체스 말을 꺼내보았다. 체스 말을 본 지훈의 표정은...
그날의 기억은 흐릿했다. 오후 한 시 즈음, 약속 시각이 한참 지나도 친구가 오지 않았고, 전화하려는 순간 길 너머에서 들리던 비명들, …, ……. 그리고 이곳. 시간이 왜 이렇게 안 가냐고 중얼거리다 정신을 차려보면 몇 시간이 혹은 하루가 훌쩍 가 있었다. 무력감을 이기지 못한 채 잠들고 깨길 반복하고 나면 다음 날이 찾아왔다. 잠깐도 쉴 틈 없이 달려야...
카오스(Chaos) 마츠카와 잇세이 x 하나마키 타카히로 Written by. Sanzo 하나마키는 슈크림이 담긴 쇼핑백을 들고 미친듯이 달렸다. 뒤에서 누가 쫓아오는 것도 아닌데 혼자서 다급하게 뛰고 또 뛰었다. 미쳤다, 미쳤어! 마츠카와 저 자식 미친 게 틀림없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 집에 도착했지만 빠르게 뛰는 심장은 쉬이 가라앉지 않았다.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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