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 KBO는 분석글로 등록한 주력 조합이 적중했지만, 라인업 분석 이후 접근한 경기는 NC 언더만 맞았습니다. LG 언더와 롯데 오버...모두 들어올 가능성이 높았던 경기 흐름이라, 더욱 아쉬움이 남았는데요. EPL에 대한 접근은 좋았지만, 하필 가장 높은 비중을 우선한 첼시가 라인업부터 포기하면서, 2개의 수비 실책, 1...
제임스: ENFP~ ESFP. E 91에 I 9 나올 사람. 학창시절 땐 확신의 N이었는데 크면서 점점 S로 바뀔 것 같음. mbti 재밌어하지만 남의 거 기억 잘 못 하고 자기 것도 E라는 거 이외에 잘 기억못함. 그치만 mbti 얘기할 때 맞장구 잘 쳐주는 인간. 의외로 릴리랑 mbti 궁합은 되게 신경 많이 씀. 재밌긴 하지만 사람은 겪어봐야안다는 생...
신이란 어떤 존재인가. 언젠가 그런 의문을 품었었다. 신이란 어떤 존재인가? 자비로우며 만물을 창조하셨고, 또한 모든 존재를 품어주며 모두의 죄를 지고 가는 자. 혹은 유일한 구원. 절대적인 선과 의심하는 것만으로도 죄가 되는 존재. 온갖 불안과 부정과 두려움의 도피처. 한때는 그를 믿었다. 그의 가장 가까울 곳에서, 그의 가장 충실한 종으로. 천사란 이들...
* 바람의 검심 패러디 히코 세이쥬로 HL 드림 소설 * 주인공은 여자 드림주 * 원작 기반이 아닌 학원물 AU로 오리지널 설정이 대부분 개인적인 우여곡절이 많았던 지난 며칠과 달리 궁도부 합숙은 이렇다할 트러블 없이 무탈하게 끝났다. 다시 평소와 같이 아침 일찍 등교를 하는 하루가 시작되었으나 오늘 하루는 조금 허전한 기분으로 시작되었다. 합숙이 끝나면서...
https://www.instiz.net/writing/22496927?page=1&k=o.m.r&stype=9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매일 밤 10시에 찾아오는 특별한 간식. 여러분은 〈부승관의 카스테라>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오늘의 주제 ‘이별 후 당신의 이야기’를 나눠볼 텐데요. 우리 카스테라 가족분들은 오랜 이별 뒤 당신의 옛 연인을 다시 마주해 본 적 있나요? 자주 다니는 길거리든, 직장이든, 아니면 전혀 가본 적 없는 낯선 곳에서 아주 우연히 말이죠. 때때로 얄궂은...
15. 동이 트면 그림자는 사라진다 지훈의 선언 이후 후계 경쟁은 3인으로 좁혀졌다. 매일이 보이지 않는 피의 싸움이었다. 그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경제 뉴스에 나왔으며 찌라시로만 돌던 비리가 서로의 입에서 터질 때마다 다음 날 검찰 소환 명령을 받았다. 투명한 경영, 공정한 사회라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K건설 이 회장은 오랜 고심 끝에 외부 전문 경영인을 ...
14. 선언 그때처럼 네가 말없이 떠났다고 생각했을지도 몰라. 버려진 순간은 평생 남거든. 지훈의 머리맡에 얼굴을 묻는다. 내 눈물은 낙하도 없이 침대 시트를 적셨다. 영영 깨어나지 않을 것처럼 눈을 감은 작은 얼굴 앞에서 속죄하듯 무릎을 꿇었다. 그 어떤 것으로도 상쇄할 수 없는 죄였다. 차가운 손길이 뜨거운 지훈의 이마를 감싼다. 한 시간 전 연락을 받...
13. 수면 아래 특별 호 D-7. 그린 에이지 단독 인터뷰 「이지훈의 모든 것」 트레일러가 삽시간 만에 1위를 기록했다. 메인 포털과 소셜 네트워크를 넘나들며 누적 조회 수 사백만을 넘긴 영상은 유튜브 상위 트렌드에 안착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탔다. 기자 못지않은 발 빠른 기성 건축가 블로거들도 실시간 포스팅으로 사족을 덧붙였다. 그들이 알고 싶은 건 ...
요즘 석현은 고민이 하나 있었다. 클럽을 운영한지 3년 차. 이제 이 바닥에서 자리도 잡았겠다, 반반한 동업자의 얼굴 덕에 여자 남자 안 가리고 몰려드는 손님들에 쏠쏠하기 그지없는 시기임에도 그래 세상사 다 완벽할 순 없다. 그 일의 발단은 지난 주. 자기 민증 나왔다며 전화한 사촌동생에게 그럼 형네 가게에서 함 놀아야지라고 했던게 발단이었다. 그 후로 연...
너를 만난 날부터 그리움이 생겼다. 알 수 없는 먼 과거로부터, 큰 창살 사이로 들어오는 빛이나 바람 따위보다 나를 옭아매는 족쇄에 시선이 꽂혀있었다. 자유를 바랐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자유조차 모르고 살았기 때문에 그저 움직이려 하는 나를 옭아매는 저것은 무엇인가 하는 궁금증뿐이었다. 창살 밖에서 차가운 바람이 불어와도, 뜨거운 빛이 내 피부를 뜨겁게 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