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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023,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면목이 없습니다....^^;사족을 덧붙이자면 1, 2월 내내 예상치 못한 일들이 많았습니다.그로 인해 수시로 집을 비울 수밖에 없었어요.마지막으로 지난주에 코ㄹㄴ에 걸리는 바람에이번달 말에 계획했던 해외여행 취소하고 며칠 죽은듯이 누워있다가이...
짝사랑이 좋다고? 짝사랑이 왜 좋아? 납득할 수 없는 태웅의 말을 대만은 몇 번이고 곱씹었다. 사람 없는 가로등 밑을 혼자 걸어 하교하면서, 집에 들어가면서, 샤워하면서, 머리를 베개에 누이면서, 해가 뜨는 걸 보면서, 시계를 확인하고 교복으로 갈아입으면서, 등교하면서. 수업은 귀담아듣지 않았고 그 시간을 할애해 서태웅 생각을 했다. 고백하고 차이기 쉰 번...
오천만년만의 연성인데 트위터에 올리지 못하는 슬픈 오타쿠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봤자 많지도 않지만!! 생존신고도 할 겸!!! 김초핀씨랑 대리님 낙서. 군컴: 어느날 팀장님이 머리를 자르고 오셨다. 군컴2: 카페인으로 연명하는 멘과장님
대만은 연말을 축하하며 태웅을 보내고 집으로 들어왔다. 올라가는 길에 7층을 누를까 하다 말았다. 오늘까지 대협을 봐야 할까? 지갑을 열자 학생증 사진 옆에 대협의 집 열쇠가 들어있었다. 알아서 잘 있겠지, 뭐. 집에 먼저 들어가야 할 것 같았다. 문을 열고 들어왔다며 고래고래 소리쳤다. 아들을 못 믿어준 부모님에게 부린 어리광이었다. 별 말없이 부모님은 ...
그런거 보고싶다 승관이가 외계인인데 본모습이 귤이야 모 웹툰에서 용이 인간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데 인간화 상태가 풀메에 하이힐 신고 2시간쯤 서있는 느낌이라고 묘사하잖아, 그런 느낌으로 귤별에서 온 승관이도 인간화 상태로 살다가 가끔 피곤해지면 귤이되는거임 1. 근데 남자친구인 김민규 씨가 이런 현상이 올때마다 자기가 혹시나 어떻게 다치게 할까봐 맨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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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좋아해, 근데 많이 취했나 봐 그거 내 이름 아닌데_ 집필 유이지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주말 배구로 수익을 창출한 이후 접근하는 방향을 좋았지만, 챔피언스리그만큼의 적중률을 기록하지 못해 수익을 극대화하진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12시 EPL 경기 올언더 가능성도 고려했던 선택지인데, 브라이턴과 첼시 쓰나미를 잘피했지만, 올역배 가능성 역시 배제하다보니, 너무 확률과 데이터를 우선한 것이 적중으로 이어지지 못했...
세컨 키스는 차에서 갈기라 이거야 ---------- ---------- ---------- ---------- -------- 말랑말랑한 원피스 입고 운전하는 거 빤히 쳐다보는 남행선 때문에 최치열 차는 자기 알아서 운전하게 해놓고 키스 갈겨… 급기야 남행선 집 뒷골목에 차 세우고 할 듯 최쳘 급해서 손잡아 주는 거 잊었는데 남행선이 더듬더듬 최쳘 손 찾...
준섭이 살아있으면 태섭대만 둘이 사귀는거 엄청 못마땅해할거 같음 아직 어리고 순진한 응석받이 남동생(본인기준)이 전 양키에 본인을 입원할 지경으로 패버린 놈하고 사귄다는걸 받아들이기 힘들거같음 근데 또 태섭이가 너무 좋아하는게 눈에 보이니까 속터져도 뭐라 말은 안하고 🥦: 대만이 형이랑 원온원 하고 올게 하면 후다닥 쫓아가서 아 마침 나도 성길이랑 농구 하...
*지인들과 함께 짠 해리포터 기반 자캐 서버 (약칭 해서버)의 자캐들의 좀비 아포칼립스 AU의 설정을 적어둔 글입니다. 본 글에는 없지만 AU가 AU인 만큼 간접적인 살해묘사와 비윤리적인 소재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소재들에 대한 거부감이 든다면 이 글 역시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저를 포함한 해서버 오너들은 결코 이러한 소재들을 옹호, 지지하지 ...
서둘러 이주연의 톡을 들어갔다. 그냥 딱 한 문장. '어제 기억은 나는지 모르겠다.' 도대체 어제 기억 중에 무얼 말하는 거지? 일단 대충 답장을 보냈다. 씨발…. 또 뭐 나 실수한? 읽지 않은 친구들의 단톡방을 들어갔다. 몇 십개가 쌓인 거 보니 할 말이 꽤 있었나 싶었다. 호랑이굴에 제 발로 들어가는 기분이었다. 그래,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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