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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안녕하세요 지피입니다. 저 좋아서 가볍게 시작한 글인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영광입니다.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서툴어 답변에 하나하나 응하지 못한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고 반응들 전부 마음에 새기고 있답니다. 같이 탑건 해주셔서 감사하고 계속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부족한 글 좋아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째깍. 째각. 시계 초침이 움직이는 소리에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노을 진 책상 위로 물건들이 눈에 띄었다. 담뱃갑을 잡으려다가 그만두었다. 옆에 있던 타블렛 펜을 움직이자, 절전 모드였던 모니터의 화면이 들어온다. 대사 칸 위로 글자를 늘어놓았다. ㅡ네 잘못이 아니야. * "은재씨, 요즘엔 담배 안 펴요?" "네. 좀 됐어요." 옅게 미소 지었다. 선이형...
" 볼룹타스 궁전에도 저것과 똑같은 욕조가 있어요.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지내시는 방의 가장 깊숙한 곳에 저런 욕조가 있죠. 그런데, 조금 전에 미아 언니의 목소리를 들었어요. 사실, 여기 오기 전에 마차 안에서 언니와 동생들을 봤거든요. " 손녀의 말에 에르망가르드 여후작은 지팡이를 들어 욕조에 가득한 거품을 걷어내기 시작했다. 새하얀 거품 아래로 아쿠...
* -이번 화는 대화 뿐-아주 조금! 있는 폭력 묘사에 주의해주세요.-등장하는 모든 장소는 실제 있는 곳들이지만 이야기는 허구입니다. 즐겁게 읽어주세요. 시계탑의 유령 4 WELCOME ABOARD. 탑승을 환영합니다. 호텔 입구에 적힌 문구를 중얼거렸다. 더 라이너 앳 리버풀(The Liner at Liverpool)호텔에 들어서자마자 신이치는 무심코 주...
#1 그날은 그저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었고, 지독하리만큼 기분좋은 바람이 불어오는 날이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오히려 그것이 일상이기에 평온하게 자리에 앉아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날. 그러한 날에 기분좋게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그 어둡기만 한 하늘을 바라보는 이 중에서는 월요일 아침 9시에 출근해서 오후 3시인 지금까지 흐린눈으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영혼체인지 에유)
이번 폭스 호감작은 구닥님이 번역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폭스 프로필 귀호천충 cv. 柳川鱼 별자리: 쌍둥이자리 생일: 6월 12일 나이: 18세 좋아하는것: 잔짐승 (글섭: 새끼 동물들과 놀기) 최애음식: 닭다리 혈액형: AB형 키 169 몸무게 140근(70kg) 성격 책략에 능하고 타인을 현혹하는 데 능하며, 필요시 냉혹하게 결단하기 가차없는 모습을...
[목차] @1. 쿠니미 아키라 (키워드: 학교매점, 후배, 소금카라멜) (드림) @2. 아카아시 케이지 (키워드: 짝꿍 보쿠토, 배구부 후배, 소개) @3. 미야 아츠무, 미야 오사무 (키워드: 쌍둥이 사촌동생, 폭풍성장) @4. 오이카와 토오루 (키워드: 우유빵, 빵집사장, 싸인) @5. 마츠카와 잇세이 (키워드: 카페, 검은 양복, 손님) @1. 학교매...
1. 막 사귀기 시작한 이대제자시절 청명청문이랑 화산검협 세명을 다같이 섹못방에 가두고싶다. 근데 그냥 <색사하면 나갈 수 있는 방>이라 누가 누구랑 할지 쌈나는거임. 검협이 미래의 청명이라는거 설명한 상태임. "저 어리디 어린 놈이 사형을 만족시킬 수 있겠습니까." 저때면 아직 사형이랑 손도 잡기 전이었음. 검협은 벌써부터 승리자 미소 지으며 ...
드디어 채색...! 진섭아 울어라
예~ 내일 쉰다~! 다들 태풍 조심하세요! 별 내용은 없구. 차원이동으로 인한 후유증에 시달리는 수월이, 예전 광마처럼 서서히 미쳐가고 있는데 자하가 붙잡아준다는? 그런 흐름으루? 언제였더라. 처음으로 노숙을 했던 때라는 건 알겠는데. 수월은 제멋대로 쌓아둔 기억의 방을 헤집는다. 그러게 미리 정리 좀 해뒀으면 얼마나 좋아. 스스로에게 잔소리를 퍼붓다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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