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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제롬아델 공식아니냐...다들 제롬남아델 먹읍시다 념념굿
한웅은 잠시 그 동그란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다가, 들고 있던 헬멧을 무작정 유성의 머리에 덮어씌웠다. 그리고 오토바이 뒷자리에 유성을 태운 뒤 태양이 다 떠오르지 않은 여명을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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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공기준] 접때 운형 선배가 종호 선배하고 아는 사이라고 했으니까. 어쩌면 종호 선배의 행방을 알지도 모른다.
|맞춤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히나른 지뢰이신분들은 넘겨주세요.| |저의 창작글이며, 원작,애니와 관련없습니다.| |히나타 시점입니다.| |카라스노 3학년조와 같은 반인 흑쇼요설정.| |나츠가 중학교 3학년인 설정.| |항마력 주의. 주접주의.| :) “최악” 지금과 딱 잘 어울리는 말이었다. 대체 왜 다른 학교까지 온거야. 다들 정말 할 일이 없는거냐...
언택트 유니버시티 01 따르릉…. 따르릉…. 반복되고 짜증 나는 알람 음이 이 평 남짓 되는 자취방을 가득 채웠다. 침대 하나, 책상 하나, 행거 하나, 입주할 때 옵션으로 딸린 옷장, TV, 에어컨 각각 하나씩. 미닫이 문을 열면 작게 보이는 싱크대와 골반 언저리까지밖에 오지 않는 냉장고, 그리고 그 문 옆으로 작게 딸린 화장실. 정민의 자취방은 고작 핸...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플라밍고] 카페 앞을 서성인다. 도착한 지는 20분이 지났지만 여전히 카페 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 서서 안을 살피고 있었다. 창가 쪽에 앉아 있던 그를 본 순간 나는 돌아서서 숨어버렸다. 왜 그랬을까? 왜 피했던 걸까? 뭐가 두려웠던 걸까? 그가 플라밍고 카페를 찾아올 줄 몰라서? 잠시 후, 그가 카페를 빠져나오는 모습을 멍하니 지켜보았다. '좀 전까...
자작 소설 "사랑의 묘약" 4칸만화 입니당. (아주 가끔씩 올릴 예정)
제가 얼마전에 2017년에 노르웨이 드라마였던 스캄(SKAM)의 세계에 빠져들었거든요. 아니 엄청 유명 했다던데 왜 저만 몰랐을까요...암튼 스캄 시즌 중에서도 제일 유명하고 인기있는 시즌은 단연 시즌3이죠(동성소재 다룸)! 아시는 분들은 말모지만 저만 뒷북치는 걸 수도 있지만!! 혹시나 구독자 분들 중에 안보신 분들 계시다면...정말 추천 드립니다! 이건...
“나 아직 안 죽었는데.” 도현은 바지를 툭툭 털고 일어나더니 ‘교복 어떡행’ 따위의 말을 하며 자신에게 걸어오는 이은을 바라봤다. 도현은 아주 어릴 적, 이젠 몇 년이 됐는지 가늠하려면 손으로 하나하나 접어가야만 할 정도로 어린 나이일 적부터 사람은 죽여 왔다. 그런 그에게 실수란 없었다. 목을 정확히 그었다. 생명의 빛이 꺼진 것도 확인했고 이 정도 출...
지금으로부터 약 한 시간 전... 훌쩍 큰 키에 파란빛이 도는 턱시도에 보타이. 잔뜩 힘을 준 포마드. 번쩍거리는 조명아래 눈코입 날아가지 말라고 진하게 메이크업까지 얼굴에 얹고선 탁은 생화로 만들어진 아치 아래 피어오르는 공포를 애써 누르며 신부를 기다리고 서 있었다. 같은 시각. 탁이의 결혼식장 3층 아래에 1층 비상 계단에서는 재호가 혼자만의 고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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