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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은 판타지도, 무협도, 로맨스도 아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로맨스 소설을 읽으면서 행복해하고, 무협을 보면서 킬링타임을 하고, 판타지를 보면서 희열을 느끼는거겠지. 우리 인생이 로맨스고, 무협이고, 판타지였으면 뭐하러 소설들을 읽었겠어. 근데 우리 인생이 소설같았으면 지금 삶처럼 매일 매일 똑같은 삶이 반복되었겠지.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행복은...
이쪽저쪽 왔다 갔다 했다 고갈된 도시를 헤메고 있는 느낌 이다 시간은 흘러 가는데 계속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는거 같다 최소한의 이동거리 유지 나갈수도 없어서 식당을 갈수도 없고 괜찮아 질거다 마음도 세상도 코로나도
p.95 p.95 로우앵글 너무 어렵다...... p.95 페텔기우스 닮음...ㅋㅋㅋㅋㅋ p.95
요즘 정신이 없다. 상태가 안 좋아서도 있고. 그냥 조금 바쁘다. 일기를 쓸때마다 매일 우울한 내용만 쓰는 것 같아서 환기를 할 필요가 느껴지는 기분이다. 어떻게 이젠 하다하다 게임도 그닥 재미가 없는건지...진짜 말도 안되지만 게임도 그닥 할 맛이 안난다. 지금 내가 하고 싶은건 글쓰기 하나. 글을 어떻게 쓸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소설을 쓰고 싶은건데, ...
오늘도 별다를 거 없는 하루였다. 아침에 버스타고 출근했는데 내려서 본 아침 하늘이 너무 예뻐서 사진도 찍었다. 하늘이 정말 이뻤어. 출근해서 빡세게 일하고, 오랜만에 이주사님이랑 친구랑 같이 밥을 먹었다. 진짜 오랜만에 얼굴봐서 좋았다. 같이 카페갔다가 커피 들고 내가 주차장까지 바래다주고 나는 새로 생긴 화과자가게 들어가봤다. 이쁘게 잘해놔서 사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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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면 복잡했던 것도 사라지는 거 알아? 격해졌던 감정이 내려가는 느낌도. 숨을 깊게 내쉬면 속이 후려지는 건 한재도 알고 있겠지. 답답한 일도 없고 평화로운 생활만 지속적으로 이뤄지는데 난 이 공간이 싫은 것 같아. 갇혀있는 느낌을 안 좋아하나 봐.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갑갑해. 왜 이런 감각이 느껴지는 지 잘 모르겠어. 몸은 자유로...
"그럼 제가 묻겠습니다, 제가 왜 그래야 합니까?" "뭐요?" "제가, 제 가문의 일도 아닌데 굳이-, 왜 이야기를 해주어야 한다는 겁니까?" "소종주!" "이미 저는 간접적으로 모두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제가 적봉존께 하는 말을 정말 난실에 계셨던 여러분들이 듣지 못하셨단 말입니까? 가문에 첩자가 있을 것이니 다들 돌아가셔서 첩자를 색출하셔야 한다구요. 제...
자다 일어나서 트위터 탐라복습하는데(사실 자다 일어난지는 좀 됐는데 그동안 이거 계속 썼어요,,)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재로 연성을 하신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오랜만에 진지하게 글을 써봅니다. 다들 그런 거 싫어한다고 언급해서 저격당한 거 같고 기분 상하고 다양한 감정을 느끼실 텐데 그래도 이왕 말 나온 김에 한번 깊게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윤아." "네. 말씀하세요." "너를 두고 다른 이를 끼고 노는 내가 미우냐?" 영빈의 말에 재윤은 더 낮게 부복했다. 이마가 바닥에 닿을지언정 고개를 들지 않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것 같기도 했다. 양 무릎을 꿇고 한치의 치욕도 없이 허리를 굽힌 재윤은 잠시 그 자세로 버티다 입을 열었다. "사사로운 감정은 버린지 오래입니다. 감히 주인께 그런 불손한 감...
현재 명성: 1,249,400 계약 예정 (20201223~) 1차 물크롬 CLEAR 하드깨는데 1등공신 2차 풀루실 CLEAR 6초3차 물미에 CLEAR 아레나에서 깨는데 짱 4차 불시안 CLEAR 녹즙이 없어5차 물루실 6차 풀라레7차 불미에 8차 풀시안9차 풀솔피 10차 물바레 2020. 12. 23 물크롬 d-14 불프람 d-13 check 2020...
오늘 낮은 참 따뜻하다 생각했는데, 저녁되니 많이 추워요. 요며칠 식사를 불규칙했더니 저녁 먹기도 전에 탈이 났어요. 심한 건 아니라서 가볍게 건너뛰려고 해요. 걱정 안 해도 돼요, 따뜻하게 하고 있어. 우리 여보는 잘 챙겨 먹자- 오늘만 지나면 크리스마스 이브, 곧 크리스마스예요. 그저 그렇게 보냈던 연휴를 여보가 있어서 이 년째 설레고 빨리 오길 기다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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