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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시에리는 모니카의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모니카 또한 시에리의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오래 함께한 시간이 길었으니까, 굳이 입 밖으로 말을 꺼내지 않아도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어. 두 사람은 어느샌가 눈치도 채지 못한 순간부터 당연하게도 그리 생각하고 있었다. 서로는 서로를, 서로만을 이해하고 있으리라 생각했다. 시에리는 몸이 약한 모니카의 상태를 ...
안녕하세요. 치크시에요. 오늘의 중국어 학습지가 도착했습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좋은 말만 하고 살 수는 없잖아요. 진상 보존 법칙에 따라 어딜 가나 진상 하나씩은 꼭 있고. 마음에 안 드는 상대에게 할 수 있는 거친 표현들엔 어떤 게 있는지 알아보러 GOGO!
빨리빨리 그리는 그림을 좋아해서 그런지 양이 굉장히..많네요..^ 2까지 나눠서 정산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드렸던 선물들부터 스타트 즐겁게 그렸던 기억이 있는 그림 역시 그림도 단짠단짠 매운거 순한거 번갈아가면서 그리는 게 재밌는 것 같습니다 둘이 티격태격대는 게 상당히 좋다 + 미소라 나오미랑 레이 펜버 사진에 검정색 테이프로 장례식 초상화..처럼 보이도록 ...
그것은 분명 사고였다. 분명하게, 의심할 여지 없이, 그것은 사고였다. 근본은 악의로부터, 발생은 선의로부터 파생된 사고. 아이는 멍하게 무너진 건물 잔해를 바라보고 있었다. 저 아래에 제 부모님이 있을텐데. 겨우 그 위치에서 몇 발짝 떨어져서, 그것을 두 눈으로 보았음에도, 정말로 현실같지가 않았다. 이제 겨우 열 셋의 아이가, 부모의 죽음을 눈 앞에서 ...
4,929 자 작업 완료. 신청 감사합니다! 살 만큼 살았다. 늙어 죽는 사람의 유언 같지만 정말 말 그대로다. 하이타니 란과 몸 부대껴 살 만큼 살았다는 얘기다. 이런 날이 언젠간 올 거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막상 목전까지 닥쳐오니 소라는 시원섭섭한 마음과 동시에 두려움에 휩싸였다. 호환마마보다 무섭다는 어마마마의 전화. 이제 들어와. 하긴 반 년 가...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어느 쓰레기산에 낡은 차 하나. 숙면하고 있는 늙은 바퀴들 사이에서, 바퀴 하나가 떼굴떼굴 굴러나왔어요. “난 여기서 멈추지 않을 거야” 그러자 주변 친구들이 핀잔을 줬어요. 우리도 한번 입고 버려졌는데 오래 굴러다닌 네가 무슨 수로 계속 움직이겠어? 쓰이면 쓰이는대로, 버리면 버려지는대로 제자리를 지키는 것이 물건의 숙명이야. 바퀴가 하나라도 빠지면,...
"아....안녕하세요, 그....저랑 이야기 나누시는 건....재미없으실텐데...." 이름 오델렛(Odelette, 소리가 음악과 같다) 아우로라(Aurora, 새벽) 페라이(Feray, 달빛) 작곡가로 활동하면서 사람들에게 흔히 알려진 이름은 오델렛이며, 오델이라고 부르기도합니다. 아우로라라는 이름은 친해진 이들에게만 알려줍니다. 그들은 로라로 부르거나 ...
아마도 자존심. 아마도 증오, 아마도 원망, 그리고 실망... 그 외 부정적인 모든것. 내가 어쩌다가 너랑 이렇게 되었더라. 내가 왜... 왜, 라넌큘러스를 꺾어 버렸더라. 이유는 명확 하지만 정말 이렇게 까지 할 일이었던가. 어쩌면 감정에 더 사로잡혀 있는건 내가 아닌가. 물론 그런 걸 물어도 아무도 답 해주지 않았습니다. 나는 너를 싫어한다고, 나는 너...
청배 썰중에 국대x배우 설정으로 얘기한 게 좀 많아서 이전 백업에 같이 넣으니 조금 길어지는 듯 해 따로 뺐어요. * 로 나눠진 썰들은 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국대 x 배우> 못죽세계관이랑은 약간 다르게 계속 선수 로 잘 활동하는 청우와 아빠랑 소속사 문제가 얼추 해결되어서 계속 연기하는 배세... 난... 양궁국대소년과 아역배...
떠올려보면 당신은 언제나 웃고 있었다. 초봄의 말간 미소에는 여린 풀꽃향이 피었고, 손을 잡아 이끼는 손길은 다정한 애정이 담겼다. 내 병실의 문을 열고 나를 살피는 푸른 눈을 볼 때 부터 그랬다. 우리의 작은 안내자는 헌신적일 정도로 '용사'들을 친애했다. 그녀는 조금은 푼수 같고, 조금은 엉뚱하고 머릿속을 알 수 없는 마지막 용사였다. 때로는 칭찬을 좋...
이번엔 익명님께서 번역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편 찬덕: 야. 얌마. 내가 뭣 좀 물어볼게. 안미수: 사형, 저는 '안미수'라는 이름이 있어. 더 이상 그런식으로 부르지 마! 찬덕: 늬예늬예늬예~ 선물 준비는 어떻게 돼 가냐? 안미수:선물? 무슨 선물 말하는거야? 찬덕: 너 설마 그 노친네 생일을 모르는 건 아니겠지? 안미수: 사형이 자꾸 사부님을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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