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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트윗을 올릴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이네님 감사합니다😍 빠진 글이 몇 개 있으니 혹시 전문을 읽으시려는 분이 계시면 아래 링크로 방문해주세요😉 https://twitter.com/hamtol/status/986263767984963584?s=19 마무리가 어색하니 처음 그려본 펜드랄 투척하고 갑니다... 뿅! 🤗
크리스는 남창이다.125가 뒷골목에서 수년 이상 굴러먹었다. 처음부터 남창이었던 건 아니다. 한때 여자 꽤 꼬시는 거로 유명한 호스트였다. 어린 창녀부터 사모님 소리 듣는 돈 많은 여자까지. 당연히 잘나갔다. 크리스 얼굴 하나 보자고 돈으로 지갑을 가득 채우고 비싼 술을 잔뜩 주문하는 여자들이 넘쳐났다. 신상 슈트나, 시계, 자동차를 기본으로 선물 받았고,...
어두운 집안은 창문 하나 없어 바람소리조차 잘 들리지 않았다. 날씨도, 시간도 잘 확인 할 수 없는 집 안은 어느덧 벽지의 얼룩 하나까지 눈에 거슬릴 정도로 비좁아져 갔다. 방안은 어미의 눈물로 가득차 턱턱 숨이 막혀왔다. 어느 곳에 있어도 즐겁게 떠드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고, 매일 아이들이 좋아하던 버터스카치 파이를 굽는 것만이 그들을 애도할...
지켜줄게. 으스대며 건네진 말에 얼굴이 달아올랐다. 너의 지킴을 받는다는 것이 좋은 것인지, 싫은 것인지 알 수가 없었다. 괜히 지기 싫은 아이의 치기에 흥 하며 고개를 돌려버렸다. 이후에도 난 너를 이긴 적이 없었다. 넌 늘 검을 훈련하고 있었고 난 훈련보다는 노는 걸 좋아했으니. 같이 놀자 졸라보아도 훈련을 할 것이라며 등을 돌리는 네게 몰래 혀를 빼물...
흥청망청, 흥해도 청춘 망해도 청춘 10 W. 스킨 수학시간이다. 요즘 다니엘이 좋아죽는 수학시간. 수학이라면 학을 떼던 지훈조차도 이젠 남몰래 수학시간을 기다리는 정도가 됐다. 맨 뒷자리에 나란히 앉아 책상 아래서 손장난을 치는 게 좋았기 때문이다. 하지 말라며 눈에 힘을 주던 것도 잠시, 지훈은 못이기는 척 손을 붙잡힌 채 가만히 있었다. 저를 미소 띤...
순한 이미지를 그리는 게 고역이다. 채색도. 그림도.
루팡은 어릴때부터 사람의 표정을 읽는 재주가 남달랐다. '영악한 애새끼'라고 뒷세계의 질나쁜 놈들이 면전에대고 침을 뱉듯이 이야기 한거면, 뭐... 말은 다 끝난게 아닌가. 그런 그에게 제니가타의 존재는 처음부터 알기 쉬웠다. 이렇게까지 스트레이트한 얼굴은 처음이었다고나 할까... 그리고 어느센가 어둠에서는 못본 그의 모습에 이전에는 느끼지 못한 무언가를 ...
아침은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다. 내리쬐는 햇발은 따갑고, 제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몸은 무겁기만 하고. 무엇보다도, 살면서 수백 번 이상 맞이해왔던 아침은 더 이상 특별할 것도 없었으니. 잠에서 깨어난다는 행위에 큰 의미를 두지 않게 된 것이 올해로 벌써 몇 년째였는지 모른다. 바로 얼마 전 까지는 그랬었는데. “리츠, 아침이야! 일어나!” 잠이 덜...
글이 좀 길다....씁쓸 부양조(이치토도오소)가 형제 새싹마츠(쥬시쵸로)가 형제 오소마츠가 가져온 중고 소설책으로 이야기가 시작. 오소마츠는 새로연 중고책방이있길래 뭔가 싸게 얻을수 있을까?라며 살피던중 고풍스런 표지의 매우 귀해보이는 책을 발견. 하지만 그 책은 종이가 누렇게 변할정도로 오래된 책. 평소 야한책아니면 넘어갈오소는 이끌리듯 책을 구입. 그런...
너를 좋아했던 날이 너무 길어서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게 너무 어려워. /청원, 갑작스런 - 우리는 다시는 만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네가 저 먼 우주로 가버렸다는 소식을 듣고는 겉으로 귀찮은 꼬맹이가 저 멀리로 사라져버려서 다행이라고 비꼬는 말투로 말하고 다녔다. 하지만 주위에서는 "정말입니까?", "그래도, 친구였잖습니까." 라며 절대 그럴리 ...
돌이켜 보면 내 어린시절은 피투성이 였다. 그러니까, 기억이 나지 않을 만치 옛날 부터 나는 무언가 온전한 것을 받은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장난감이나 옷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온전한 사랑을 받을 일 이 없었더란다. 사고를 쳐도,아파도,상을 받아도 돌아오는 것은 아, 응 그래. 그렇구나 하는 일말의 감탄사들과 흘깃 보는 그 눈빛이나 끄덕임. 사랑은 내가...
해리가 부드럽게 지팡이를 빼앗아 던졌다. 알잖아, 디키. 우리에겐 이런 감정싸움이 필요치 않아. 우린 사랑하는 사이잖아. 이다지도 달콤한 말 뒤에는 너는 결국 내게서 떠나거나 벗어나는 건 물론 대적할 수도 없을테니 니 저걸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다는 냉혹한 이유가 숨어있음을 드레이코는 너무 잘 알고있었다. 그럼에도 드레이코는 순순히 해리가 원하는대로 네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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