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앞서 올라왔던 15장 미리보기에서 약간 수정된 부분이 있습니다* 해리엇은 바 너머로 몸을 기댄 채, 손가락으로 콧대를 집고있었다.“나한테 말해준 적 없잖아,” 그녀가 낮게 말했다, “이 정도로 많은 사람이 올거라고는.”“어, 나는 - 이렇게까지 많이. 올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 헤르미온느가 (끽끽거리며) 말했다.“다들 자기 친구들한테 말을 전한게 분명해...
읽어주세요! https://posty.pe/1uw2pg ICE CREAM 25000원 본 레시피는 2인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헤더 및 레시피 시트 추가금 각각 3000원 인원 추가 1인 당 13000원, 2인 당 25000원 SET MENU 캐릭터 2인+레시피시트+헤더 ~ 30000원 4인 이상 신청 시 헤더 or 레시피 시트 택 1을 무료로 드립니...
"대만씨는 이제 태섭씨랑 있을때 행복하지 않다고 했어요." 거짓말 "늘 괴로웠다고. 그래서 기억을 지우고 싶다고 했어요." 거짓말이다. 정대만이 그랬을리가 없다. 태섭은 정대만을 무려 20년이나 봐왔다. 그가 중학생 시절부터, 고등학생, 대학생, 프로 농구 선수, 그리고 감독인 지금까지. 자신이 아는 정대만은 싸우고 주먹질 좀 했다고 연인의 기억을 전부 지...
*재현이형* *도영아_배 안고파?* 09:10 *아까 아침 먹었잖아요 * 09:20 *도영아 방 안 더워?* 10:30 *안 더워요 10:35 *도영아 과자먹을래?* 11:20 *좀 있다가 점심 먹잖아요 *11:23 *도영아 _점심먹어^^* 12:00 *네* 12:01 '이 형 이럴려고 내 번호 받아간거지? 톡으로 나 괴롭힐려고? 하.....어쩐지 신뢰가 ...
Charlie Puth - Dangerously (반복 재생해주세요 :D) But you are the fire, I'm gasoline 하지만 넌 불꽃이고, 난 기름이야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I loved you dangerously 정말 죽을 만큼 사랑했었어 more than the ai...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36장. Diverge * 아래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다음날 오후 6시 전후로 유료전환 됩니다.
D의 얼굴에 거즈, 붕대 따위가 빈틈없이 올려져 있다. 다시 그가 눈을 뜰 수 있을까. 눈을 떴을 때 사람 얼굴 다운 얼굴을 가질 수는 있을까. 헤어진 후 매일매일 그가 자빠져서 잘난 코를 깨먹기를 바랐지만 이렇게 큰 사고를 겪기를 바란 적은 없었다. 어쩌면 나는 이 사건의 전조를 다 알고 있었다. 알면서도 애써 모른 척했다. 202X 년 다운 일이다. A...
김규빈과 한유진 이 둘의 첫만남은 입학식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유진이 기억하는 규빈과의 첫만남은 입학식이었다. " 20XX년도 입학식은....." . . . . "하아암... 개졸리다..." "그니까 도대체 2학년은 왜 입학식 필참임...?" "ㅋㅋㅋ 입은 삐뚤어져도 말을 똑바로 해야지.. 2학년이 필참인 게 아니라 우리가 방송부라서 필참인 거임" "...
마이클 조던 어렸을 적 주변 어른들이 재유는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었을 때마다 당당하게 외쳤던 이름이다. 한국의 마이클 조던이 될 거라고. 그러면 어른들은 아무 것도 모르는 어린 애를 귀엽게 바라보며 머리를 쓰다듬어주고는 했다. 어느덧 머리가 굵어지면서 마이클 조던의 위엄을 매일같이 새롭게 깨닫게 되었지만 농구선수가 될 거라는 꿈만큼은 사그라질 줄 ...
@HH_ALC CM
"으응..." 눈이 스르륵 떠졌다. 커튼 사이로 밝은 햇살이 따뜻하게 쏟아지고 있었다. 나는 다시 눈을 감고 나른한 잠기운을 즐겼다. 자고 있는 나에게 쿤쌈이 키스를 하거나 나를 만져서 갑작스러운 흥분 속에 잠을 깨지 않고 이렇게 개운할 만큼 맘껏 푹 잔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쿤쌈이 웬일로 조용히 아침을 맞이하... 잠깐만. 쿤쌈? 눈을 번쩍 떠서 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