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처음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을 때는 열다섯이었다. 아빠는 적당한 때라고 했고 엄마는 좀 늦은 거라고 했다. 나는 누구 말이 맞는가 싶다가 머리에 뿔 두 개를 가진 엄마의 고슬고슬한 정수리를 보고는 내가 늦었다는 걸 알았다. 정확히 뭐가 늦었다는 건지는 그 때야 몰랐지만. 계절이 몇 번 지난 후 머리에서 뿔이 자라기 시작했다. 나는 그제야 나도 엄마처럼 늘 머...
조금만 숙여도 닿을 것 같은 거리.팔에 걸친 여러 장의 넥타이는 마치 옷장에 걸린 옷처럼 나란히 매달려있었다. 여전히 제 속내를 모르는 상대는 제 손이 잡고 있는 넥타이를 거울에 비춰보며 이리저리 구경할 뿐이었다. "모브, 아무래도 핑크가 낫겠지? 화사해 보이는 게 친근하기도 하고."이번 의뢰인은 유명인이라던가, 재벌가라던가. 이미 흥미 밖인 이야기는 머리...
예술가적 기질을 어느 정도 타고 난 몸인 만큼 관심을 받는 걸 기피하진 않는다. 칼을 뽑은 이상 작가로서 널리 이름도 알리고 싶고, 더 많은 대중들 앞에 내 이야기를 들려주고픈 마음도 크다. 허나 이런 바람들이 지금과 같은 상황까지 포용하느냐 물으면, 답은 당연 ‘아니오’다. 예기치 못한 일로 수백 대의 카메라와 그에 상응하는 시선들의 이목을 끄는 것은 평...
새벽에 잠 안와서 썼던 진짜 조각글 아내와 레이는 생활 싸이클이 달랐다. 연애를 하던 시절에도 그랬고, 결혼해서도 그것만큼은 달라지지 않았다. 그래서 아내의 자는 얼굴은 질리도록 구경했음에도, 전혀 질리지 않았다. 여전히 어여뻤고, 여전히 사랑스러웠다. 아마 이런 것을 세간에서는 팔불출이라고 하는 거겠지. 그런 생각을 한 레이는 곤히 자고 있는 아내의 뺨을...
아무도 떠밀지 않았다. 혼자 침대에 앉고 나자 미뤄 두었던 실감이 피로를 타고 몰려들었다. 밤인지 오래라 다른 침대들은 이미 조용했다. 씻은 팔다리에 찬기가 스친다. 개인차야 있겠지만 세이도 고교 야구부원의 대다수는 머리만 닿으면 잘 수 있는 연습량을 자랑했다. 원래부터 혹독한 훈련량으로 이름높긴 했지만 그렇다고 쳐도 과열되지 않았다고 하기 어려운 분위기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정신없던 여름방학이 끝나고 태형과 지민,세훈은 오랫만에 학교에 등원했다.그동안의 변화라면 태형과 지민은 결혼을 앞둔 상태이며 /물론 학교내에서는 아직 모르는 상황이다./ 머리는 브라운톤으로 염색을 해서 가발이나 컬러스프레이따위는 이제 사용을 하지 않아도 됐었다.태형은 제 얼굴을 가리던 안경을 벗었더니 반아이들이..아니..학교 전체가 난리 아닌 난리가 났었다...
그림자능력 [ 그림자 안에 은신할 수 있으며, 제 몸을 그림자로 만들 수 있다.] B등급 유서준 27살 ─ ─ ─ ─ ─ ─ ─ ─ ─ ─ 설정 ─ ─ ─ ─ ─ ─ ─ ─ ─ ─ ─ ─ ─ ─ ─ ─ ─ ─ ─ ─ 로그잇기 ─ ─ ─ ─ ─ ─ ─ ─ ─ ─ ─ ─ ─ ─ ─ ─ ─ ─ ─ ─ 떡밥 ─ ─ ─ ─ ─ ─ ─ ─ ─ ─ 요리대회 ─ ─ ─ ...
* 토리엘, 파피루스, 언다인, 메타톤만 죽이고 다른 몬스터는 하나도 죽이지 않았을 때 엔딩(개가 왕이 된 엔딩)배경. 인간이 지하에 나타났다 사라졌습니다. 인간이 지나간 뒤 왕과 여왕, 근위대장, 근위대장의 친구, 스타, 과학자가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다른 괴물들은 아-무도 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디선가 나타난 흰 개가 왕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
# 가벼운 분위기(?)의 스폰물 “준오야.” “안 해.” “야. 준오야.” “안한다고 했어.” “그러지 말고.” “내가 왜! 스폰을 받아야 하는데! 왜! 형 진짜 미쳤어?” “야. 나라고 뭐 좋아서 너한테 이런 거 하자고 말하는 줄 알아? 나도, 야. 나도 이거 너한테 말하기까지 수백 번. 수천 번도 더 고민했어. 내가 얼마나 고민하고 망설이다가 시발. 내...
미끄럼 방지구역 오세훈x김준면 정문을 잠그고, 마감을 마친 후에야 찌뿌둥한 몸을 일으키며 뒷문으로 나왔다. 사거리를 지나 택시를 타기 위해 나온 정문 쪽에는 웬 노숙자(?)가 쭈그려 앉아 있었다. 아... 저건 뭐야 또. 주변 상가들도 불빛이 하나둘씩 꺼져가고 있는 참이라서, 주변은 한 없이 어둡기만 했다. 더군다나 피씨방 주변엔 가로등도 하나 없어, 어쩔...
* 랩홉 리얼물입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리얼물인만큼 직접 했던 발언이나, 있었던 사건을 가져오겠지만 그 외는 전부 망상입니다. 그 이런 저런거, 그 힘든 거. 그걸 왜 자신은 몰라야 하는지. 제게는 괜찮다 해놓고 왜 윤기형 방에서 울면서 나오는지... 정호석. 이건 아니잖아. 네가 울면 그 옆에 있어야 하는 건 나 아냐? 남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