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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W. 몽슬 episode 2 : 애인이 권태기가 온 것 같아요 " 그냥 솔직하게 말해주면 안돼? " " …정국아 " " 이제 나 안좋아해? " 김태형이 변했다.
당시 이 곳, 조선 땅에는 해괴한 소문들이 들끌었다. 가끔 청명한 달이 뜨는 밤이면 바다에서 반인반어가 잡힌다는 소문. 위에는 자신들과 같은 형상을 하고 있지만 밑은 물고기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는, 신기한 그 모양새에 졸부들이나 양반집안에 값비싼 가격에 팔리고는 했던 반인반어. 그들은 어부들의 밤 낚시 배에 잡혀올라왔으며, 더 아름다운 모습과 더 푸르른...
" 그래, 어디 한번 더 해보거라 그깟 재롱정돈 봐줄 수 있지 " 이름 : Christopher R Caleb - 크리스토퍼 케일럽 나이 : 세상이 태어날때쯔음/30~34 성별 : Cis M 키 / 몸무게 : 195 / 90 종족 : 비늘이 검고 뿔 끝이 붉은 색의 드래곤 외형 : 검은 물이라도 풀어놓은 양 어둡기만 한 머리카락, 이 머리카락은 허리를 훨씬...
* 유의사항 -> 모든 저작권은 케이(K) @KIJR18992에게 있습니다, 상업적인 용도나 수정 등 행위는 금지합니다. -> 최대 작업 기간은 한달~두달이며 기간이 지날 시 무조건 환불해드립니다, 그렇지만 신청자 분의 변심 등의 이유로 환불은 절반만 해드리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빠른 마감을 원하시면 기간을 말씀드리면 되는데 대신 추가금이 발...
언뜻 봐도 제가 걸친 옷가지들을 다 합친 것보다 비싸보이는 라이터를 보자마자 세훈의 머릿속을 스친 생각은 딱 하나였다. 아 망했다. 드디어 오늘이 인생 하직하는 날인가. 눈이 정면으로 마주친 상태로 빳빳하게 굳어서 제대로 들릴 생각조차 들지 않았다. 제 앞에서 번쩍이는 최고급 라이터에 무슨 말을 내뱉어야 여기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뿐이었다. 제가...
예전에 한 번 와 본적 있는 병원이다. 그때랑 똑같은 병실인듯 보이는 여기, 손을 들어 몸에 이상은 없는지 확인하고 있으려니 예림이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 "어! 아저씨! 일어나셨네요? 의사쌤!!" 적어도 예림이가 여기가 병원이라는걸 자각하고 있어서 다행이다. 머리가 울리는것 같아 눈을 감았다. 또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난다. 이번엔 조금 둔탁한 구두소리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꿈을 꾸는 봄의 행복 여부 0. 나는 봄에 대한 긍정적인 환상을 버린 지 오래다. 대개 봄하면 좋은 이미지들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학교에서는 새내기들이 들어와 들뜬 분위기, 직장에서는 새로운 출발을 기원하고, 계절이 한 바퀴 돌아 다시금 무언가를 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 포근한 날씨, 만개하는 꽃들, 거기에 착각처럼 피어오르는 사랑들…. 부정적인 이미지들...
※취급주의 <사용하시기 전, 이 취급 설명서를 반드시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물건 임으로 교환 및 환불은 불가능 합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물건 임으로 계속 바르고 상냥하게 다뤄줘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물건 임으로 계속 소중히 다뤄줘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물건 임으로 고장이 나면...
첫사랑이 결혼한다고 하늘이 무너지진 않는다. 그렇지만 솔직히, 약간, 인간적으로 신경이 쓰인다. 마크는 쿨하게 인정했다. 손톱 밑에 날카로운 가시가 박힌 것처럼, 정재현이 그 여자와 결혼할 지도 모른다는 점이 민형을 종종 따끔거리게 했다. 기정사실화 된 것도 아니고 하나의 가정일 뿐인데도 불구하고 정재현에게는 여전히 그만큼의 영향력이 있었다. 재현 형[민형...
*고3 이상윤 고1 강준영 +동기조 친구들이 나옵니다... *19년도에 올렸던 글 재업로드 무거운 나무문이 밀리는 소리가 났다. 복도로 발을 딛자 아직 더운 기가 덜 가신 공기가 몸을 감쌌다. 늦봄이라는 시기가 무색하게 빨리 찾아온 열기였다. 와이셔츠의 목 께를 집어 몇 번 팔락이고는, 한숨을 얕게 뱉었다. 주먹을 내던 버릇이 있으리라곤 생각 못 했지. 다...
18 저녁 7시. 웅장하고 거대한 철문을 통과한 화려하고 크기가 큰 마차 여섯 대가 로터리 역할을 하고 있는 둥근 화원을 끼고 돌더니, 대저택 로비로 들어가는 입구 앞에 차례대로 섰다. 그 마차들에는 전씨의 초대를 받은, 장산래에서 제법 권력과 명성 있는 가문들의 사람들이 타고 있었다. 값비싼 수입 면직물로 제작된 연회복을 잘 차려입은 그들은 전씨의 대저택...
피터는 자신의 몸을 누군가 누르고 있다는 걸 알아챘다. 처음에는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다. 그저 어릴 때처럼 감기에 걸렸으려니, 어제 피를 뽑았으니 피곤해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잠에 취한 피터의 뇌는 느리게나마 그 생각이 틀렸다는 걸 피터에게 알렸다. 스파이더 센스로 엄청나게 건강해졌는데, 심지어 다리가 찢기듯이 다쳐도 쉽게 아무는데 고작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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