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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Frantumare page 18 by. 아리아리 빈센조 납치 15분 전 차영이 마르코와 자리를 비우고 몇 분 후 빈센조는 차영의 핸드폰으로 걸려온 성철의 전화를 받았다. 처음 핸드폰 너머로 들린 성철의 목소리에 빈센조는 우선 그의 지시대로 움직이다 애써 숨기려하지만 느껴지는 다급한 목소리에서 무언가 석연찮음을 눈치챘다. 저와 차영이 헤어진 지 10분도 되...
아이자와 선생님은 우울하다 2021.08.25.水 좋은 아침입니다 여러분! 곧 비가 쏟아질 것 같죠? 자리에 착석하자마자 단화를 벗고 슬리퍼로 갈아 신은 린코 선생은 눈과 입이 따로 놀았다. 기계적으로 아침 인사를 출력하고 있지만 그녀의 눈은 아아-이런 인사 언제까지 해야 되는 거야 좋은 아침 다음에 비가 쏟아질 것 같다는 말이 제대로 된 문장이냐 솔직히 ...
*2015년 6월에 있었던 민른전에서 무료배포된 것으로, <겨울밤>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금발머리의 남자를 찾은 것은 넉 달 전 일이었다. 그는 키가 큰 편이었는데, 민호보다는 약간 작아 토마스와 비슷했다. 대신에 훨씬 깡마른 몸에 한 눈에 보아도 날카로운 눈매를 가지고 있었는데, 공무원들이 으레 그렇듯 역력한 피로와 무기력함에 그리 위협적이진 ...
10월 판매 | ㅇ님
Preview spoiler is prohibited. Preview spoiler is prohibited. Preview spoiler is prohibited. (공백 제외 6814, 13248byte) ◈ 목차 01 외전 - 존재의의 02 일상 03 일상 04 일상 05 숨은 일상 06 외전 - 존재의의(2) 01 끈질긴 시선은 가슴을 들썩이게 하고...
Melancholy Morning - 레이라 - 가지 끝에 달린 꽃망울이 제법 도톰하게 부풀어 있었다. 아직은 아침 저녁으로 문득 쌀쌀한 바람이 불었지만 계절은 분명 봄을 향했다. 걷고 있던 거리의 사람들은 모두 표정도 없이 곁을 스쳐가기 바빴지만 경수는 속으로 작게 콧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아무런 약속이 없는 평일의 오전은 이상하게 사람을 달뜨게 했다.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원피스 드림주 Dana 드림캐 롤로노아 조로 실사화 픽크루 (2년전) (ㅅㅁㅈ님 cm) ●어릴 적 이야기 -아주 어릴 적 어머니는 병으로 일찍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남은 다나를 방치하고 다른 여자를 데려와 살게 됨. 그때가 3살 무렵이었는데, 우연히 자기 딸이 잘 살고 있나 싶어 다나 가족이 살던 섬을 방문한 할머니가 방치당하는 다나를 데리고 염력능력자들이...
Alternative Press에 올라온 인터뷰. 프랭크의 초창기 밴드들과 엠샬 이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기사입니다. 의역과 오역이 난무하니 번역 지적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 ) 기사 링크: https://www.altpress.com/features/frank-iero-early-years-pencey-prep-interview/ 🎤 펜시 프렙 얘기 ...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갑작스럽게 내린 비에 집 근처까지도 가지 못하고 도프스케치 주변을 맴맴 돌고 있었다. 가방으로 머리를 싸매고 옆 상가의 천정 아래로 겨우 도망을 온 나는 이 비가 가능한 금방 그치길 빌고 있었다. 시간을 확인하니 여섯시 15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슬슬 저녁 시간이라 배가 고팠다. 발은 묶였지만, 송글송글 비가 내리고 있는 여름날의 저...
*원문 링크는 하단에 있습니다 듣는 사람에게 잘난 체 하는 것 같이 들릴 정도로 가사를 단순화 한 건가요? (Tom Stubbs, Dartford) 브렛: 저는 그게 잘난 척 하는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가사에서 지적인 부분을 찾고 있다면, 오히려 단순함에서 더 많이 발견할 수 있거든요. 저는 우리의 새 앨범의 가사들이 ‘Dog Man Star’의 어떤 ...
♬ BGM 꼭, 틀어주세요. 이 글의 테마입니다. ※다소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푹, 푹, 푹. "형님, 죽은 것 같은데요." 움찔거릴 뿐, 이미 싸늘한 시체였다. 조용히 바닥으로 흐르는 핏물을 봤다. 흔들리는 손으로 칼을 놨다. 칼을 쥔 오른손에 생채기가 쓰렸다. 가자. 하. 길게 내뱉은 호기에 하얀 김이 허공으로 흩어졌다. 어두웠다. 달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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