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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침에 일어난 찬열은 전과 다를 것 없이 커피를 내리며 핸드폰을 들었다. 연락 올 사람이 몇 되지 않는데도 손에 늘 끼고 다니는 것은 버릇에 가까웠다. 마땅히 할 일이 없을 때 시간 죽이는 것으로 핸드폰만큼 유용한 게 없었다. 핸드폰으로 인터넷 창을 연 찬열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온 백현의 이름을 보고는 얕게 한숨을 뱉어냈다. 어딜 가든 백현의 소식이 들려...
아침햇살이 커튼을 뚫고 들어와 눈을 괴롭혔다. 이래서 내가 하얀 커튼은 싫다고 그렇게 말했었는데 아침형 인간이 되면 된다는 말에 넘어가버렸다. 오늘 커튼 싹 바꿔버려야지. 이불을 끌어올려 얼굴을 덮었는데 침구도 하얀색이라서 소용이 없었다. 짜증스럽게 이불을 내리고 옆에 있는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품에 파고드니 등에 손을 올려 자라고 토닥토닥 두드린다. 혼...
장르: 일반 분위기: ☆☆☆ 권장 등급: 전체 이용가 커플링: 유키마야 최종 수정: 2021/1/23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는 시리즈입니다. 전편을 안 보셔도 무방합니다.카스이브 / 토모코코 / 유키마야 / 타에카논 / 윸댇란댇 / 카오카오 / ??? “냐아~.” 한적한 오후의 공원엔 인적이 없었다. 햇볕이 따사로이 내려오는 공원에 쪼그려 앉아 길고양이에게 ...
시리우스가 레귤러스의 죽음을 보게 된다면 if *펜시브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사실 정보 부족으로 원하는 대로 씀) *당연히 원작 파괴와 날조가 대량 첨가. *피터는 내용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제외했습니다.. (넌 왜 데스이터가 됐니 ㅠㅠ...) 검은색의 문이 큰 소리를 내며 열린다. 사람 하나 살지 않는 것처럼 정적과 서늘함에 휩싸인 저택에 세 사람이 ...
공지 총 공지사항은 http://posty.pe/ohwkxb 에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샘플이 보고 싶으시다면 https://posty.pe/slza9ra 에서 살펴봐주세요. Granatus 그라나터스 소재는 몇 달 간격으로 새로 단정합니다. 네모로 둘러진 회색 본문은 보기로 참고만 해주시고 검은 글씨로 적힌 설명을 확인해 주세요. 프로필만 맡겨주시고 모두...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귓 속으로 교수님의 목소리가 흘러가듯 들어온다. 말을 한 순간이기에 자신이 할 수 있는건 흘러오는 것을 최대한 손을 움직여 적어두는 것 뿐이다. 어쩌면 졸릴법도 한 수업이지만 공부를 좋아하는 로이에게는 귀중한 자료들이니 절대 졸면 안된다는 생각을 품고 눈을 계속 빛낸다. 거기에 약간은 흥미롭기까지 하니 시간이 흘러가버리는게 아쉽기도 했다. 내일도 이 수업을...
부피가 큰 짐들은 미리 일본 집으로 부쳐놓은 상태라 어깨에 멘 백팩이 가벼웠다. 그에 비해 나연의 캐리어는 여름 방학에 깜짝으로 왔던 때보다 두 배 가까이 커진 것 같다. 겨울이라 옷 부피가 크기도 하고 미나네 가족들 선물이라며 이것저것 잔뜩 챙긴 탓도 있고. 선물 같은 거 준비 안 해도 된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건만 은근 고집이 있으시다. 저렇게 선물을 바...
학식당에 앉아 출입문을 계속 힐끔대던 미나는 익숙한 얼굴이 들어서자 표정이 화악 밝아졌다. 아주 동네방네 연애한다고 소문 다 내고 있다. 그렇게 좋을까. 맞은편에 앉은 사나와 모모는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다. 미나와 오래 알고 지낸 사나는 특히 더. 언제부터 저렇게 감정을 질질 흘리고 다니는 애였는지. 전에 알던 내가 아닌 브랜뉴미나에 다들 신기해하고 있는...
지겨워. 사는게 지겹다. 매일 아침 눈을 뜨는 것도 지겹고, 원치 않는 숨을 내뱉어야 된다는 것도 지겹다. .......아니, 지겨웠었다. "안녕하세요 리쿠님- 좋은 아침이에요!" "...네, 좋은 아침이에요 타마노님-" "오늘은 날씨가 참 좋은 것 같아요, 하늘이 맑게 개었어요~ 음, 바람도 시원하다-" "........그러네요~" 오늘부로 벌써 7일째....
하나, 둘. 분명 포터의 것이 아닌 체리맛 립밤의 톡 쏘는 향. 살짝 튼 아랫 입술. 셋. 더워진 공기. 생각을 방해하는 뿌연 분홍색 안개. 셋 다음이 뭐였더라. 자욱한 안개가 그의 머릿속을 채웠다. 볼을 감싸던 손은 그의 짧고 뻗친 뒷머리를 쓸었고, 자신을 지탱하던 손은 그의 딱딱한 허벅지를 쓸었다. 넷, 다섯. 입술의 감촉이 떨어지자 그는 그제서야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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