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본 소설에서 나오는 꽃들은 실존하는 꽃일 수도 있으며, 실존하지 않는 상상의 꽃일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작가의 망상이 들어간 스토리임을 강력하게 알려드립니다. " 행운. 지독하게 가지고 싶어, " 학교로 등교하는 특별해 보이는 남학생이 보인다, 고등학교 1학년. 클로버 고등학교로 새로 전학을 온 클로버, 이곳 클로버 고등학교에서는 두 가지 기준...
06화. "우선 인상착의도 비슷하고, 시체는 총 4구가 발견됐고. 안타까운 건 DNA 감식은 못 했다는 거. 그거 하나인데. 과학수사기관에서도 그렇게 판독이 났으니. 어쩌겠습니까, 믿어야지." "얼굴도 불에 탔다면서요, 어떻게 그렇게 확신하는 거죠?" "정황상 그렇게 났죠. 뭐. 상부에서도 그렇게 마무리 지었고. 더 끌고 가봐야 광역수사대 욕만 먹고. 아니...
침대에 누운 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잠들지 못하고 눈꺼풀만 하염없이 깜박깜박 거린 게 벌써 수십 번이었다. 이대로 눈을 감았다 뜨면 스란두일이 신기루처럼 사라져있을 것만 같았다. 말도 안 되는 상상이라는 것은 알았다. 하지만 해변가에 서있던 스란두일의 뒷모습이 자꾸만 눈앞에 아른거려 어쩔 수가 없었다. 그 순간, 아마도 기분 탓이었겠지만 일출을 향해 서있던 ...
수평선과 맞닿은 곳에서 시작된 햇살이 밀려오는 파도에 부서져 찬란하게 빛났다. 해가 떠오르기 전부터 가만히 서서 수평선 너머를 지켜보던 스란두일은 이내 눈을 찌푸렸다. 하지만 너른 바다를 향한 시선을 거두지는 않았다. 스란두일은 마지막으로 바다 앞에 섰던 순간을 정확하게 기억했다. 하나뿐인 아들이, 이 땅에 하나 남은 제 가족이 떠나가던 그 순간을. 갑판 ...
한 달 가까이, 로빈은 변한 게 없었다. 평소처럼 행동하다가도 곧 불안한 표정으로 온실 안을 걸어 다녔다. 아르젠이 외출한다고 들을 때마다 유크테아가 또 오진 않을까 불안했지만, 그 이후로 오지 않았다. 로한에게 기대하지 않은 답을 들은 뒤에, 사란은 머리가 더 복잡해졌다. 더욱더 착실하게 로빈의 식사를 챙기고, 담배에 불을 붙여주는 생활이었다. 해가 뜨고...
이야기 스물다섯. 모두..사랑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클래식 솔리스트 독주인데 클래식 공연이 다반사였다. 모여든 관객들 뿐만 아니라 평론가들까지도 모두 웅성거렸고 선생님들은 말할 필요도 없었다. 그동안 제하의 실력은 모든 사람들 대부분이 인정하는 바였다. 제하의 연주가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연주의 완숙도 면에서 최고의 경지에 올라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모 유명...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너와 함께 그 또 다른 뒷 내용입니다. 너가 떠났다. 영영 돌아올수도 없는곳으로 영원히 떠나버렸다. 정말 슬펐다.그리고 후회가 밀려온다. 그동안 못 해준게 많은데 어찌 이렇게 갈 수 있는가 말인가 우린 일주일 뒤 서로가 함께이며 하나임을 맹세하는 날까지 잡았었다. 그런데 이렇게 가버리더니 모든게 제발 꿈이기를 바랬다. 눈을 감고 일어나면 언제나처럼 제 옆...
*너와 함께 그 뒷 이야기 하늘을 보고있었다. 제 마음처럼 까맣지만 그 사이사이로 별들이 반짝이고 서로를 이어 별자리를 이루는 밤하늘을, 너무 밝아서인지 빛나고 있는 별들의 빛을 막고있는 밤하늘이 애석한지 눈물이 차올라 제 뺨을 기대고는 그대로 흘러 땅을 적신다. . . . . 세월이 얼마나 흘렀을까, 내 시간은, 내 기억은 아직 '그 날'에 멈춰저있다. ...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종교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각골분한(刻骨憤恨) ; 마음속 깊이 분하고 한스러움.] -20 아이가 영을 쏟아내고 거친 숨을 고르자 아이의 머리를 귀 뒤로 넘겨주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넋⑴을 잡았다. 아이의 고생에 들였던 신령님들 사이로 간혹 어두운 낯빛이 비치었다. 하고 싶은 말...
“전하.” 천계에 올라오자마자 만난 건 집무실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송태원이었다. 뒤에서 소영이 입 모양으로 ‘들켰어요’라고 벙긋거리고 있는 걸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송 장군. 여긴 어쩐 일인가?” “어디를 그리 다녀오십니까.” “잠깐 마실을 다녀왔지.” 송 장군은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 “문 장군님도 사라지셨더군요. 정말 마실을 다녀오셨을 뿐입니까...
* 짧음 월요일 출근을 하자마자 뒤집어질 뻔 했다. 세 달 동안 준비하던 프로젝트가 막바지로 치달았기 때문이었다. 다른 팀에 협업을 요청해도 썩 시원치 않은 반응이었다. 두 번 손 갈 거 차라리 야근을 해서 한 번에 끝내는 게 나을 정도였다. “자아, 커피들 드세요!” 팀장님은 돌아오자마자 마라톤 회의로 사무실에 얼굴 한 번 비추기도 힘들었다. 간간히 보내...
* 짧음 “창섭 씨, 창섭 씨! 우리 오늘 번개할까!?” “…번개요?” “응! 미서 씨가 쏜대요!” “내가 언제 그랬어! 니가 곱쏘 먹고 싶대매!” 살갑게 다가오는 소미 씨에 난감한 빛을 했다. 아니, 두 사람이 먹기로 했는데 왜 거기에 내가 껴요. 가뜩이나 회의가 끝나고 쌩하니 가버린 팀장님 때문에 한창 우울했는데 술까지 들어가면 지하 3층까지 땅굴 파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