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취미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팔찌, 쿠키, 그리고 이것저것. 만드는 것과 그것을 귀히 기쁘게 써주시는 분들께 감사와 기쁨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 만들 팔찌 색깔을 블랙, 갈색과 올리브색, 그리고 버건디, 원석은 가넷(나와 남자친구)과 페리도트(부모님)로 결정했다. 가넷은 사랑과 진실, 페리도트는 부부의 행복. 그렇게 커플팔찌 네 개를 만들 생각...
동해는 전공 수업을 들을 때마다 '아, 씨발 전공 잘못 선택했네 오늘도 자휴 출튀를 꿈꾼다'를 반복했다. 동해의 전공은 모든 사람들이 자격증 하나씩 준비한다던 제2외국어 계열이였고 그중에서도 중국어였다. 중국어를 배웠었냐? 아니다. 번역 통역에 뜻이 있었냐? 그것도 아니다. 그냥 성적맞춰 들어왔다. 그렇게 얼레벌레 대학교에 와서 얼레벌레 전공 수업 들으며 ...
마술사라는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라고 하면 사실 제일 어려운 질문일지도 모릅니다. 마술사라고 하면 마술을 다루는 자라고 여기기 쉽고, 많은 이들이 그렇게 여기기도 합니다. 일단 마술이라는 개념부터 짚고 넘어가죠. 일단 일반의 시선으로 보기에는 ‘이해할 수 없는 것’일 겁니다. 이해하고 있는 물리법칙, 인식해 온 세계에 아주 이질적인 것. 이런 정도겠죠...
저는 대단히 늦은 뉴비로서 해외생활 중 작년에야 입덕하였다는 큰 과오를 저지른 바 있는데요, 여튼 입덕 초기의 펄떡펄떡한 마음을 팬아트로 승화하고자, 탑돌이하는 마음으로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를 열고, 무식하게 모든 것을 (기능 쓸 줄 몰라서) 손으로 그려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최초의 팬아트이자 2D 오덕 특유의 혼자 설정과다 놀이하고 좋아하는...
⚠️주의사항 해당 커미션 공지를 읽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선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모든 저작권은 저(@hawwto)에게 있으며, 무단도용과 2차 가공, 상업적 이용 등을 금지합니다.패턴화 정도의 2차 가공은 허용하고 있으니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작업물은 샘플로 게시됩니다.24시간 내 신청서와 입금 확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언급이 없으실 경우엔...
*대강 5부 결말 20년 정도 이후의 이야기 밥 한끼 먹으러 멀리도 나왔다고. 불만이 어린 말을 했던 것은 순전히, 목적지도 모르고 미스타가 운전하는 차에 구겨넣어졌기 때문이었다. 남자 둘이라 나이를 먹을만큼 먹고도 운전 가지고 티격태격 싸우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죠르노는 차 안이 다 울리도록 카 라디오 볼륨을 최대로 높인 정신 사나운 운전을 영 못마땅해...
감사합니다.
<본글은 서른아홉과 슬기로운의사생활의 대사 일부를 차용합니다.> 익준은 엄마에게 다가갔다. 자매가 아직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못했다는 것을 들었기 때문에 어떻게 말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엄마를 안심시키는게 우선일 것 같았다. “어머니....” “....익준씨...이거... 이게 어떻게 된 일이에요?? 우리 찬영이가 췌장암이라니... 그게 ...
전이안 만들기 §17. 나만 믿고 따라와 ".....너....전정국 맞지.....? 전이안 아니지????" 김여사 앞에서 물오른 전이안 연기를 펼치는 내내 멍하게 정국을 보고만 있던 지민이 차에 올라타자마자 한 질문이다. 그의 말에 정국은 소리내서 웃으며 지민의 손을 잡아 그의 손등에 입을 맞추고는 지민을 바라보았다. "오기 전부터 내내 같이 있었는데도 헷...
아젬 - 진명 : 시메온 - 회청색 용병머리 스타일. 월장석 색의 눈. 약간 까무잡잡한 피부 - 호기심 많아 사고도 치고, 뭐든 도전하는 성격. 휘틀로다이우스와 함께 에메트셀크를 놀려먹고는 했다. 베네스를 좋아하고 동경하는 당돌한 아이. 베네스가 자길 제자로 보지 않고 남자로, 이성으로 보게하려고 일도 승부도 안지려고 한다. 이 일 한정으로는 휘틀로와 에멧...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따로 연습이 없는 오프. 오프날의 우리는 보통 개인 시간을 가졌다. 종종 같이 다니는 일은 있었다. 배구화나 용품을 보러 간다던가, 라멘을 먹으러 간다던가. 가끔 시간이 난 오이카와가 시끄럽게 구는 것에 어울려주는 것을 제하곤 따로였다. 월요일이 아니면 우리에겐 개인 시간이라곤 없었으니, 마땅히 그것을 누려야 했다. 그렇다고 해도...
울보와 마조 lethargic ⠀⠀⠀⠀⠀⠀⠀⠀⠀⠀⠀⠀⠀ ⠀⠀⠀⠀⠀⠀⠀⠀⠀⠀⠀⠀⠀ ⠀⠀⠀⠀⠀⠀⠀⠀⠀⠀⠀⠀⠀ ⠀⠀⠀⠀⠀⠀⠀⠀⠀⠀⠀⠀⠀ ⠀⠀⠀⠀⠀⠀⠀⠀⠀⠀⠀⠀⠀ 애당초 박지성은 잘 울었다. 초등학생 때 하교하면서 컵떡볶이 먹다가도 매워서 울었고, 처음 간 수련회에서 담력 체험 하다가도 울었댔고, 생김새 다른 교복 입고 첫키스 했을 때도 울었고 어디서 본 건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