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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등장인물 잼 (20, 여) 오셀로의 사촌누나. 그를 따분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상 자신이 무모한 것이다. 오셀로 (16, 남) 잼의 사촌동생. 잼을 구제불능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사실은 그녀의 장난에 휘말리는 걸 좋아한다. 고모 (42, 여) 두 사람의 보호자. 그 외 알 수 없는 잼(??), 소년 오셀로(??), 놀이동산 직원들 ■ 줄거리 잼의 화학폭탄 때문...
"속보입니다. 불과 몇달 전, 전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남교수 a 토막살인사건 기억하십니까? 차마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잔인하고 끔찍한 살인사건이였는데요, 그 범인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졌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범인이 먼저 경찰에게 증거물을 챙겨가서 자백을 했다고 하는ㄷ..." 틱-. 브라이언은 인상을 쓰며 라디오를 껐다. 그래, 자백. 결국 자백. 그...
그나마 한가해진 오후였다. 티비는 삐약이가 보고 있었고, 나는 옥상 정원에 올라와 블루와 블루를 따라 날고 있는 노아를 보고 있었다. 이젠 내 도움 없이도 잘 나는 것 같아서 오늘은 병아리반 선생님 스킬을 쓰지 않고 날아 보기로 했다. 연결 되었을 때만큼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감각을 익힌 것 같았다. 블루는 같이 놀(날?) 상대가 생겼다고 느꼈는지 신이 나서...
"이상과 현실, 지옥과 천국. 그런 것이 존재하는 곳. 이곳은 환상 정원입니다." -저택의 주인 일동 ::W.언스:: "짐 정리는 아직인가요? 아이바군." "아, 지금 막 다했어요." "그럼 마츠준의 서재로 오시죠." "네!" 아이바는 차분하게 머리를 다듬은 마츠모토를 보고 걸음을 멈추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사방이 곱슬이지 않았던가, 생각하는 와중에 사쿠라...
세상에 처음 날 때 인연인 사람들은 손과 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 채 온다 했죠 당신이 어디 있든 내가 찾을 수 있게 손과 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 채 왔다 했죠 눈물진 나의 뺨을 쓰담아 주면서도 다른 손은 칼을 거두지 않네 또 다시 사라져 홍연 중에서. . . . 내일이 되면, 오늘 이리 당신을 마주하고 나면 저는 기생이 됩니다. 그대를 이리 뵙는 것도 끝이...
아포스타시아는 머리를 정리하고자 샤워를 했지만 답답한 건 똑같았다. 아포스타시아는 침대에 걸터앉았다. 마르지 않은 머리카락에서 물이 떨어졌다. 두 손 위에 턱을 걸치고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일단 나는 기억을 찾아야 된다. 그리고 기억을 찾으려면 만나야 한다. 하지만 그를 만나고 싶지 않다. 왜? 나는 그를 분명 사랑했었고 이 두근거림은 그와 함께 있었을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Chapter 3 “엄마 어디있니? 민뚜 여기있어, 엄마~ 엄마~ ” Then all of a sudden it was this loud sound. BOOM. BOOM. BOOM. Hee Jung sees fire. The fire is everywhere. There are people crying, yelling and running all over ...
정말 이상한 일이다. 정말로 이상한 일이 아닐수가 없다. 김독자는 계속해서 죽어가고 있었다. 김독자는 황급히 눈을 떴다. 제일 먼저 확인한것은 제 목이 제대로 달려있나 두 손을 들어 만저보는 것이었다. 살아있나, 김독자가 과장되게 한숨을 쉬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벌써 몇주째 죽는 꿈을 반복해서 꾸고 있었다. 주먹으로 벽을 내리치자 옆 방에서 아이가 튀어나와...
빅터와 4일 정도를 함께 보냈다. 빅터는 점차 자신이 침대를 차지한다는 사실이 좀 껄끄러운지 침대에서 자라고 권유하기 시작했고, 빅터가 소파에서는 자지 못하는 걸 알기에 난 계속해서 거절했다. 빅터는 기어이 침실 안으로 들어오지 않았고, 이마를 짚다가 빅터를 안으로 끌고 들어가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 좀 거리를 두고, 그 옆에 누웠다. 빅터는 눈을 이리저리...
- 이렇게 많은 사람 속에서 너를 찾아야 했어 내미는 손을 잡아줘어렵게 가는 시간 속에서 너를 만나야 했어 가난한 기억뿐인 나를 안아줘.......지나간 이별 뒤의 아픔도 이제 멀리 서 있어 네 안에 나를 받아줘아직은 남아있는 슬픔도 너로 잊을 수 있어 새로운 나로 변할 수 있어 노래 '우리 다시' 중에서 - 지민이 눈을 떴다. 침대 위였다. 지민은 머리가...
시계가 6시를 막 가리키는 소리를 울린다. 살기 위해 입에 밀어넣는 것들은 내 입 안에서 늘 무미(無味)다. 스펀지 같은 빵을 커피로 밀어누른다. 일련의 행위를 행하는 게 오늘따라 기분이 썩 유쾌하지 못하다. 오늘은 상담 일정도 없고 하니 이만 퇴근할까. 겉옷을 챙겨입고 우산을 집어든다. 전등을 끄고 문을 열었다. 작업실 문 아래, 차가운 바닥에 사람이 쓰...
" 나는 이마 예쁜 사람이 그렇게 예쁘더라 " 두상 외관 복장은 무척 자유로운 편이다. 나는 자유인이다!를 알리려는 듯, 남들이 봐도 편한 복장으로 학교를 누비고 다닌다. 교복 바지도 사진을 찍으러 갈 때는 불편하다면서 치마 안에 체육복이나 스타 팬츠를 입고 다닌다. 이름 린도 쿄카 林道 今日花 성별 여 신장 / 체중 175/57 학년 /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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