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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The Neighbourhood - Wires- 이전에 마고님과 연성 교환으로 썼던 글입니다. 지인분들과의 연성 교환용으로 일부 수정 및 에피소드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리뉴얼해서 쓰고 있습니다.- 마지막 3편은 웹 공개하지 않고 책에만 수록됩니다.- 오메가버스(알파X알파) / 센티넬버스(센티넬X가이드)를 다루고 있습니다.“한동안 날씨 좋았는데 언제 ...
강다니엘--하얀색 나의 어렸을 적 꿈은 영화 감독이었다, 아름다운, 그러나 지속되지 못하는, 구슬픈, 하지만 기억되지 않는, 희망참에도 불구하고 마지못해 버려져야 하는 순간들을 필름속에서라도 영생을 누리게 하는 직업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하지만, 꿈을 쫓아 도착한 대학에서야 깨달았다, 나에게는 영원이 살다간 순간이 없다는 것을, 나의 펜끝에는 귀귀울여야 하...
บางครั้งรอยยิ้มก็สามารถอำพรางความเจ็บปวดที่ซ่อนเร้นอยู่ในแววตาได้ ..นายคงจะไม่รู้สินะ "หยุดใช้นิ้วได้แล้ว..ถ้าไม่เข้าก็ลุกออกไป"ฝ่ามือใหญ่ลูบไล้สัมผัสไปทั่วผิวกายของอีกฝ่ายอย่างหลงใหล ปลายจมูกยังคงสาล...
‘검은 숲에는 악마가 산다.’ 누군가의 입에서 다른 누군가의 입으로, 흉흉한 소문이 전해지고 있었다. 불길한 장소. 어떤 사실 관계도 내비쳐지지 않은, 근거 없는 소문 하나만으로도 한 번 군중심리를 일으키면 진실 이상의 파급력을 낳는 것이 인간이라는 존재였다. 까닭에 마을 사람 중 누구도 그 검은 숲에 다가가려 하지 않았다. 단 한 명, 노란 솜털 보송보송...
※ TRIGGER/CONTENT WARNING: 이 글은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트리거 사항들에 민감하신 분은 읽기를 재고해주시기 바랍니다.포함된 소재 — 폭발, 욕설, 날카로운 물건 등장, 유혈상기 명시된 소재는 현실에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며, 작가는 해당 트리거 요소들을 옹호/지지하지 않습니다. 바닥에 주저앉은 ...
※ 선택지 보는 방법 '→'가 붙어 있는 것은 해당 선택지로 가서 보시면 됩니다. 만약 화살표가 없는 선택지는 큰 선택지 번호로 내려가면 됩니다. ex) 선택지 5-1.에 '농담이에요. 있어요.' 같은 경우 다음 선택지는 선택지 6.을 보시면 됩니다. [08:00] 모든 것을 마무리하는 장소 - 유성, 젠, 제희, 세븐, 주민 선택지 1. - 모두 안녕하세...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선택지 보는 방법 '→'가 붙어 있는 것은 해당 선택지로 가서 보시면 됩니다. 만약 화살표가 없는 선택지는 큰 선택지 번호로 내려가면 됩니다. ex) 선택지 5-1.에 '농담이에요. 있어요.' 같은 경우 다음 선택지는 선택지 6.을 보시면 됩니다. [00:44] 엘리자베스 3세를 다시 만나면... - 주민 선택지 1. - 갑갑하네요, 여기.. 창문 좀 ...
오늘은 크리스마스였다. 아카이는 길을 걸으며 크리스마스트리와 산타로 분장한 사람을 보며 아카이는 오늘이 크리스마스라는 것을 알았다. 아카이는 주변에 연인들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는 저번 크리스마스를 회상한다.(회상중)아카이는 아무로와 길을 걷고 있었다. 아무로는 크리스마스트리를 보더니 아카이에게 말했다.“아카이.. 그거 알아요? 오늘 크리스마스에요!”“그래....
한창 나른해지는 5교시 수업보다 더 괴로운 게 뭐가 있을까, 하고 누가 물어본다면 나는 지금 내 새끼손가락을 붙잡고 있는 손 이라고 대답할 것 이다. 잡았다고 하기보다 애매하게 걸쳐 놓았다고 하는게 더 맞는 미지근한 손.나는 잡혀있던 손가락을 슬쩍 빼고 괜히 관심도 없는 필기에 집중하는 척 하며 애써 옆에서 쳐다보는 시선을 무시 했다. 그러나 아무렇지도 않...
On Existence of MindPerson of Interest 2차 창작Reese/Finch Celeste / celeste81@live.co.kr On Existence of Mind 가끔은 기계가 번호를 주지 않는 날이 있었다."살인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번호표 들고 줄 선 게 아니라서 다행입니다."그렇게 말하며 핀치는 금이 간 유리창에 붙어 있던...
Night DrivingPerson of Interest 2차 창작Reese/FinchCeleste / celeste81@live.co.kr Night Driving 도서관으로 들어오는 묵직한 발소리는 익숙한 박자를 밟으며 계단을 올라 복도를 걸어오고 있었다. 쿠션에 엎드려 있던 베어가 쫑긋 귀를 세우고 기다렸다는 듯 몸을 일으켰다. 반쯤 닫아 놓았던 철문...
키리시마는 턱 밑으로 흐르는 땀을 닦아내며 호쾌하게 웃어보였다. 계절은 미도리야의 첫사랑이 꿈틀거리는 무렵이었다. 소년의 여름 w.charm 꽤나 무서운 꿈을 꾸었다. 미도리야는 식은땀을 뻘뻘 흘리며 겨우 잠을 깼다. 어떤 내용이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몹시 자신을 괴롭게 했다는 것만큼은 축축하게 젖은 잠옷이 증명해주었다. 미도리야는 젖은 잠옷을 벗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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