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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일! 방학이 얼마 남진 않았지만, 안부를 전하려 편지를 써. 더 빨리 보내고 싶었는데, 선물 덕분에 오래 걸려서 미안한걸. 하지만 주고 싶었어서, 어쩔 수 없었어! 방학은 잘 보내고 있니? 매일같이 보던 사람들인데, 없으니까 은근히 허전한 것 같아. 그리고 엄청 궁금하고~ 시간이 괜찮다면, 답신에 방학 이야기를 부탁할게! 잘 지내고 있는지, 무얼 ...
Gentleman - Gallant 집돌이 탈출시키기 TALK 5 1. 내로남불 “팀장님. 여기, 고쳐오라고 하신 서류들이요.” “아. 이리 주시겠어요?” “네. 여기 있습니다.” “······.” “잘하셨네요. 다른 것들도 부탁할게요.” “네. 감사합니다.” . . . “······.” . . . “···이여주 얘는 뭘 하길래 하루종일 연락이 안 되는 거...
넘어와 두 팔에 감각이 없다. 오후까지만 해도 느껴지던 저릿한 느낌조차 사라지고, 이제는 팔이 달려 있는지 어떤지조차 제대로 알 수 없었다. 다리는 바닥에, 상반신은 침대에 둔 어정쩡한 자세로 누워 양팔을 길게 뻗었다. 지금껏 소환에 응한 서번트만 해도 300기를 족히 넘는 상황이다. 절반으로 나눈다고 해도 남자만 100명을 훌쩍 넘겼다. 전문 쇼콜라티에도...
매번 하는 합숙, 겨울 축제.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게 죽도록 귀찮고.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던 그 날 눈같이 하얀 너와 만났다. 아는 사람도 없고, 친한 사람도 없는데 친하게 지낼 생각도 하지 않는 내가. 항상 귀찮기에 사람들과 대화를 오래 하지 않던 내가 처음 만난 후배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했다는 소릴 듣게 된다면 내 친한 친구들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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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팬픽 원제: The Beech Hall저자: Aucta Sinistra등급: Explicit*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작가님께 따로 번역 허락받았습니다.*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습니다. 발견 시엔 댓글로 조용히 알려주세요! 죽음을 먹는 자들은 어둠이 내려앉은 대저택에 가까이 다가서며 각자 흩어졌다....
안녕, 발푸르가. 방학이 얼마 남진 않았지만, 안부를 전하려 편지를 써! 조금 더 빨리 보내려고는 해봤지만, 역시 다들 집에 가는 중이라 그런지 주변이 혼잡해서 늦어졌어...~ 나는 선량한 아가뱀이니까 행운의 편지는 보내지 않을게! 아아, 이렇게 착해서 어떡하지~... 농담이야. 그래도 클레타의 편지를 더 받고 싶다면, 추신으로 네잎클로버랑 하트 그려줄래?...
하지만 윈이 틀렸다. 브라이트는 여전히 비슷한 표정으로 다른 교수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눈이 나쁜가?’ “그래서 그 논문을 읽고…….” 케이트가 옆에서 브라이트의 논문에 대해서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있었다. 윈은 적당히 대답해주며 계속 브라이트 쪽으로 흘끔거렸다. 윈이 흘끔거린다는 것을 타깃도 알아차렸다. 대화가 끊길 때마다 브라이트도 이쪽을 종종 보...
“선생님! 이거 받으세요!” 이즈미는 제게 불쑥 내밀어진 포장된 선물을 얼결에 받고 의아하게 상대방을 쳐다봤다. 그러자 병원에 꽤나 단골로 찾아오는 환자가 수줍게 그를 보고 웃었다. “곧 밸런타인데이니까… 헤헤. 아, 특별한 그런… 의미가 있는 초콜릿은 아니에요! 그냥 감사의 표시?” “음, 일단 감사하게 받겠습니다만… 제가 치과의사인 걸 잊으신 건 아니죠...
어렸을 때부터, 나는 고통 속에서 살아왔다. 하루하루 피가 터지고, 살갗을 시작으로 근육까지 찢어지는 절망의 연속.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나날 속에서. 나는 죽을 수조차 없었다. 내가 죽어버려 혼자 남게 될 그 아이를 생각하면 그깟 절망쯤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오늘도 힘내자.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데다 나와 같은 고통 속에서도 늘 그 아이는 웃으며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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