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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어딨어, 태형아... 응? 태형아..." 오늘 밤도 어김없이 내 곁에 없는 너를 찾는다. 나는 아직 이토록 너를 사랑하고, 너를 잊을 수 없고, 미치도록 보고 싶은데, 너는 내 곁에 없다. 온종일 핸드폰과 술을 안고 사는 나였다. 내 핸드폰 배터리가 다 떨어질 때까지 네 전화번호로 끊임없이 전화를 걸었고, 너는 받을 수 없었다. 지금도 나는 네 번호로 수...
러닝중 로그 전신 + 바리에이션 마고랑 오컬트 이야기 하다가 신난 세어러 랴오위가 머리에 꽃 꽂아보래서..... 멘붕옴 아니카와 상상력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음... 둘이 아주 정반대라서 재미있었다 러닝후 로그 자잔. 사실 젠트리엿습니다. 엔딩 이후.... 집에 돌아간 세어러 프린 옷 입는 거 겁나 싫어함 머리 마는 것도 시러함 힐디랑 크로스오버 랴오위랑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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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을 꼼꼼히 작성하신 후에 괄호 안의 회색 글씨는 모두 삭제해 주세요.) (지정복은 딱히 없으나 세계관 내의 배경이 현 지구의 중세시대라는 점 유의해 주세요.) (해당하지 않는 란은 공란으로 두지 마시고 란 전체를 지워 주십시오.) (기존에 있던 내용을 삭제하지 않는 이상 순서 변경, 글씨 기울임, 글씨 색상 변경 등의 신청서 꾸미기가 가능합니다.) ...
리프탄은 눈을 떴다. 식은땀이 비오듯 흘렀다. 심장소리가 방안을 쩌렁쩌렁 울리는 듯 시끄러워 그는 몸을 일으켰다. 고급스러운 가구와 다 타들어간 벽난로가 그의 시야에 들어왔다. 여긴 어디지. 그는 타오르는 목을 잠재우기 위해 물을 찾다가 자신의 옆에 누워있는 여자를 보고 몸을 굳혔다. 하얀 베개위에 붉은 머리카락이 실타래처럼 흩어져 있었다. 그는 자신의 눈...
“검은 말이 탈론, 하얀 말이 렘이야” 맥시가 반가운 듯 콧김을 내뿜는 탈론의 고삐를 당겨 리프탄 앞으로 데려왔다. 일반 말보다도 한참 큰 군마의 위용에도 리프탄은 탈론을 올려다 볼 뿐 특별한 반응이 없었다. 탈론만이 어린 주인이 반가운 듯 푸르릉 거리며 얼굴을 들이밀고 발을 굴렀다. “탈론은 네 말이야. 엄청 멋지지? 아주 용감하고 똑똑해. 한번 만져볼래...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Chapter 6. 우리에게 특별한 친구들이 있었다면 라푼젤은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대부분 그렇듯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대해 기본적인 소양은 갖추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전세계를 강타한 엘사와 렛잇고는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었고 직접 디즈니랜드에 가 퍼레이드를 본 적도 있었다. 그 퍼레이드는 정말 예술적이었고 세상 어떤 것도 그보다 매력적일 순 없다고 ...
창 너머의 하늘이 아스라이 밝아오고 있었다. 남색을 몰아낸 붉은빛이 스며들어오자 바닥에 난잡하게 늘어져 있는 물건들이 반짝였다. 창틀에 기대앉아 밖을 바라보던 아스트레인은 투명한 손을 들어 한평생 붙어 살았던, 제가 써오던 낡은 책상의 표면을 손으로 쓸었다. 집을 떠난지 삼 년쯤 되었던가. 사람이 닿지 않은 채 방치된 책상 위에는 먼지가 소복히 앉아 있었지...
맥시는 눈가에 빛이 일렁이는 것을 느끼며 눈을 떴다. "리프탄?" 아이가 고요한 눈으로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것을 보고, 맥시는 몸을 일으켰다. 잠들기 전보다 한층 어린이의 태가 나는 아이가 그녀의 얼굴 위로 쏟아지는 햇빛을 막고 있는 듯 몸을 기울이고 있었다. 벌써 또 이만큼 자라 버린건가. 아직 해준것도 없는데. "너무 늦게 일어나서 미안해" 그녀는 씁...
* SAMPLE은 https://khw9789.postype.com/post/5905302 해당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 내게서 움트고 있었던 것이었다. 처음 그를 봤을 때 그는 너무나도 험악했기에 이런 감정이 생길 줄은 꿈에도 몰랐다. 하지만 그가 웃는 모습이 마치 따뜻한 노을같아서 그 모습을 넋 놓고 보다가 내 심장이 요동치는 것을 확인했다. 이렇게 쉽게 사랑에 빠질 줄은 몰랐지만 정말 한순간이라서 후회해도 이미 늦어 돌이킬 수가 없었다. 그렇지만...
이곳은 아직까지 신분제도가 남아있는 중세기(약 14세기말 15세기 초)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캐릭터들의 신분은 천차만별 이겠지요. 하지만 이로 인한 차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생활한다는 것을 사람들 역시 잘 알고 있거든요. (복장은 따로 규제하지 않습니다. 다만 너무 현대적이지 않게끔 디자인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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