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테스타 방송 잡혀서 벤 타면 문대는 자연스럽게 아현이를 편한 자리에 앉히고 목베게 챙겨주고 목 마르다면 물 챙겨주고 시끄러울까봐 유진이 조용히 시키고 대기실 들어가서 옷 갈아입고 메이크업 하는데 아현이가 말 못하거나 잘못 된거 있으면 자기가 나서서 말하고 고쳐주고 스케쥴 끝나고 숙소에 왔을 때 먼저 씻을 수 있게 도와주고 비누나 샴푸 떨어졌나 확인하고 수건...
순서는 늘 그렇듯 뒤죽박죽 이게 아마 젤 오래일듯 얘두 오래됬지 아마 2019년 2월 5일이네 크 그림체 바꿀려구 노력 했던건데.. 마지막꺼는 리퀘었을 껄... 내가 조아하는 구림 칭구들이랑 했던거 그나마 가장 최근 꺼 삼백만년전 그림 그 데빌 어쩌고 몬스터 합치는 그런 게임 있었는데 그 게임에 푹 빠졌을때 그린거 그림이 이쁨 내꺼말고 그 일러 그 저번에 ...
아무리 말로는 ‘돈으로 사겠다’라고 했다고 한들 영화는 다른 직업에 대한 존중이 몸에 밴 지성인으로, 나를 게임단에 넣을 일은 없었다. 지난번 훈련 역시 이전부터 계속 있어 온 비정기 행사나 다름없었다. 영화는 항상 온갖 핑계로 나를 운동시키려 들었다. 정말 사업 확장을 준비하면서 홍보 수단을 찾고 있는 와중에 내가 부탁했던 것 때문에, e스포츠가 눈에 들...
머리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이런저런 생각들에 잠 못 이루는 나의 모든 날들. 갖은 생각들이 뒤섞여 쉬이 정리하지 못하는 나의 머리 속을 정리하려면 아주 오래 걸릴 지도 모른다. 어쩌면 내가 살아가는 시간을 모두 할애하더라도 끝내지 못할 수도 있다. 남에겐 말하지 못하는 것들,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어 남에게 털어놓고 싶지만 용기가 없어서 꺼내지 못한 것들...
왕의기록 회지를 구매해주신 분들은 감사하고 구매하지 않으신분들은 뭐.. 그냥 읽으셔도 상관없습니다. 회지로 낸건 포타에 올라온 분량 수정본 1/2~1/3 + 새로 쓴거. 이렇게 구성돼있죠... 사실 수정본이라고 해도 내용이 달라진 건 아니니까요. 뭐 여튼 후기에 못다적은 비하인드(?)나 좀 풀어보려고 합니다 오타쿠는 원래 이런거 씨부리는 사람이죠. 진짜 걍...
♬ "아, 너무 보스같이 굴지 마십쇼." 당신들은 아마 진짜 보스일 수 있지만 내 길이나 가치관의 보스까진 아니거든요. #외관 인장 전신 손이 큼지막하다. 하지만 움직임은 의외로 섬세하기도 한데, 아마 한 손만 쓰다보니 자잘한 일을 할 때 두배는 집중해서 하다보니 익숙해졌나보다. 날개와 팔뚝의 단면은 깔끔하다. 그걸로 보아 선천적으로 그것들이 없었다는 것을...
타츠미:... 히메루씨? 히메루:... 카제하야 타츠미 타츠미:여기서 뭘 하고 계시나요? 히메루:히메루는 단지 의무실에 왔을뿐입니다. 당신은 신경쓰지 마시죠 타츠미:... 저 히메루씨 제가 방해가 된거라면 .. 히메루:네 방해입니다. 타츠미:...잠시만요. 히메루씨 다치셨군요. 타츠미는 히메루의 손을 잡아 끌어 쇼파에 앉혔다. 히메루:됐습니다. 치료는 나중...
-급전개가 존재합니다. -개연성이 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괜찮으신 분만 아래로 내려가 읽어주세요:) 당보가 환생했다. 거지 차림의 당보는 아직 약관 좀 안되어 보였다. 꾀죄죄한 모습의 당보가 마치 청명이 화산에 입문할 때처럼 혼자서 험준한 화산을 홀로 올라 대문 앞에 서있던 광경을, 그날 화산에 있던 청명은 잊지 못할 것이다. 별볼일 없는 거지의 행색이었...
그 누구도 잠들지 못한다 - 투란도트의 수수께끼 유령은 부활한다매일 밤에 태어나고 매일 아침에 죽는다그것은 죽음에 취한 사냥꾼그 누구도 잠들지 못한다검은 것은 희망없는 우울한 심야에 찾아든다 그 목소리를 들으라속삭이는 소리에 가려진 흩뿌려진 피를 보라그것은 항상 사람을 속이는 것그 누구도 잠들지 못한다하얀 것은 절망한 사람들 위로 위선의 망토를 펼친다그것은...
음유시인들이 신을 찬가하고, 인간들이 태초의 것을 어림잡아 기록하여, 한껏 고개 숙이되 올려볼 수 있는 존재로 만드어온것. 인간을 인간다움으로 만들어온 기반, 그것은 감히 말하건데. 언제나 만들어진 것이며, 규범으로 자리잡을 것이고, 늘 그러하였듯 인간됨으로 만듦이 틀리지 아니하니라. 셰이드 유노 나이트는 이 대화에서 명백히 느끼고 있었다. 어린 아이의 치...
Q1. 신청서 제목의 양식은 자유인가요? - 자유입니다. 한마디를 적으셔도, 귀찮으실 경우 점표만 적으셔도 됩니다. 다만 지나친 장난식(이모티콘 도배 /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ㅇ등의 이유불문한 자음도배 등)은 스스로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Q2. 신청서 접수 현황이 궁금합니다. 따로 올리실 건가요? 시트 등으로 접수 목록을 올릴 계획은 없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