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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센티넬, 네임버스를 곁들인 w. 나는나야 "절대 들키지 마. 절대로." "...." "대답해." ".... 네." "우리 딸, 엄마 말 잘 들으면 죽을 일 없어. 들킬 일 없고. 알겠지?" "네." ..... 지랄맞은 아줌마. 지가 언제부터 내 엄마였다고. 처음엔 센티넬이라는 사실을 숨기려 하지 않았다. 그러기엔 내가 너무 자랑스러웠으니까. 그런데 엄마는 ...
+ 여러분 잘 지내시지요?? 두달만에 돌아온 리로입니다..하하 지금 잠시 가족일 때문에 본가에서 나와 있는 중인지라ㅠ 조금씩 작업은 해오고 있었지만 너무 진전이 없어 정말 간만에 찾아왔네요ㅠㅠ 그와중에 떡밥은 차고 넘쳐 뭐부터 건드려야 할지 감도 안잡히네요ㅎㅎㅎ(아 행복한 고민.. 조만간 또 업로드 할 것이니(꼭꼭!) 사담은 짧게 끝내도록 할게요. 그럼 더...
하나노리상께 안녕하세요 하나노리상 편지로 처음 뵙겠습니다. 미즈호 리요라고 합니다 평소 어른들께, 그리고 책에서 자주 뵈었던 분께 편지를 드리니 가습이 설레는 군요. 그전에 먼저 제 소개를 해드려야 하겠네요. 미즈호라고 저희 일족이 성을 바꾸고 일본에 숨어서 사서로 지낸지가 저희 할머님 때부터이니 옛날 성으로 소개하면 편할까요? 오래전 세계제군의 권력자 중...
스톤 키퍼 어벤지 (4) “이번에도 유로비트?” “그래!” “All right!!” 소닉이 스마트폰에 저장된 노래들 중에서 유로비트 한 곡을 틀고는 스마트폰을 캡틴에게 던졌고, 그걸 캡틴이 받은 후에... “더 이상 왕으로 인정해주진 않겠다.” 바하무트가 검들을 소환해서 나와 소닉을 향해 날리자... “이미 늦었어!!” 나는 파워 스톤의 힘을 받은 ‘팬텀 ...
스톤 키퍼 어벤지 (1) “모두, 잘 왔어.” “어서 와, 우리 집인 어벤져스 타워에.” “오랜만이야, 두 사람 다.” “나는 처음이지만.” “키류, 네로. 여기까지 잘 왔어.” “무슨 일이 있어? 스톤 키퍼들을 소집하다니..” “인피니티 스톤이 절실히 필요한 일이 생긴 거야?” “그래.” “!” “그보다, 누가 부른 거야?” “그러고보니 먼저 왔는데? 어...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단테 & 버질 트레이닝 “단테 선수, 동점!!” “칫, 아깝네..!!” 마계에서 버질과 결투를 벌인 나는 마검 단테로 버질의 오른팔을 살짝 베어서 1승을 따냈다. “유리즌 덕분이지만 네가 나만큼 강해지니 놀랐었어.” “나도야. 그거 말고도 V의 의지를 빠트릴 수는 없지.” “하하!!” 결투로 휴식을 취한 나와 버질은 아직 다 안 베어진 클리포트를 보...
이곳엔 아무도 없다 사람과 사람의 유일한 희망이 형벌을 나눠 가지는 일이라고 믿고 살았을 때 늦은 밤 돌아오는 이를 위해 식탁 위에 촛불을 밝혀두고 불편한 잠을 껴안았을 때 현관 여는 소리를 기다리던 이곳엔 이제 아무도 없다 당신이 나의 죄는 아니었지만 당신을 생각하며 참회하던 날들 가두어 기도를 시키면 기억의 안에서 기억을 먹다가 모두 죽어버린 날들 나는...
"자색 고구마맛 쿠키" 어느 날 여느 때처럼 생산을 하고 잠시 쉬고 있던 자색 고구마맛 쿠키에게 우유맛 쿠키가 말을 걸었다. 평소 자신에게 다크 초코님이 어떻게 자신을 대해줬는지에 대해서만 말하던 우유맛 쿠키가 자신에게 볼을 붉히며 말을 걸다니 살짝 놀란 자색 고구마맛 쿠키가 말했다. "뭐냐 우유맛 쿠키 그 징글징글한 다크 초코님 돌림 노래는 안 부르고 내...
산뜻한 기포를 뿜어내던 샴페인 병은 내용물을 다 쏟아내고 누운 채 미지근히 식어 있었다. 땀투성이가 되어 방치된 맥주캔들도 마찬가지였다. 틀어둔 LP는 마지막 트랙을 재생한 뒤 거슬리는 소음만을 내보내는 중이었고 더러운 창문 너머로 헐벗은 나뭇가지들이 소리도 없이 바람에 뒤틀렸다. 셜록은 붉게 물들어가는 바깥의 색깔로 시간을 가늠해가며 소리없이 한숨을 쉬었...
안녕하세요. 팀 디티캣입니다. 🙇웹툰 뱅크런 완결을 기념하여, 뱅크런 한 달 대여 플랜 멤버십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멤버십은 전연령판 멤버십과 완전판(무삭제) 멤버십 두 가지로 개설되며,포스타입 본인 인증을 통해 성인임이 확인 되지 않은 경우, 완전판 멤버십에 가입해도 성인물 표시된 포스트는 열람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멤버십 가입 시, 7월 ...
8. “...어디 가.” 음산한 정국의 목소리. 태형은 떨리는 눈꺼풀을 꽉, 내려감았다. 탈출은 실패했다. 정국은 내내 그 앞에 서 있었던 모양이었다. 그러니, 어떻게 되었던 간에 결국은 들키고 말 거였다. 처음부터 승산이 없던 게임. 정국은 비틀비틀 쓰러질 듯 걸어와 태형의 손목을 탁, 움켜잡았다. 다시 들어가자는 의미였다. 머릿속은 완전히 하얗게 굳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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