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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questo modo, non ti lascerò da solo. #프로필 💬፨ “그래, 오늘 하루는 어떤 하루를 보냈니? ” 좋은 하루라면 좋고, 안좋았다면 지금부터 좋게 보내보자. ✦이름✦ 레리진 ፨ Lyrizine 레리진, 그게 본명은 아니지만, 그래도 난 날 레리진이라 불러주길 원해.이유가 있냐고? 글쎄. 그 말에 이유를 담기엔 이야기가...
안녕, 마리! 오랜만이야. 좋은 방학 보내고 있으려나? 편지 시작부터 갑자기 안 불렀던 호칭을 적어서 놀랐을지 모르겠어. 마리한테는 뭐라고 적어서 보낼까 고민했었는데, 방금 체리 타르트를 먹다가 네가 나한테 딸기 생크림이라고 했던 게 생각나서 말야. (마리는 체리 크림을 닮았거든.) 그런데 쓰면서 물어보고 싶은 것도 하나 떠오르더라고. 타이밍을 놓쳐서 지금...
지나가던 누군가의 말마따나 우리는 태어난 그날부터 서로 어긋난 존재들 어릴 적부터 두발 자전거를 멋있게 타던 너와 중학생이 되어서야 겨우 보조바퀴를 떼어내던 나 햇빛아래서 피부를 까맣게 태우던 너와 형광등 아래서 종이에 반사된 빛에 눈을 찌푸리던 나 종이상자 한가득 선물을 밀어주던 너와 무드 없이 케이크 상자 하나를 건네던 나 언제나 열려있던 너의 문과 언...
https://youtu.be/rj9cdwACU1M M-마이린, Y/N-Y/N,MM-마이맘 (Y/N시점) 그와 헤어지고 많은 것이 변했다...사귈때는 참 좋았는데... 그도 나만큼..아니...나보다 더..아팠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이제는 나도 괜찮아졌다... -7개월 전- M-헤어지자,우리,이제. Y/N-왜..우리 어제까지만 해도 맘스터치가고 좋았잖아....
위 원본 아래 자급자족용 배경화면 사이즈...(아이폰) 근데 얘네 왜 위화감이 안들지? 사랑해서 그런가봐 <(^-^)>
도쿄에서 합숙하는 날이었음. 히나타 잠깐 쉴려고 핸드폰 꺼내서 봤는데 연락이 한통 와있는 거임. 그래서 연락 확인해봤더니 옛날 친구였음. 근데 그 옛날친구가 "잘 지내냐ㅋㅋ 니 배구한다면서? 그 키로? ww" 라고 와있는 거임. 근데 그 친구가 개양아치임. 히나타 사실은 중3때 양아치쪽 애들이랑 사이가 안좋았음. 무슨 일이었냐면, 히나타가 중3때도 배구 엄...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건강하신가요? 처음 뵙겠군요, 편지로나 무엇으로나. 글쎄요, 당신이 만약 '엘레노어 아이린'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으셨다면 제게 보내는 편이 나을 거라고만 전해드릴게요. 그쪽으로 가는 편지는 죄다 반송 중이거든요. 제가 안전하게 전해 줄 테니 걱정하지 말아요. 먼 곳에서나마 당신의 안녕을 빌고 있어요.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지만, 안타깝게도 제가 엘레노어는 아...
오랜만이야, 이브. 방학은 잘 보내고 있어? 나는 이전과 거의 다를 게 없는 방학을 보내는 것 같아. 이번에는 다를 거야! 라는 다짐을 하긴 했지만, 생각해 보니까 아카데미에 다니던 나는 계속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단 말이지. 그래서 방학도 그닥 달라진 게 없어. 큰 위기가 없어서 그런가... 생긴 변화라고 쳐도, 조금 더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는 거? 그리...
"그럼 저는 이만!" "팔 아프다며 핸드를 어떻게 돌려!" "맞아 라 경장 차라리 내가 태워 줄 테니깐!" "경위님은 장롱면허 아니십니까? 그리고 덕개 너는 아직 운전 면혀 증도 없잖아 그리고 공 경장은 운전을 못하고 각 경사님과 수현 경사님은 범인 호송하고 운전할 수 있는 사람이 저밖에 없잖아요?" 라더는 헬멧을 쓰면서 말했다 "그래도... " 잠뜰은 진...
000. "두 바퀴 감은 다음에……." 긴 줄을 이 사이로……. __는 핸드폰을 보며 열심히 손을 움직였다. 그러기를 잠시, 눈앞에 나타난 결과물에 작은 어깨가 축 처지고 만다. 화면에 보이는 매듭은 짱짱했지만 그녀의 작품은 엉성하기 그지없었다. 타고나길 곰손인 그녀에겐 이것이 최선이었다. 차라리 테이프로 묶어버릴까? 그녀의 머릿속에 강한 충동이 들었다. ...
오랜만이야, 엔시! 방학은 어떻게, 잘 지내고 있어? 난 나름 잘 지내는 중이야. 오랜만에 집에 오니까 아주 약간! 어색하긴 하지만... 방학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기간이니까. 지내다 보면 곧 익숙해질 거라고 생각해. 오히려 익숙해지고 얼마 안 돼서 아카데미에 돌아갈까봐 걱정이야! 물론 나한테는 아카데미가 집처럼 느껴지기도 하니까 별 상관은 없겠지만. ...
강징 보내주고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남희신에게도 연락이 왔음. 위급한 상황에는 어쩔수없이 고위등급 센티넬이 투입되어야 하니 항상 연락을 켜놓는 남희신이었음. [치직- Z구역 폭주 센티넬 출현- A급 폭발성 센티넬이라 제압 바란다- 다시 한번 말한다- Z구역 고위험 폭주 센티넬 출현! 인근 A급/S급 센티넬 지원 요청한다- 도시범위 폭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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