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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5 out side. 돌발 상황이었다. 나도 예상하지 못한. “……싫어.” “제, 제노야?” 모두가 당황스러워할 때, 나도 마찬가지였단 뜻이다. 얘가 갑자기 왜 이러나 싶고 막. 사람들이 인사를 올리는 데도 받아주지 않더니 내 등 뒤로 숨어버렸다. “……저 사람들이 여기에 있으면.” “…….” “……샤샤, 이제 안 올 거잖아.” “…….” 말의 의중을 파악...
전남친 하... 그 시부랄새끼 지난 포스트에서 제 3자 입장에서 쓰는 것 보다는 내가 직접 겪은 놈들을 쓰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 인생의 치부인 전남친을 쓰기로 했다. 더불어 원래 안좋은 일은 쉽게 잊어버리는 성격이라 잊어버린 기억들 중에서 살아남은 기억이다. 앞선 편들처럼 서술하진 않을거고 그냥 에피소드 형식으로 짧게 짧게 서술할 예정이다....
#8 *글 중간에 나오는 이름짓,기귀찮은 임인스님의 웹툰 '싸우자 귀신아'에서 가져온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 "하루쨔앙- 오늘은 좀 괜찮아?" 익숙한 남자의 목소리에 이어 자연스레 자신의 목에 팔의 무게감이 느껴졌다. "아팠다면서?" 방금과 비슷한 무게감이 또 목을 둘러온다. 이번에는 야하바였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이 사람도 오이카와만큼은 아니어도 붙임성...
영지와 남자 주인공입니다. 다음 편에서 만나게 됩니다. 그거 관련해서 그리려던 걸 친구에게 설명하니까 친구가 박장대소하면서 쓰러짐... 그래요. 전 개그도 잘 빚는단 말입니다... 난 나름 나 자신이 '개그 장인'이라고 생각하는데!? 2화는 이번주 또는 다음 주에... 근데 다음주에 저 백신 맞아요. 그래서 아마 이번 주 안에는 작업 열심히 해서 올릴까 하...
자자 여러분은 이 빛을 본 이후 기존의 정남매를 완전히 잊습니다. 이글에서의 정성찬과 정여주는 남남입니다. 어느 날, 낮잠이 든 당신은 (개)꿈을 꾸는데..... • • • 🦌. 정성찬이랑 썸 타기❤️ ???? 무슨 대화가 이래요 네 맞습니다. 남매만 아닐 뿐 성격 나이 외모 등등... 모든 건 그대로예요...^^ㅋ 정여주가 한창 정성찬 꼬시고 있었걸랑요....
리남편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독자분들께..❤️ 리남편이 이제 거의 중반부를 달려가고 있습니다. 몇화까지 완결을 정해둔 것은 아니지만 저는 소재가 생각나는 대로 즉흥적으로 글을 쓰기 때문에 예상보다 드림이 길어지기도 하고, 짧아지기도 합니다. 리남편은 리바이를 드림으로 한 마지막 시리즈이기에 더욱더 집중해서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공지를 올...
※ 공준 × 장철한 RPS 주의※ 100% 뇌내망상. 실존 인물과 관계 없습니다.※ 산하령 촬영 기간 배경 촬영이 끝난 후 준이 철한의 숙소를 찾는 일은 종종 있는 일이었다. 때로는 대본을 맞춰보기 위해, 때로는 업계 후배로서 조언을 구하고자, 때로는 같이 게임 방송 보자며 놀러왔다가 방송은 키지도 않고 수다로만 밤을 지새고 간 적도 있었다. 방문은 늘 '...
밥을 먹고, 윤기님이 잠시 보자고 했다. 윤기님을 따라 서재로 들어갔다. 서재를 들어가자마자 제일 크게 보이는 책상에는 마법사와 마녀들의 상징과도 같은 마법 구슬이 있었고, 양피지들이 엉망진창으로 흩어져 있었다. 한구석에는 솥단지가 있었고, 책장에는 마법서들과 다양한 저주들이 적혀져 있는 책들이 꽂혀 있었고, 통에는 다양한 지팡이들이 꽂혀 있었고, 빗자루들...
준희는 또 꿈을 꾼다. 본인만 기억하지 못하는 수많은 밤의 꿈. 어린 시절 만난 어떤 아이와 같이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이 보인다. 저게 놀이터였나? 하여튼 모래밭인데. 이런 친구가 있었는데 왜 기억을 못했지. 근엄하게 뒷짐 지고 선 남자애가 나한테 말을 건다. "너는 누구냐." "나? 준희. 김준희. 너 옷 되게 웃기다. 너네 학교에서 발표 그런 거 해? ...
함께 거리를 걸었다. 휴양마을인 친퀘테레의 겨울은 여전히 아름답지만, 수영이 어렵기에 객이 드물었다. 휴가엔 당연히 뜨거운 바다가 함께 해야만 하는 유럽인들의 발길이 줄었고, 애초에 레저를 배제한 동양여행객들은 심심치 않게 보였다. 당연히 젊은 한국인들도 더러 보였다. 그 때마다 우리는 나누던 말을 멈추었다. 김선호는 버킷햇을 조금 더 눌러 썼고, 나는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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