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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타찬카가 군대에서의 자신을 중시하느라 가정에 소홀히했고, 그탓에 이혼한것 같다는 문서가 있다. 자식이 둘이나 있는데 그럼 타찬카의 밤기술은 시발 얼마나 대단할지 침이 고인다. 나도 로드님이랑 떡치고싶다 영계먹고 몸보신 하십쇼 하고 글좀 싸질러보고싶다. ---- 알렉산드르 세나비예프. 그 남자의 얼굴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아무튼 근처에서 살다보면 얼굴을 ...
" 힝~ 거지라니요, 이렇게 크고 아름다운 꽃거지가 또 누가있대요? [외관] 유난히 긴 검은 터틀넥과. 누더기차림의 치마바지. 검은 머리 사이사이에 삐져나온 핑크색 머리칼. 어느하나 안 이상해보이는게 없는 차림의 손님이였다. 화려한 가면은 그 분위기를 더욱 묘하게 이끌어냈다. 천장에 닿을듯 큰 키는 아무나 선뜻 다가가기 힘들어 보였다. [인장] [이름] V...
벌써 산 자들의 세상에선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그 시간을 참으로 알차게 보냈다. 그리고 여전히 승훈은 망자들을 인도하는 데에 여념이 없었다. 승윤은 어느 덧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준생이 되었다. 그 날의 사고는 벌써 잊은 지 오래였다. 친구의 주선으로 희원이라는 여자를 알게 되었다. 첫 만남부터 서로 통하는 부분이 많았고 즐거웠...
프롤로그. 아마 특별한 일이 없다면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로 기록될 터였다. 날씨도 좋고 사람들은 어떤 걱정 없이 하루를 즐겼으니까. 그러나 비극은 어떤 예고도 없이 찾아오는 법이다. 귀를 거스르는 소음들이 신경을 거스르는 것을 견디며 쉐인 중장은 지금이 무슨 상황인지 알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그렇지만 이런 일은 처음이었다. 아니 누구도 이런 비상 ...
아이돌리쉬 세븐도, 사운드 호라이즌도 다 너무너무 좋아해서 >>의상 체인지<< 가 보고 싶었습니다! 총 32명이라는 대 인원을 그려주신 프레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멋진 결과물을 볼 수 있었네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대한 캐릭터에 맞게 매치해주고 싶어서 노력했어요. 최고의 커미션 결과물이네요..ㅠㅠ Idol...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꽃집 청년 정운룡에게 반한 아운가 팀장 아운가의 팀원들에게 ‘아운가는 어떤 사람인가요?’라고 묻는다면 아마 팀원들의 답은 모두 같을 것이다. ‘좋은 상사죠.’ 좋은 상사, 완벽한 상사, 최고의 상사 등 아운가를 뒤따르는 말들은 얼추 비슷했다. 일 잘하고, 사생활에 간섭하지도 않고, 불쾌하게 느껴질 만한 말은 일절 하지 않고, 사적인 감정을 끌고 와 일에 지...
란더는... 역시 '가족'이 가장 중요한 키워드지. 피메 전반적으로 '가족같은' 분위기가 강하지만 란더는 '가족같은'이 아니라 진짜 '가족'에 꽤 치우쳐 있다. 피곤해서 말이 정리가 잘 안되는데... 일단, 내가 란더라는 캐릭터에서 가장 중요 키워드로 가족을 꼽은 건 가디언 중에서도 유난히 많은 동생 수 때문에 임팩트가 큰 것도 있고... 그러다보니 동생들...
영진은 제 앞에서 양진만 대통령의 구두를 얻어 신는 무진을 날카로운 눈으로 바라보았다. 손대지 않아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나 분명 몸에 맞는 수트인데도 어딘가 어색함이 흐르는 것이 못 미더워서. 청와대라는 장소에서 반쯤은 기가 눌린 얼굴로 임명장을 받는 모습이 못내 거슬려서. 청와대 비서실장 주재로 진행된 대기 환경 안건의 관계 부처 간 회의는 예정보다 ...
오늘 종장 스토리 보고 제이드와 오든의 관계성이 꽤나 흥미로워 졌는데, 샤인이 라하, 정확히는 대재앙 이전의 라하를 상징하고 오든이 황금별 라하를 받드는 종교인이면서 광신도는 아니라서 이번의 오든카드가 '피두스 라리푸가'의 뜻인 '신실한 방랑자' 오든이 바른 신앙을 찾아 해매는 사람이라는 걸 뜻하고,제이드 카드의 '녹스 아르데오'의 뜻인 '빛나는 밤'은 다...
190403 꾸준히 말하지만 아주라는 다름아닌 일상을 상징하는 인물이기에 더욱 빛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사실상 스텔라비스의 모든 캐릭터가 꿈꾸는 이상이자 지키고 싶은 것이면서, 일상을 상징하는 캐릭터 스스로가 세계의 희망을 수호할 힘과 의지가 있기에 더더 매력적이다. 이런면에서 아주라와 대비되는 캐릭터는 우습게도 허구한날 투닥대는 카이사르인데, 카이사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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