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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 me understand or take me as I am 내가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줘, 아니면 있는 그대로의 날 받아들여 줘 I'll change my point of view, anything for you 내가 내 관점을 바꿀게, 너를 위해서면 무엇이라도 바꿀 수 있어 Got the whole world in our hands 우리 손에 온 ...
사람들은 그와 나를 운명이라고 했다. 나 또한 그렇게 믿고 싶었다. 처음 Gulf를 본 날이 생각난다. 그는 여름날의 풋사과 처럼 싱그럽지만 아직 여물지 못했다. 작은 송아지처럼 동그란 눈을 느리게 꿈뻑이며 눈치를 살폈다. 눈망울엔 두려움이 가득했지만 맑고 청아했다. 팬들은 작은 소리로 Gulf를 눈여겨 보라고 했다. 그때부터 난 그가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너를 알아본 사람도 너를 사랑하는 사람도 네가 봐야만 하는 사람도 네가 있는 세계를 만든 사람도 사랑을 알지 못하는 너를 벌하는 사람도 모든 것을 잃었음에도 네가 잊지 못해 돌아오게 만드는 사람도 모두 나지. 나여만 하지, 나의 성녀님. 리브, 리브, 리브, 리브! 믿고 있었어. 네가 반드시 돌아와 줄 거라고! 아아… 정말 좋아해 리브. 널 생각하면, 달콤...
순백의 겨울 낙화 베로니카 윈터 할로우 (죽음을 먹는 자 / 진패, 조기엔딩) 전신 개인 로그 방학 로그 특별출연 헤레이스 레이 보가트 로그뺨 +텍관로그 레이 죄송해요 저 커뮤 3년? 4년? 뛰면서 동거관 처음 짜봤어요 갓캬라였다 헤레이스 소피아 소피 독백 반칙이에요 아리에스 마리포사 호그와트를 봄으로 물들인 핑발의 두 여성 지니아 4학년 때 지니아한테 뺨...
현실에 살다가 갑자기 주변이 오메가버스로 변해버린 리얼물/서브 슈홉 "아 언제 집에가냐" "적어도 하루는 꼬박 보내야되겠지 뭐.." 정국은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피곤함이 가득한 목소리로 투덜댔다. 옆에 앉은 지민이 하루이틀 비행하냐고 물으며 잠을 청하기 위해 드러누웠고 나도 좀 잘까 고민을 하다가 더 어두워지면 자야겠다 싶어서 창밖만을 바라봤다. '...
色は匂へど散りぬるを 이로하 니오에도 치리누루오 아름다운 꽃도 언젠가는 져버리거늘 白雪のなかで 시라유키노 나카데 하얀 눈 속에서 春を夢見ながら 하루오 유메미나가라 봄을 꿈꾸며 柳の下に 야나기노 시타니 버드나무 아래에 不思議と咲く花 후시기토 사쿠 하나 신기하게 피는 꽃 それは咲いてく希望 소레와 사이테쿠 키보오 그것은 피어나는 희망 向日葵はまっすぐ 히마와리와 맛...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선우는 검은색 장우산을 앞뒤로 흔들며 천천히 교문 밖을 나섰다. 혹시나 비가 올까봐 챙겨온 우산이지만, 쓸 일은 없었다. 하늘은 커다란 우산을 챙겨온 선우를 비웃듯이 푸르기만 했다. 이따금씩 누군가 손으로 뜯어내기라도 한 듯한 구름이 하늘 위를 흘러갔다. 주변에서 가지각색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세상이 떠나갈 듯 우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얼굴에 행복한 미소를...
Love is the way / w. Rinne
부모님, 형제자매, 배우자 그리고 친구 나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누굴까? "네 마음대로 날 판단하지마!" "네가 나에 대해서 뭘 안다고 지껄여?" 이 가시돋힌 말을 해본적이 있다. 그런데 요즘 문득 드는 생각은.. 어쩌면 그들이 나보다 나를 잘 알수도, 나에 대한 객관화가 잘 되어 있을 수도 "난 이런거 싫어해" "날 짜증나게 만들지마" "아 짜증나 나한...
베르고는 실로 이상한 남자였다. 이상한 점을 하나하나 나열해보자면 끝이 없지만-요란한 무늬의 수염에서부터, 이상한 식성과 악마의 열매도 뭣도 아닌 그 능력과 그 외에 이것저것- 그 무엇보다도 식욕을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그랬다. 식욕이라 하니 그들은 범상치 않은 식습관을 가졌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스팬담의 경우엔 무엇을 어떻게 먹든 간에 꼭 흘렸는데 베르고...
- 큰세문대(이세진×박문대) - 글 분야에 참가해주신 느월님의 작품입니다! 짝사랑 증후군 Written by 느월 꽃이 필 무렵, 우리는 사랑을 한다. #01. 어느 날부터 사람들이 꽃잎을 토하기 시작했다. 대부분의 증상은 10~20대에게 나타났고 그들의 공통점은 단 한 가지, 짝사랑이었다. 뉴스에서, 인터넷에서 이를 '짝사랑 증후군'이라 부르기로 했다. ...
- 박박문대 - 일러스트 분야에 참여해주신 웽팝님의 작품입니다! - 해당 일러스트는 일본 애니 클리셰 패러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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